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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한미 FTA 및 민영화 문제 몇가지 의문점
황칠낭구 추천 5 조회 2,269 13.04.16 00:29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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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04.16 00:36

    첫댓글 최근 한나라당을 향한 공세...대선에서도 깨지지 않았습니까? 앞으로도 마찮가지 입니다. 맨날 깨지게 되어있습니다. 머 죽은 공명이 사마중달을 막은 것과 같지 않습니까?

  • 13.04.16 07:55

    똥 바가지에 설익은 밥이라하여 같이 비벼 버리면 다 똥이되지요

    똥은 똥 바가지에서 밥은 밥그릇에서 평가하여야 합니다

    제말 이해 하시겠습니까..^^:

  • 13.04.16 00:41

    대단한 필력이 느껴집니다.

    그러나...우리 카페에서 님의 글의 문제점이 뭔가 하면...
    아래 두 가지 입니다.

    1. 노무현이 만고역적, 노무현은 천하의 매국노

    매국노나 역적이란....자고로 그 근본 자체가 틀려 먹었다고 가정될 때
    나올 수 있는 말들입니다. 예컨데, 매국노 이완용 같은 경우입니다.

    그가 온갖 궤변을 동원하여 자신의 행동들을 합리화시키고자 한다고 할지라도
    그러나 그 근본이 기회주의적 매국노로서의 성격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그 어떤 변명도 타당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내가 전에 노무현을 엄청나게 안티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무현을 [역적, 매국노]로까지 간주한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 13.04.16 00:44

    그저 간신배 같은 주변 참모들의 농간에 속아
    엄청난 실정들을 많이 한 것일 뿐.....그 근본이
    매국노짓을 하고자 한 분은 결코 아니었다는 말이지요.

    따라서....논의 자체를 [역적, 매국노]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출발한다면....그건 그야말로 엄청난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지요.

    만일 그런 식이라면....이승만~이명박, 박근혜까지 한나라당 계열
    대통령들에 대해서는 도대체 무엇으로 규정하렵니까?

    그들은 그럼 [초매국노? 초역적?].....그렇게 되는 것일까요?

    2. 그리고 두 번째로 문제가 되는 것은
    님의 박근혜에 대한 이상한 애착 때문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박근혜의 [위대성]에 대해서는
    우리 카페에서는 도저히 수용될 수 없는 의견

  • 13.04.16 00:55

    한나라당 계열 대통령들에 대해서는
    그 근본이.....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보는 것이
    우리 카페의 기본적 입장입니다.

    따라서.....박근혜를 옹호하는 입장의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을 과도하게 까대기 한다면....

    그런 일은 우리 카페에서는 도저히 수용될 수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우리 카페에서....그와 같이 구분하는 이유는
    당연히 한민족 최근세 역사로부터 나오는 결론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양심"이 있는 분이라면...
    내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아마도 잘 아실 것이라고
    믿고자 합니다.

  • 13.04.16 01:08

    오늘 댓글 무지 단다.
    시작을 모르면 현재도 모르는 법, 도대체 노무현을 극복한다는 것은 무엇이요?
    단어좀 잘 골라서 표현합시다. 만고역적이 뭐요 그 뜻이 뭐요? 당신이 가지고 있는 아파트값이 떨어졌소
    역적이 무슨말인줄 알고 그리 표현하오. 쥔장께서 그만하자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흥분해서 이 글을 올려야 겠소.. 생각좀 하고 삽시다. 대한민국의 정책이 위정자가 한 줄 아는게 착각하지 마오... IMF... 이거 공부하시요... 그리고 시간 나면 장하준교수 책좀 읽어보고 또 쑹홍빈의 화폐전쟁2권까지만 읽으시요 그리고 이런글 올리지 맙시다.

  • 13.04.16 00:56

    무조건적인 동경에서 실체를 확인하고 그 파워를 느껴가는 시대였지요. 그래서 현재의 흐름이 진행되는 것이고
    어쩌면 시대적으로 김대중, 노무현 집권10년동안 잊고 있었던 민족의 동질성에 대해서 상기시켰던 계기이고 이 시기를 통하여 "그들"은 위기감을 느낀것이겠지요. 그래서 그시기에 "사과"와 "독"을 같이 주어서 내부적 분열을 유도했던 것이고 그런 다음 정권의 교체를 통하여 1945년 9월에 왔던 이들이 나가는 출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와중이고 또 대중이 스스로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듯합니다.

