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각산에서 예상보다 고도가 오르질 않는다. 1시간 가량 비비다가 1,150m에서 출발이다. 그래도 다행히 가면서 조금씩 고도를 잡아 왕방산 능선을 따라서 팔공산 정상 위에 올랐으나 열이 없다.
첫댓글 와우.....낮은고도에도 과감히 출발하는 멋진 배짱....그래서 장수입성....
가다 안돼면 골프장에 내리지 머...ㅎ
첫댓글 와우.....낮은고도에도 과감히 출발하는 멋진 배짱....그래서 장수입성....
가다 안돼면 골프장에 내리지 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