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4篇 天運 目次 장자 외편 제14편 천운 목차 |
| 01[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1. 上皇상황이란 무엇인가?(0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5083467 |
| 02[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2. 最高최고의 至仁지인에는 親친함이 없다(至仁無親).(02/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5746102 |
| 03[장자(외편)] 第14篇 天雲(천운) 03. 어리석어지기에 道도와 하나가 될 수 있다.(03/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6363415 |
| 04[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4. 孔子공자의 헛된 努力노력<1/2>(04/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6799941 |
| 05[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5. 孔子공자의 헛된 努力노력<2/2>(05/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7699377 |
| 06[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6. 孔子공자가 老子노자에게 道도를 묻다.(06/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8769837 |
| 07[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7. 孔子공자가 老子노자에게 道도를 묻다.(07/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9308954 |
| 08[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8. 孔子공자가 老子노자에게 仁義인의를 묻다.(08/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9992268 |
| 09[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9. 子貢자공이 老子노자를 뵙다.(1) (09/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0804107 |
| 10[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10. 子貢자공이 老子노자를 뵙다.(2) (10/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1547141 |
| 11[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11. 孔子공자 道도를 깨닫다.(1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2018493 |
| [출처] 01[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1.상황(上皇)이란 무엇인가?(01/11)|작성자 swings81 |
=====第08章↓
| 莊子 外篇 第14篇 天運 第08章 장자 외편 제14편 천운 제08장 | ||
