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테크놀러지(458870,코스닥, 의료ㆍ정밀기기)
기업정보
동사는 2009년 설립되어 생체신호 분석 AI 알고리즘과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통한 IoMT 플랫폼 기반 의료기관 서비스를 제공함.
진단지원 서비스 mobiCARE™와 thynC™를 통해 심전도, 체온, 산소포화도, 혈압 등 생체활력징후 측정 의료기기를 자체 개발함.
순환기내과, 신경과, 호흡기내과 등에서 웨어러블 바이오센서와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진단지원 솔루션을 검증하며 플랫폼 서비스 제공하고 있음.
2024년 6월 19일 상장.
52주 최고가 74,200원, 최저가 8,540원
공모주가는 주당 17,000원
24.6.19 상장일 주가는 30,000원대를
넘는 급등세를 보이다가
장 종료는 18,500원에 마감되었음.
상장 첫날 2,000만주가 넘게 거래되다가
6거래일 이후 1백만주가 넘게 거래된 날이
지금까지 아마 다섯손가락이내.
챠트가 예술임~~ ㅠㆍㅠ
상장 첫날 먹어 보겠다고
주섬주섬 매수하다보니
평단가 20,900대에 약2,000주 정도를 샀었음.
그날부터 단 하루도 본전회복은 커녕
손절 타이밍도 놓치고 어영부영하다가
6개월이 지난 11/15에는 주당 8,540원.
거의 체감상 1/3 토막으로 곤두박질....
그냥 없는 돈으로 치고 방치해논채
쳐다보기도 싫어 주가 확인도 안했는데,
자그마치 딱 1년이 지난 25년 6월 20일부터
손익 구간으로 전환....
꼴에 1년동안 박아둔게 억울해서
분할매도로 야금 야금 매도한다고
최고 매도점이 주당 25,000원대였음.
챠트보셔서 아시겠지만
이 주식이 10/16일 오늘 74,200원을 찍었음.ㅋㅋ
그런데 이 주식이 골때리는게 오르는 동안
1일 거래량 평균이 1~3십만주 정도씩
거래되면서 올랐다는 사실.
개잡주도 시세 한번 분출하면 최소 몇백만주
최대 몇천만주정도 거래되는데
이 주식은 참 희안하게 올랐음.
1년 정기예금 이자는 훨씬 넘게 벌었다고,
참는 자에게 복이 오는구나라고
좋아하며 매도 했는데
그 뒤로 3배를 거의 멈춤없이 가버리니
주식인생 근 40년 되지만
이런 주식 실제 경험해보긴 처음임.
세력 붙은것도 아니고, 지분 싸움난것도 아니고,
매스컴에 오르내리는것도 아니고,
대량 거래를 동반한것도 아니고
그냥 현재로선 불가사의함.
결론은 억울하다입니다 ㅎㅎ.
가만 놔두었으면 개택 면허값 벌고도 남았을텐데
드디어 본전이 넘었다고 희희낙낙하면서
푼돈 남겨서 좋아했으니.....
역시 주식은 어렵습니다.
특히 매수보다 매도 타이밍이~~~
오늘도 산일전기를 너무 일찍 매도한 듯.
확신을 가지고 매수했으면 쫌 진득해야 하는데
그냥 푼돈에 눈이 멀어.... 짤짤이만 해대고 있으니.
머리도 식힐겸 단풍놀이나 다녀와야 할 듯.
심기일전하고 대박을 향해 다시 힘내야죠.
코스피가 이틀새에 근 200P넘게 오르니
무섭습니다. 삼전과 하이닉스의 힘이지만~~
카페 주식하시는 회원님들 눈팅만
하지 마시고 서로 정보 좀 공유해유~~
주식(현물)은 선물과 달리 제로섬 게임은
아니잔유~~
이것도 택시 특유의 독고다이 문화인가뷰 ㅎㅎ.
오늘의 짤짤이 생노가다 결과. 끝
첫댓글 재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