  • 13.04.16 00:46

    정론직필이라는 공간은 유한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악성으로 소모시키는 논쟁은 절제라는 겸손한 방법을 동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비판 뒤에는 통합의 힘을 느끼는 마무리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철저히 노무현에 대한 악다구니(많은 부분 사실일지라도)로만 반복되는 정신에는
    결국 분열 속에서 자기소멸이라는 자살 폭탄을 가지고
    우리 민족세력을 공격하는 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 13.04.16 00:49

    황칠낭구님 !
    참 시끄럽군요.
    귀하께서는 이곳에서 무엇을 주장 하려는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입좀 다물어주실 수 없겠습니까?
    부탁입니다.

  • 작성자 13.04.16 00:55

    매국노에 등급있다면 1등급으로 분류하고 싶습니다 이승만도 1등급

  • 13.04.16 00:58

    혹시....설마하니....한민족 최근세사에 대해
    모르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에 대해서는 매우 간략하고 어렴풋이나마
    우리 카페의 [북핵 초보자 입문서] 3편 글에 있습니다만....

    가쓰라 태프트 밀약으로부터 시작해서 일제 식민지
    그리고 미쏘에 의한 한반도 분할 및 식민통치
    그리고 그 이후의 친일매국노들의 행적들.....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우리 카페에서 아마 견뎌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 작성자 13.04.16 00:57

    박근혜는 지켜봅시다 민족진영 발흥의 공로자가 될가능성 이 크다고 봅니다

  • 13.04.16 00:58

    ㅎㅎ재미있는 발상입니다..

  • 13.04.16 01:23

    그 나이먹도록 훔친재산으로 호의호식한 사람이 말입니까. 사람의 과거행적을 보면 알수있을텐데요

  • 13.04.16 01:23

    뭐,박근혜가 민족진영 발흥의 공로자가 된다니요.저번에도 그런 말 하던데요.무슨 뜻으로 그런 말 또 하시는지요.

  • 13.04.16 09:55

    이런~~

  • 작성자 13.04.16 00:58

    밝달님은 노무현에게 신탁받았나 봅니다 ㅋ

  • 13.04.16 01:12

    너무 일차원적인 댓글이라 이거 참 쑥쓰럽네
    이런 댓글이 처음이자 마지막일거라 다짐하오. 노무현대통령을 시대적으로 보기에 댓글을 다는 것이오.
    무슨 말씀을 초딩처럼 댓글을 다오. 그리고 아래 "꾀마니 읽었다" 읽는게 중요한 게 아니고 느끼여 되는 것이오

  • 작성자 13.04.16 01:00

    직필님 저여기 글 꽤마니 읽었습니다

  • 13.04.16 01:10

    전에 내 두뇌를 테스트 하려던 자가 있었지요.

    나는 그런 자들을....방치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내가 세상을 살아오면서
    내 두뇌를 능가하는 인물을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내 두뇌 수준도 안되는 자들이
    내 머리 꼭대기를 딛고 올라가려고 하는 자들의
    오만함을 나는 결코 용납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나는....평소에 최대한 겸손, 겸허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많이 참아 줍니다.

    그리고...다른 무엇보다도 나는 스스로의 "양심"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 13.04.16 08:46

    낭구야... 걍 사라져야...

  • 13.04.16 01:00

    직필님 여기 카페 기본적으로 민족주의인가요?그렇다면 안심이지만....

  • 13.04.16 01:01

    민족주의자라며 국수주의자로 몰아가는 인간들이 간혹있어서

  • 작성자 13.04.16 01:03

    저는 이 카페가 흡족합니다 하지만 객이니만큼 차단시키면 머 받아들입니다 ㅋ

  • 13.04.16 01:06

    영생하세님/
    세계주의는 민족주의로부터 비롯되고,
    민족주의는 국수주의로부터 비롯되고,
    국수주의는 세계주의와 일맥상통한다는 점을 간과하고 계십니다.
    왜냐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13.04.16 01:09

    그렇군요...미처 꺠닫지못했습니다...(__)

  • 13.04.16 01:09

    황칠낭구님..
    사회학은..인간세상을 연구하는것입니다.
    핵융합같은 자연과학, 자연응용과학이 아닙니다.
    님은 우리민초들의 정서와 심하게 동떨어진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노무현을 욕하는 민초들도 님같은 생각으로 욕하지않습니다.
    님같은 탁상론자들때문에 진보진영이 세상물정모른다고 욕먹는거지요..
    사회학은 또한 세상물정을 연구하는학문이지요..