| 08. 孔子공자가 老子노자에게 仁義인의를 묻다.(08/11)(1/2) | ||
| 孔子見老聃而語仁義 | 공자현노담이어인의 | 孔子공자가 老聃노담을 만나 仁義인의를 이야기하였다. |
| 老聃曰 | 노담왈 | 老聃노담이 말했다. |
| 夫播穅眯目 | 부파강미목 | 무릇 키질하다 날린 겨가 눈에 들어가게 되면 |
| 則天地四方易位矣 | 즉천지사방역위의 | “天地천지 四方사방이 자리가 뒤바뀌어 分辨분간할 수 없게 되고, |
| 蚊虻噆膚 | 문맹참부 | 모기나 등에가 살을 물면 |
| 則通昔不寐矣 | 즉통석불매의 | 밤새 잠들지 못하지요. |
| 夫仁義憯然 | 부인의참연 | 저 仁義인의라고 하는 것은 |
| 乃憤吾心 | 내분오심 | 참으로 無慈悲무자비하게 解毒해독을 끼쳐서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니 |
| 亂莫大焉 | 난막대언 | 天下천하를 어지럽힘이 이보다 큰 것이 없습니다. |
| 吾子使天下無失其朴 | 오자사천하무실기박 | 當身당신이 萬一만일 天下천하 사람들로 하여금 그 素朴소박함을 잃지 않도록 하려면 |
| 吾子亦放風而動 | 오자역방풍이동 | 當身당신 또한 바람 부는 대로 따라 움직이며 |
| 總德而立矣 | 총덕이립의 | 自然자연의 德덕을 잘 잡고 서 있어야 할 터인데 |
| 又奚傑然若負建鼓而求亡子者邪 | 우해걸연약부건고이구망자자야 | 또 어찌하여 억지로 애쓰면서 마치 큰 북을 짊어지고 북소리를 울려대면서 집 나간 子息자식을 찾는 것처럼 騷動소동을 벌이시나요? |
| < 無爲무위에 根據근거한 道德도덕의 偉大위대함 > * 孔子見老聃(공자현노담) : 孔子공자가 老聃노담을 만남. '見현'字자의 音음은 第5章의 境遇경우와 마찬가지로 ‘현’. 孔子공자가 老子노자를 만나 禮예를 물은 이야기이에 對대한 解說해설은 池田知久지전지구의 註解주해가 詳細상세하다. 그의 註解주해의 說설을 紹介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孔子공자가 老子노자를 만나 禮예를 물었다는 記錄기록은 ≪史記사기≫의 〈孔子世家공자세가〉와 〈老子列傳노자열전〉에 보인다. 以後이후 이 이야기가 널리 流布유포되어 ≪禮記예기≫ 〈曾子問증자문〉篇편과 같은 具體的구체적인 敍述서술도 創作창작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只今지금까지 이 冊책 ≪莊子장자≫에 보이는 것처럼 ≪史記사기≫에 先行선행하는 古文獻고문헌 中중에 나타난 孔子공자와 老子노자의 만남에서 禮예에 關관한 內容내용은 全전혀 나오지 않는다. ≪戰國策전국책≫ 〈楚策초책〉의 ‘老萊子노래자가 孔子공자에게 君主군주를 섬기는 것에 對대해 가르쳤다[老萊子之敎孔子事君노래자지교공자사군].’라고 한 記錄기록도 禮예에 關관한 記錄기록으로 보기에는 어려운 點점이 있다.” 池田知久지전지구는 以上이상과 같은 記錄기록을 根據근거로 槪略개략적이나마 司馬遷사마천이 儒家유가와 道家도가를 綜合종합하려는 意圖의도를 가지고 從來종래 主주로 道家도가의 立場입장에서 孔子공자를 貶下폄하하기 위해 만들어져 왔던 說話설화의 軌道궤도를 修正수정하여 禮예에 通達통달했다는 式식으로 老子노자를 儒敎化유교화함으로써 兩者양자의 關係관계를 平衡평형되게 만든 것으로 推定추정하고 있다. * 播穅眯目(파강미목) : 키질하다 날린 겨가 눈에 들어감. 播파는 簸파의 假借字가차자로 키를 ‘까부르다’는 뜻. 馬叙倫마서륜이 “簸파는 쌀알을 날려 겨를 除去제거하는 것이다[簸파 揚米去穅也양미거강야].”라고 풀이한 것을 따랐다. 眯미는 ≪字林자림≫에 “異物質이물질이 눈에 들어가 病병이 됨이다[物入眼爲病也물입안위병야].”라고 풀이한 것이 適切적절하다. |
