◆ 이제야 제대로 이해가된다. 뾰죽한 삼각추 돌 인간이 이동 또는 연마한 석붕의 제천용 연결점으로 구축했음 알게한다.
◎ 우연히 낙엽을 걷어내다 삼각추 돌이 또 다른 돌 위에 얹혀 있음을 보게 되었다. 그 밑돌도 돌길 연결에 이동시켜 구축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돌 아래로 뻗은 사스레피나무 뿌리 자르다 확인하였다.(사진1,2) 뒷편의 어슴프레한 돌 사진의 높이를 비교.
◎ 1.2mX1.2mX0.3m의 판석 분명 문자나 그림의 형상이 있을텐데 일으켜 세울 수 없다. 모두 연결되어 있다.(사진3,4)
◎ 다섯번째 사진은 뾰죽한 삼각추 돌 높이가 2m로 1,2번 사진 보다 세배나 크다. 판석과 큰 삼각추가 의미하는 뜻 해석을.....
◎ 1톤 남짓 돌들 풍화는 되었지만 흔적이 남아있으며, 모두 산 정상을 향한다. 탁본으로 거석문화 비밀 밝혀지기를 바란다.
분명 고대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하늘에 제의를 드렸던 해발 170m의 구릉지로 송정 앞바다 현해탄이 조망되는 곳이다.
◎ 여섯번째 사진은 절리의 단층석 아닐까. 이 돌들은 움직이지 않고 자연 그대로이다. 높이도 가지런하여 그렇게 보았다.
◎ 산 기슭 황토와 돌은 보물이요, 폭포 물소리는 배경음악이다. 비바람 이겨낸 발풀고사리 전략적 요충지 지혜의 거석산물.
◎ 제48차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최고의 산물 "등재되지 않았고,다뤄지지 않은 분야의 발굴" 거석문화의 꽃, 살아있는 박물관!
→ 萇山國基로 보며, 마고성 제의의 터전이 여기라고 얘기하고 싶다. 군현지도 嶺南圖 동래부<도판 3-17>의 지도 관련(1)
2022.7.21일 "석실모습 갖춘 구석기말에서 신석기시대의 무덤"추정했었던 이곳 관찰기록을 고증의 "예" 하나로 연관(2)
2024.12.18일 장산 이야기 속에 나오는 "장산의 선사문화연구 - 무덤편"을 연관시켜 생각해보면 정말 좋겠다.(3)
2026.2.25일 "장산 청동기시대 숙제 풀 열석군" 사진속에 나오는 중앙 삼각산 답사해 보아야겠다. 시랑산 궁금하다(4)
◎ 장산의 청동기 시대 숙제 풀 열석군(2026.2.25 관련) 사진 속의 오시리아 관광단지 개발지 앞산(시랑산)을 다녀왔다.
올라가는 입구에서 돌로 담 둘러쳐놓은 무덤을 만났고 생각보다 무덤들이 많다는 것도 느꼈다. 아직 이 낮은 산(해발 90m)은 국방부 소유임을 알게 하였고 비현행의 안내판이..... 그 목적의 반사판은 보이지 않는다. 어느해 강한 태풍에 날아간 모양이다.
첫댓글 발풀고사리와 나무에 가려져 있는 유적들이 또 얼마나 많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제대로된 조사가 어서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세계유산에 등재되지도, 발굴 시도도 하지않은 새로운 분야에 대한 유산보존을 위한 유적탐사대원들의 발걸음에 경의를 표합니다.
본문의 시랑산 답사를 2026.3.16.10:00에 가겠습니다. 가실분 연락 주세요. 점심은 공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