  • 작성자 13.04.16 01:11

    직필님 여기에 또 지적수준이 왜 들어갑니까 내가 님 지적수준 언급한적 없어요

  • 13.04.16 01:27

    강퇴 조치 되었습니다.

    이유는...한줄 수다 게시판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 13.04.16 01:16

    난척하지 말고 겸손하게 말씀하시라는 겁니다.
    귀하의 말씀은 겉으로는 번지르하지만
    알맹이도 없고 이 곳의 추구하는 바하고는 동떨어진 말씀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받아 들입니다.

  • 13.04.16 01:25

    직필님!
    고생 많으십니다.
    잘 익은 과일일수록 벌레가 많이 꼬입니다.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건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13.04.16 01:30

    이 카페가 요즘 정세로 인해 주목받는것 같군요..
    세작들이 출몰하는걸 보니...

  • 13.04.16 01:41

    써프 막히고 그곳 이상한 사람들 이곳으로 옮겨왔네요. 에휴... 갠적으로 홍익잉간인가 뭔가 서프에서 젤로싫ㅇ었는데 왜냐면 거기가 자기 일기장 낙서장인줄 ㅇ아는거 같아서요. 혼자 독백하듯 욕지꺼리나 쏟아놓고 도배하고... 이곳 참 좋았는데 요즘 약간 시장분위기인듯. 그리고 운영자님께 부탁드립니다. 저는 ㄲ꽤오래 매일매일 이곳에 들르는데 등업이 아직...그래서 궁굼해서 보니까 저의 방문일수가 6일 이라고...ㅎㅎㅎ 최소한 60번은 더 온듯합니다. 한번 살펴주시고 선처바합니다. 방문일수에 오류가 분명 있습니다.

  • 13.04.16 01:41

    홍익인간외에 소도청 얘기하는 무위이화도 한목하죠 ㅡㅡ;; 참 방문카운터는 로그인한 상태에서 카페를 방문해야 카운터 올라갑니다. 저도 초창기에 등급제한이 없어서 댓글 쓸일 없음 로그인 안하고 눈팅만했더니 등업이 안되더라고요 ㅡㅡㅋ

  • 13.04.16 02:23

    고맙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알아서 올때마다 로그인 했습니다. 그리고 정론직필님 글 대부분 준회원이상 이라 로그인 안하고는 안돼죠. 감사합니다.

  • 13.04.16 01:44

    ........... 황칠낭구님의 바램, 구석에 몰린 대한민국의 바램..... , 수구 기득권의 최후카드이면서 동시에 급격한 변화에 적응키 어려운 무지렁이 백성들의 바램... 글쎄요 태생적 한계를 지닌 그녀가 극복할수 있는 능력이 될 까요
    설사 된다해도 과정에 얼마나 많은 이쪽 저쪽의 사람들이 다칠까요
    단..하나의 조건이면 물꼬는 트지요 <적대시 정책을 철회 한다면...> 조건만 달성하면 됩니다
    과연 가능 할까요?

  • 13.04.16 01:49

    오늘 신기한 기사 한토막이 났더군요 러시아 시베리아쪽의 개발사업에 뛰어든다는 내용인데...
    거기엔 북의 자유무역지대와의 연결,,, 가스관 연결... 대륙횡단철도의건설,, 등이 있습니다
    즉 북한과 러시아의 사업인 건데... 현 정세에서 그런 말이 오간다는건... 이래저래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금만 더 지켜보면 결과는 나오겠죠 - 이쪽이든 저쪽이든..