| * 蚊虻噆膚(문맹참부) 則通昔不寐矣(즉통석불매의) : 모기나 등에가 살을 물면 밤새 잠들지 못함. 蚊문은 모기. 虻맹은 등에. 噆참은 깨물다, 문다는 뜻. 司馬彪사마표가 “깨묾이다[齧也설야].”라고 풀이한 것이 適切적절하다. 昔석은 陸德明육덕명이 “밤이다[夜也야야].”라고 풀이한 것이 適切적절하다. 夕석으로 表記표기된 板本판본(王叔岷왕숙민)과 引用文인용문이 있으며(馬叙倫마서륜, 王叔岷왕숙민), 宵소(밤 ‘소’) 또는 夜야로 표기된 인용문도 있다(王叔岷왕숙민). 王念孫왕염손은 ≪春秋穀梁傳춘추곡량전≫에 ‘夜야’를 昔석으로 表記표기한 例예를 들어 여기의 ‘昔석’을 夕석의 假借字가차자로 主張주장했는데, 昔者석자→夕者석자→夜者야자로 풀이하여 ‘밤-中중에’라는 式식으로 보았다. 이 外외에 林希逸임희일도 “昔석 卽夕也즉석야 左傳曰좌전왈 居則備一昔之衛거칙비일석지위].”라고 했다고 考證고증했으며, 郭慶藩곽경번 또한 “살펴보건대 昔은 夕과 같으니 通昔통석은 通宵통소와 같다[案昔猶夕안석유석 通昔猶通宵也통석유통소야].”라고 考證고증했다. 〈齊物論제물론〉篇편의 “昔者석자 莊周夢爲蝴蝶장주몽위호접”에서도 같은 考證고증이 있었지만 〈齊物論제물론〉의 境遇경우에는 昔석을 그대로 저녁으로 두어도 無難무난하지만 여기서는 夜야의 뜻으로 보는 것이 適切적절하다. ‘寐매’字자는 잠잘 ‘寐매’字자인데 이것이 寢침으로 表記표기된 引用인용이 있다(王叔岷왕숙민, 池田知久지전지구). * 仁義憯然(인의참연) : 仁義인의는 無慈悲무자비함. 憯참은 ‘無慈悲무자비하다, 慘酷참혹하다’는 뜻. 宣穎선영은 慘참과 같다고 풀이했다. 林希逸임희일은 “憯然참연은 毒독한 狀態상태이다[憯然참연 毒之狀도지상也야].”라고 풀이했는데 이는 ≪說文解字설문해자≫에서 “慘참은 毒독함이다[慘참 毒也독야].”라고 풀이한 것을 根據근거로 한 解釋해석이다(池田知久지전지구). 〈庚桑楚경상초〉 篇편에 “사람을 害해치는 兵器병기 가운데 第一제일 慘酷참혹한 것은 사람의 〈모진〉 마음이다[兵莫憯于志병막참우지].”라고 한 것을 參考참고할 必要필요가 있다(福永光司복영광사). * 憒吾心(궤오심) : 내 마음을 어지럽힘. 底本저본(≪莊子集釋장자집석≫)에는 '憒궤'字자가 '憤분'字자로 表記표기되어 있으나 '憒궤'로 바로잡는다. 陸德明육덕명도 어떤 判本판본에는 '憒궤'로 表記표기되어 있다고 했는데, 模樣모양이 비슷해서 誤字오자가 되었다는 王念孫왕념손의 指摘지적처럼 '憒궤'가 옳다. 따라서 여기서도 '憒궤'로 고침. ≪說文解字설문해자≫에서는 “'憒궤'는 어지러움이다[憒亂也궤란야].”라고 풀이했다(馬叙倫마서륜). |
| * 吾子使天下無失其朴(오자사천하무실기박) : 當身당신이 萬一만일 天下천하 사람들로 하여금 그 素朴소박함을 잃지 않도록 하려면. 吾子오자는 그대, 當身당신의 뜻. 그런데 이 以下이하의 몇 句구절은 〈天道천도〉 篇편 第7章에 나오는 “夫子若欲使天下부자약욕사천하 無失其牧乎무실기목호인댄”으로 始作시작되는 文章문장과 거의 같은 內容내용으로 그 뒤에 쓰여진 것으로 推定추정된다(池田知久지전지구). 〈天道천도〉 篇편에서는 '朴박'이 '牧목'으로 되어 있어 이 '牧목'의 解釋해석에 두 가지 서로 다른 說설이 있다. 하나는 여기 〈天運천운〉 篇편의 이 句구와 마찬가지로 읽기 위해 '牧목'을 '朴박'의 假借字가차자로 보아 “그대가 萬若만약 天下천하 사람들로 하여금 純朴순박함을 잃지 않도록 하고자 한다면”으로 읽을 수도 있고, '牧목'의 뜻을 그대로 살려 “그대가 萬若만약 天下천하 사람들로 하여금 그 길러짐[牧목]을 잃지 않도록 하고자 한다면(卽즉 天下천하 모든 사람들이 生생을 充分충분히 享受향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면)” 이라고 읽기도 한다. * 放風而動(방풍이동) : 바람 부는 대로 따라 움직임. 司馬彪사마표는 “放방은 따름이니 無爲무위의 바람에 따라 움직임이다[放依也방의야 依無爲之風而動也의무위지풍이동야].”