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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솜씨 자랑하기 망향가" 남인수,이난영//바구미,석사랑
석사랑(파랑새) 추천 0 조회 6 24.06.02 23:0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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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03 11:55

    첫댓글
    음치지만 이렇게나마 부를 수 있을 때가 그리워집니다.

  • 작성자 24.06.03 11:59

    이때가 최고였던거 같아요
    먼먼곳 사는곳도 모르던 그때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도
    이런 노래를 할수있었다는게
    마냥 신기합니다.

  • 작성자 25.04.01 04:26

    @석사랑(파랑새) 산청 생초.옛 도자기 가마터 있던곳
    축구감독 ㅇㅇㅇ고향인지
    꽃잔디를 축구공같이 다듬어놓고
    축구인 마네킹도 세워두었던 꽃밭,
    남인수님 가까운 집안 가족인 시누이의 조카뻘인
    역시 강씨집안 친척을 따라 가본곳
    그날의 사진들로 꾸민 영상
    여러개 산등성과 골짜기를 온통 꽃잔디로

  • 24.06.24 00:11

    아~~ 기막힌 절창의 하모니가
    여기에 숨겨져 있었군요. 하하하

    이 때가 어느 때인데 그때가
    그리워진다 하셨는지요?

    석사랑님의 음색이 완전히 회복된
    상태인 듯 기가 막힙니다.

    '먼먼곳 사는 곳도 모르던'이란
    말씀은 가까이 계신다는 뜻인지?
    아니면 멀리 계신다는 것인지...

    어찌 되었든 이렇게 넷상에서 함께
    할 수 있기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6.25 18:32

    악보 찾아 헤매다 우연히
    바구미님이 계신곳을?알게는되었지만
    진짜 사시는곳은 몰랐었지요.
    막연히 대한민국이라는것만.
    그렇게 몇년을 악보를 채보해주셨고.
    저는 오타수정하느라 밤낮으로
    댓글들만 주고받고였지요
    어느날
    제가 동해안을따라 설악까지 갔다가
    장마비 때문에 되돌아오면서 청풍명월 동네의
    충주호.청풍호 케블카를 타고 올라본
    멋진 경치 사진을 올렸었는데.
    우리동네 지나갔다라는 답글보고 사시는곳 알게댔지요.

  • 25.04.01 14:26

    이 때가 거의 5년 전일 듯 합니다.
    2020년 초 쯤?
    예나 지금이나 얼굴 한번 못보고 지내는
    온라인 친구인 석사랑님과 온라인 듀엣으로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남자 파트를 먼저 부른 후, 이를 반주삼아 석사랑님이
    여자파트를 부르는 방식이지요.
    예전 황금심, 장세정, 이난영 등 여가수들은
    대부분 소프라노급 고음 가수였기에
    일반 여성분들은 가성 아니면 낼 수 없는 고음이므로
    저는 초 저음, 석사랑님은 가성으로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전 지금은 폐 손상으로 노래 두 마디를 부르기에도 호흡이
    달려서 노래를 못 부르기에 그 시절을 그리워 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25.04.01 22:16

    @바구미 지금 돌아보면
    이때가 최고였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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