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 13:14 " 엘리사가 죽을 병에 들매"
요아스 왕;"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노 선지자- 이스라엘의 4대 왕들과 함께한 57년 이상 (요아스 왕 통치 중에 죽음)의 세월
마지막 까지 이방 신들 속에서 살고있는 왕과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이끄는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애타는 속 마음을 그대로 나타내었다.
4대에 걸친 왕들; 아합의 아들 "여호람 왕" ;12년. *예후 ; 왕이 된 후 통치 28년
*예후 2대 ; 여호아하스; 17년 *예후 3대 ; 요아스 통치 16년 중 엘리사가 죽음.
요아스 왕 ;"요아스가 내려가서 그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 요아스 왕도 그가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이 나라를 지켜준 아버지라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그 이방 신의 쇠사슬을 끊어 버리지 못하고 살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엘리사 ; "'왕의 손으로 활을 잡으소서' 잡으매 왕의 손을 안찰하고... '쏘소서 ' 쏘매 "이는' 여호와의 구원의 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진멸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
요아스 왕 ; 3번만 침.
엘리사 ;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가로되 '왕이 5,6번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도록 쳤으리다'"
요아스 왕 ;그렇다! 요아스 왕이 이방 신에게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던 이유는
"조금만 더" 였다.조금만 더 하나님을 의지, 신뢰하면 되었다. 적어도 반 이상은 했는데...!
요아스 왕 : 아마사 유다 왕의 전쟁 (14:8-1)- see 14장 지도/노트
=> 하나님의 백성에게서의 "자유 의지"는 하나님께 자신을 완전히 맡기도록 습관이 되기까지
자기의지를 끝까지 주님께 굴복하는 것이다.
이왕 "하나님을 선택하고 살겠다" 고 하나님을 선택하며 사는 삶은
꾸준히 인내하며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자유의지와의 싸움이다.
=> "여호와의 구원의 살"의 기간은 나에게 남아있는 은혜의 시간이다.
"진멸하기 까지" 이 시간을 아껴가며 하나님께 간구하고 의지해야한다.
시 81:10 "나는 너를 애굽 땅(세상)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그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고후 6:2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도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주님! 이 약속의 말씀에 의지하여 담대히 주님의 보좌앞에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