라고 풀이했는데 適切적절한 見解견해이다. 林希逸임희일은 “바람을 따라 順理순리대로 變化변화함이다[放風방풍 順化야순화야].”라고 풀이했고, 王敔왕어는 “自然자연의 바람에 따름이다[依風之自然의풍지자연].”라고 풀이한 것도 거의 같은 見解견해이다. 王叔岷왕숙민은 “바람은 風俗풍속과 같다[風猶俗也풍유속야].”라고 풀이했는데 適當적당치 않은 見解견해이다(池田知久지전지구). '放방'이 따른다는 뜻으로 쓰인 例예는 ≪論語논어≫ 〈里仁이인〉 篇편에 “利益이익에 따라 行動행동하면 怨望원망이 많다[放於利而行방어리이행 多怨다원].”로 한 데서도 볼 수 있다. * 總德(총덕) : 自然자연의 德덕을 잡음. 總총은 붙잡는다는 뜻. 古逸叢書本고일총서본에는 '總총'字자가 '緫총'字자가 表記표기되어 있는데 같은 글-字자이다. 郭象곽상은 “잡음이다[秉병].”라고 풀이했고, 林希逸임희일 또한 “붙잡음이다[執也집야].”라고 풀이했다. |
| * 又奚傑然(우해걸연) 若負建鼓(약부건고) 而求亡子者邪(이구망자자야) : 또 어찌하여 억지로 애쓰면서 마치 큰 북을 짊어지고 북소리를 울려대면서 집 나간 子息자식을 찾는 것처럼 騷動소동을 벌이시나요. 傑然걸연은 억지로 애쓰는 模樣모양. 成玄英성현영이 “힘쓰는 模樣모양이다[用力貌용력모].”라고 풀이한 것이 自然자연스럽다. '負부'는 북을 등에 짊어짐. 建鼓건고는 북을 친다는 뜻. 成玄英성현영이 “'建건'은 침이다[建擊건격].”라고 풀이한 것이 無難무난하다. 宣穎선영은 “建鼓건고는 큰 북이다[建鼓大鼓也건고대고야].”라고 풀이했는데 이 解釋해석을 따른다. 林希逸임희일이 “세워 놓은 북이다[言所建之鼓也언소건지고야].”라고 풀이한 것은 뚜렷한 根據근거가 없는 것 같다. 萬若만약 唐寫本당사본과 趙諫議本조간의본, 張君房본 等등의 表記표기를 따라 '傑然걸연'을 '傑傑然걸걸연'으로 表記표기하고 또 '傑傑然걸걸연'의 뜻을 林希逸임희일이 自高之貌자고지모로 풀이한 것을 採擇채택하고, 아울러 劉師培유사배와 王叔岷왕숙민, 福永光司복영광사, 金谷治금곡치 等등의 見解견해를 따라 揭仁義게인의를 補充보충하면 “又奚傑傑然우해걸걸연 揭仁義게인의 若負建鼓약부건고 而求亡子者邪이구망자자야”가 되고 飜譯번역 또한 “어찌하여 잘난 체하면서 仁義인의를 내걸고 마치 큰 북을 짊어지고 북소리를 울려대면서 집나간(逃亡도망간) 子息자식을 찾는 것처럼 騷動소동을 벌이시나.”로 해야 한다. |
| ※ 第13篇 天道(천도) 第7章에 같은 내용이 있다. |
| 07. 인의(仁義)란 본성을 어지럽히는 것이다. |
| 又何偈偈乎揭仁義(우하걸걸호게인의),若擊鼓而求亡子焉(약격고이구망자언)? 또 무엇 때문에 애써 인의(仁義)를 내걸고 마치 북을 두드리며 도망친 자식을 찾듯이 합니까? |
|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0384103 |
=====
| 莊子 外篇 第14篇 天運 第0章 장자 외편 제14편 천운 제0장 | ||
| 08. 孔子공자가 老子노자에게 仁義인의를 묻다.(08/11)(1/2)(2/2) | ||
| 夫鵠不日浴而白 | 부곡불일욕이백 | 무릇 白鳥백조는 날마다 沐浴목욕하지 않아도 희고, |
| 烏不日黔而黑 | 오불일검이흑 | 까마귀는 날마다 검게 칠하지 않아도 검습니다. |
| 黑白之朴 | 흑백지박 | 生得的생득적인 黑白흑백에 對대하여는 |
| 不足以為辯 | 부족이위변 | 새삼 검다 희다 떠들어 댈 것이 없으며, |
| 名譽之觀 | 명예지관 | 名譽명예라는 껍데기[外形외형]는 |
| 不足以為廣 | 부족이위광 | 새삼 널리 알릴만한 價値가치가 없는 것이오. |
| 泉涸 | 천학 | 샘물이 마르면 |
| 魚相與處於陸 | 어상여처어륙 | 물고기들이 물 마른 진흙땅 위에서 서로 濕氣습기를 뿜어내며 |