  • 13.04.16 02:42

    허허허 잘한것은 잘했다고 하는것이고 못한것은 못했다고 말하는것......어떤것을 평가할때 판단의 기준, 잣대가 무엇인가를 볼때 그 기준은 과연 그 어떤것이 민족에 이익이 되느냐 아니냐를 놓고 판단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어떤것은 과거 정권보다 잘한점이 있습니다....잘했을때 난 야를 싫어하니 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박수를 쳐주며 잘했다고 칭찬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였을땐??? 싸워야겠지여...노무현정권때 여러문제가 많았지만서도 가장 문제가 됐던것은 전략적유연성이라고 하는...미군이 한국을 허브기지로 어디든 파견될수 있는 길을 열어준것이라 생각합니다. 평화롭게 살고자 하는 우리에게 전쟁을

  • 13.04.16 04:48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이라는 걸 마치 노무현이 만든 것처럼 말씀하시는군요.

    미군이 한국을 허브기지로 삼아 어디든 파견하겠다는 발상을 노무현이 한 것이 아닙니다.

    이 카페 글을 잘 찾아서 읽어 보시면 왜 미군이 그러한 결정을 하게 됐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3.04.16 02:47

    항시적으로 불안하게 느끼며살게...그리고 언제든지 미국의 적대국으로부터 공격을 받을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놓은것이겠지요...또한 주한미군의 역할이라는것이 단순하게 한반도의 전쟁억제를 위함이 아니라는것을 스스로 자인했던것....이것을 노무현이 인정하고 승인했다는것이겠지요.....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것을 들이 민다고 해도 반대하고 싸워야겠지요....감정이 아닌 이성적으로 봐야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조건적인 나쁜넘...무조건 좋은넘이 아니라...그 판단 기준에 의해서 판단하는것이지 감정적으로 하는것이 아님을....말이죠....

  • 13.04.16 04:47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님의 글을 아무리 읽어 봐도
    님은 미군이 이 땅에 있는 것을 정당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주한미군의 역할이 한반도 전쟁 억제를 위함이 아니라는 결정을 노무현이 했습니까?
    그리고 언제 그것을 노무현이 인정했습니까?

    노무현이 죽어라 말한 자주 국방에 대해서는 들은 바조차 없으시겠지요.

  • 13.04.16 04:24

    황칠낭구를 강퇴시킨 것은 아주 적절한 조치입니다.

  • 13.04.16 05:10

    당분간 경계발령으로 카페를 운영하셔야 할듯하네요..
    서프에서 많이 넘어 오리라봅니다.
    이상한 서팡도 함께 올듯.. ㅋㅋ

  • 13.04.16 05:22

    그분들의 주장을 수용하면 이명박정권 탓할 이유없습니다. 이미 권력을 양도한 집단인데 멀 따집니까




    이대목에서부터. 님글은 읽기 짜증납니다
    여기서 분열책도마시고. 조선일보 사설이나
    그쪽게시판이 님은더울립니다
    님은아주 교묘하기짝없습니다.

  • 13.04.16 05:48

    노무현......괜찮은 면도 많은 분이 아니었던가요 ?
    너무 심한 공격으로 생각됩니다`~~

  • 13.04.16 08:52

    아...진짜 이런 인간들 경멸하는데..당신이 도출한 결론이란걸 우리가 믿어야 한다는거요?

    진짜 잘나빠진 인간형이네..우울하다 못해 불쌍하네..여긴 토론장이지 당신 주장 일방적으로 따라가는 곳이 아니라고 사람들이 계속 말하지 않소.? 눈이 없소? 아니면 글을 읽을줄 모르오? 매국노? 만고의 역적? 계속 지적하지 않았던가요? 근거 가지고 와서 주장하라고..근거라고는 눈꼽 만치도 없고 죄다 감정 배설하는 글들인데..그걸 믿어 달라고요? 사실없는 주장은 개 소리와 다를바 없거늘...그냥 다른곳 가서 노시오..뭔 강아지 똥 싸지르는 소리도 아니고..

  • 13.04.16 09:07

    황칠낭구님의 강퇴조치는 존중 합니다만 저로선 이해할수 없군요.

  • 13.04.16 15:02

    황칠남구님!
    그네가 명박을 아작 낼 수 있다고 그런 능력이 생각을 하시는지^!^!
    국내 정치 먼저 공부하구서 나오세요 ㅉㅉㅉ?

  • 13.04.16 16:01

    난 딴 건 잘모르겠고,

    청렴한 것 하나만으로 판단할 때 아직까진 노무현만한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노무현을 존경하진 않습니다.

    바끄네는 볼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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