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더라도 나를 위한 일에 게을러지지 말라. 일대사인연의 이익을 마음에 새기고 또 새기며 인생의 참된 목적에 기꺼이 전념하라. -법구경 166- 남을 위한 삶에서 나를 위한 삶으로 우리는 대부분 가정을 이루고 사회의 일원이 되어 살아갑니다. 인연 닿은 이들을 돕고 보살피는 것은 의무입니다. 기꺼이 도와야 합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이 의무가 끝나는 은퇴의 시기가 다가오게 됩니다. 은퇴 전과 후는 삶이 180도 달라집니다. 하루의 일상 시간표와 그 내용, 그리고 나아가는 가치관까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렇기에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자신을 위한 길, 가치 있는 길, 의미 있는 자기완성의 길 위에서 부디 멈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원빈스님- 긴 글 읽기 : https://cafe.daum.net/everyday1bean/AVE8/2647
게송 인연담 <홀로 정진하는 앗따닷타 장로> 부처님께서 빠리닙바나에 드실 때가 되자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앞으로 4개월 뒤 빠리닙바나에 들겠다." 수다원과도 얻지 못한 제자들은 충격을 받고 부처님 곁을 떠나지 못한 채 어찌할 바를 몰랐다. 앗따닷타 장로는 부처님이 계실 때 아라한과를 성취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전력을 다해 정진했다. 그에게는 남들과 어울릴 시간이 없었다. 부처님께서는 그의 지혜로운 결심을 칭찬하시며, 부처님을 진실로 존경하는 사람은 앗따닷타 장로처럼 행동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향수와 화환을 공양 올리는 것이 아니라 높고 낮은 도과를 성취하는 사람이 부처님을 진실로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며, 게송을 읊으셨다. 오늘의 질문 수행을 한다는 것은 OO을 위한 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길, 의미 있는 자기완성의 길을 걷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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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_()_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법구경필사 30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