| 相呴以溼 | 상구이습 | 서로 거품으로 적셔 주지요. |
| 相濡以沫 | 상유이말 | 하지만 그것은 큰 江강 넓은 湖水호수에서 |
| 不若相忘於江湖 | 불약상망어강호 | 〈自由자유롭게 물 마시며〉 서로를 잊고 지내느니만 못한 것이오.” |
| * 鵠(곡) 不日浴而白(불일욕이백) : 白鳥백조는 날마다 沐浴목욕하지 않아도 흼. '鵠곡'은 흰 새. 陸德明육덕명은 '鶴학'으로 表記표기된 判本판본도 있다고 했고, 唐寫本당사본에는 '鶴학'으로 表記표기한 引用인용문도 있다(馬叙倫마서륜, 劉文典유문전, 王叔岷왕숙민, 池田知久지전지구). * 烏(오) 不日黔而黑(불일검이흑) : 까마귀는 날마다 검게 칠하지 않아도 검음. '黔검'은 ‘검은 칠을 하다’는 뜻. 司馬彪사마표는 “검은색이다[黑也흑야].”라고 풀이했는데, 成玄英성현영이 “검은 물을 들이는 것을 黔검이라 한다[染緇曰黔염치왈검].”라고 한 것이 正確정확하다. 한-便편 武延緖무연서는 '黕담'과 通통한다고 했는데 같은 뜻이다. * 黑白之朴(흑백지박) 不足以爲辯(부족이위변) : 黑白흑백의 本본바탕은 그것을 검다 희다 떠들어 댈 것도 없다. 좀 더 알기 쉽게 表現표현하면, 〈白鳥백조가〉 희고 〈까마귀가〉 검은 것은 生得的생득적인 것이니, 生得적생득적인 黑白흑백을 새삼 검다 희다 떠들어 댈 것이 없다는 뜻이다. 朴박은 本본바탕, 生得的생득적인 것을 말한다. 辯변은 成玄英성현영이 “이기고 짐을 가림이다[別其勝負也별기승부야].”라고 풀이한 것이 適切적절하다. 勝負승부를 가릴 듯이 떠들어 댐을 말한다. |
| * 名譽之觀(명예지관) 不足以爲廣(부족이위광) : 名譽명예라는 껍데기는 새삼 널리 알릴 만한 價値가치 없음. 觀관은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껍질[外形외형]. 武延緖무연서, 馬叙倫마서륜, 福永光司복영광사, 赤塚忠적총충 等등은 司馬彪本사마표본에 ‘讙환’으로 되어 있는 것을 根據근거로 觀관을 讙환으로 보고 시끄럽게 떠들어 댄다는 뜻으로 풀이했지만 옳지 않다. 池田知久지전지구의 指適지적처럼 “文章之觀문장지관”이란 類似유사한 表現표현이 〈逍遙遊소요유〉 篇편 第3章에 이미 나온 바 있다. 廣광은 넓게 하다는 뜻으로 여기서는 ‘널리 알리다, 널리 퍼뜨리다’는 뜻. * 泉涸(천학) 魚相與處於陸(어상여처어륙) 相呴以濕(상구이습) 相濡以沫(상유이말) 不若相忘於江湖(불약상망어강호) : 샘물이 마르면 물고기들이 물 마른 진흙땅 위에서 서로 濕氣습기를 뿜어내며 서로 거품으로 적셔 주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큰 江강 넓은 湖水호수에서 〈自由자유롭게 마음껏 물 마시며〉 서로를 잊고 지내느니만 못할 것이다. 涸학은 마르다, 다하다[竭갈]는 뜻이고, 呴구는 吐토해 낸다는 뜻. 呴구는 吻문으로 되어 있는 判本판본도 있다. 〈大宗師대종사〉 篇편 第1章에 “泉涸천학 魚相與處於陸어상여처어륙 相呴以濕상구이습 相濡以沫상유이말 不如相忘於江湖불여상망어강호”로 같은 文章문장이 나온다. 特특히 ‘相忘於江湖상망어강호’라는 表現표현은 〈大宗師대종사〉 篇편에만 두 次例차례가 나온다. 그런데 〈大宗師대종사〉 篇편의 境遇경우는 堯요임금을 讚揚찬양하고 傑걸왕을 非難비난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둘 다 잊고 道도와 一體일체가 되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引用인용한 것인 反面반면 여기서는 넓은 江강물이나 湖水호수의 넉넉한 물속에서 서로를 잊고 自由자유롭게 놀지를 못하고 물 마른 진흙땅 위에서 물고기들이 苟且구차스럽게 서로 적셔 주는 그 부질없음을 仁義인의의 부질없음에 比喩비유하고 있다. ‘不若相忘於江湖불약상망어강호’의 內容내용은 같지만 比喩비유하고자 하는 뜻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
| ※ 泉涸(천학),魚相與處於陸(어상여처어륙),相呴以溼(상구이습),相濡以沫(상유이말),不如相忘於江湖(불여상망어강호)。: 샘이 마르면 물고기들이 땅위에 남아서 서로 습기를 뿜어내며 서로 거품으로 적셔 주지만 강호(江湖)에서 서로를 잊고 사느니만 못하다. |
| 內篇 第6篇 大宗師 第1章 07.삶을 사랑한다면 죽음 또한 사랑해야 한다. |
|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0766497 |
|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天運 |
| 孔子見老聃而語仁義。老聃曰:「夫播穅眯目,則天地四方易位矣;蚊虻噆膚,則通昔不寐矣。夫仁義憯然,乃憤吾心,亂莫大焉。吾子使天下無失其朴,吾子亦放風而動,總德而立矣,又奚傑然若負建鼓而求亡子者邪?夫鵠不日浴而白,烏不日黔而黑。黑白之朴,不足以為辯;名譽之觀,不足以為廣。泉涸,魚相與處於陸,相呴以溼,相濡以沫,不若相忘於江湖。」 |
| 孔子見老聃而語仁義。老聃曰:「夫播穅眯目,則天地四方易位矣;蚊虻噆膚,則通昔不寐矣。夫仁義憯然,乃憤吾心,亂莫大焉。吾子使天下無失其朴,吾子亦放風而動,總德而立矣,又奚傑然若負建鼓而求亡子者邪? 1 |
| 夫鵠不日浴而白,烏不日黔而黑。黑白之朴,不足以為辯;名譽之觀,不足以為廣。泉涸,魚相與處於陸,相呴以溼,相濡以沫,不若相忘於江湖。」 2 |
| “무릇 키질하다 날린 겨가 눈에 들어가게 되면 天地천지 四方사방이 자리가 뒤바뀌어 分間분간할 수 없게 되고, 모기나 등에가 살을 물면 밤새 잠들지 못하지요. 저 仁義인의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無慈悲무자비하게 害毒해독을 끼쳐서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니 天下천하를 어지럽힘이 이보다 큰 것이 없습니다. 當身당신이 萬若만약 天下천하 사람들로 하여금 그 素朴소박함을 잃지 않도록 하려면 當身당신 또한 바람 부는 대로 따라 움직이며 自然자연의 德덕을 잘 잡고 서 있어야 할 터인데 또 어찌하여 억지로 애쓰면서 마치 큰 북을 짊어지고 북소리를 울려대면서 집 나간 子息자식을 찾는 것처럼 騷動소동을 벌이시나요? 1 무릇 白鳥백조는 날마다 沐浴목욕하지 않아도 희고, 까마귀는 날마다 검게 칠하지 않아도 검습니다. 生得的생득적인 黑白흑백에 對대하여는 새삼 검다 희다 떠들어 댈 것이 없으며, 名譽명예라는 껍데기[外形외형]는 새삼 널리 알릴만한 價値가치가 없는 것이오. 샘물이 마르면 물고기들이 물 마른 진흙땅 위에서 서로 濕氣습기를 뿜어내며 서로 거품으로 적셔 주지요. 하지만 그것은 큰 江강 넓은 湖水호수에서 〈自由자유롭게 물 마시며〉 서로를 잊고 지내느니만 못한 것이오.” 2 |
| 孔子見老聃而語仁義。老聃曰:「夫播穅眯目,則天地四方易位矣;蚊虻噆膚,則通昔不寐矣。夫仁義憯然,乃憤吾心,亂莫大焉。吾子使天下無失其朴,吾子亦放風而動,總德而立矣,又奚傑然若負建鼓而求亡子者邪? 1 |
| [孔子見老聃而語仁義공자견노담이어인의]하고, 孔子공자가 老子노자를 만나 仁義인의를 이야기하였다. [老聃曰노담왈]하되, 老子노자가 말했다. [夫播穅眯目부파강미목]이면, [則天地四方易位矣즉천지사방역위의]요, [ “무릇 키질하다 날린 겨가 눈에 들어가게 되면 天地천지 四方사방이 자리가 뒤바뀌어 分間분간할 수 없게 되고, 蚊虻噆膚문맹참부]면, [則通昔不寐矣즉통석불매의]라. 모기나 등에가 살을 물면 밤새 잠들지 못하지요. [夫仁義憯然부인의참연]이, [乃憤吾心내분오심]하여, [亂莫大焉란막대언]이라. 저 仁義인의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無慈悲무자비하게 害毒해독을 끼쳐서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니 天下천하를 어지럽힘이 이보다 큰 것이 없습니다. [吾子使天下無失其朴오자사천하무실기박]하고, [吾子亦放風而動오자역방풍이동]하여, [總德而立矣총덕이립의]면, 當身당신이 萬若만약 天下천하 사람들로 하여금 그 素朴소박함을 잃지 않도록 하려면 當身당신 또한 바람 부는 대로 따라 움직이며 自然자연의 德덕을 잘 잡고 서 있어야 할 터인데 [又奚傑然若負建鼓而求亡子者邪우해걸연약부건고이구망자자야]오? 또 어찌하여 억지로 애쓰면서 마치 큰 북을 짊어지고 북소리를 울려대면서 집 나간 子息자식을 찾는 것처럼 騷動소동을 벌이시나요? |
| “무릇 키질하다 날린 겨가 눈에 들어가게 되면 天地천지 四方사방이 자리가 뒤바뀌어 分間분간할 수 없게 되고, 모기나 등에가 살을 물면 밤새 잠들지 못하지요. 저 仁義인의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無慈悲무자비하게 害毒해독을 끼쳐서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니 天下천하를 어지럽힘이 이보다 큰 것이 없습니다. 當身당신이 萬若만약 天下천하 사람들로 하여금 그 素朴소박함을 잃지 않도록 하려면 當身당신 또한 바람 부는 대로 따라 움직이며 自然자연의 德덕을 잘 잡고 서 있어야 할 터인데 또 어찌하여 억지로 애쓰면서 마치 큰 북을 짊어지고 북소리를 울려대면서 집 나간 子息자식을 찾는 것처럼 騷動소동을 벌이시나요? 1 |
| -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10 명나라 4대 화가 문징명의 仿趙伯驌後赤壁圖-방 조백 숙 후적벽도 https://www.youtube.com/watch?v=J1TeD795tv8 (업데이트)故宮瑰寶-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10-明 文徵明 仿趙伯驌後赤壁圖 https://www.youtube.com/watch?v=WkX0X9Vra5M |
| 夫鵠不日浴而白,烏不日黔而黑。黑白之朴,不足以為辯;名譽之觀,不足以為廣。泉涸,魚相與處於陸,相呴以溼,相濡以沫,不若相忘於江湖。」 2 |
| [夫鵠不日浴而白부곡불일욕이백]하고, [烏不日黔而黑오불일검이흑]이라. 무릇 백조는 날마다 목욕하지 않아도 희고, 까마귀는 날마다 검게 칠하지 않아도 검습니다. [黑白之朴흑백지박]은, [不足以為辯부족이위변]이요; 生得的생득적인 黑白흑백에 對대하여는 새삼 검다 희다 떠들어 댈 것이 없으며, [名譽之觀명예지관]은, [不足以為廣부족이위광]이라. 名譽명예라는 껍데기[外形외형]는 새삼 널리 알릴만한 價値가치가 없는 것이오. [泉涸천학]하여, [魚相與處於陸어상여처어륙]하여, [相呴以溼상구이습]하고, 샘물이 마르면 물고기들이 물 마른 진흙땅 위에서 서로 濕氣습기를 뿜어내며 서로 거품으로 적셔 주지요. 하지만 그것은 큰 江강 넓은 湖水호수에서 〈自由자유롭게 물 마시며〉 [相濡以沫상유이말]이나, [不若相忘於江湖불약상망어강호]니라. 하지만 그것은 큰 江강 넓은 湖水호수에서 〈自由자유롭게 물 마시며〉 서로를 잊고 지내느니만 못한 것이오. |
| 무릇 白鳥백조는 날마다 沐浴목욕하지 않아도 희고, 까마귀는 날마다 검게 칠하지 않아도 검습니다. 生得的생득적인 黑白흑백에 對대하여는 새삼 검다 희다 떠들어 댈 것이 없으며, 名譽명예라는 껍데기[外形외형]는 새삼 널리 알릴만한 價値가치가 없는 것이오. 샘물이 마르면 물고기들이 물 마른 진흙땅 위에서 서로 濕氣습기를 뿜어내며 서로 거품으로 적셔 주지요. 하지만 그것은 큰 江강 넓은 湖水호수에서 〈自由자유롭게 물 마시며〉 서로를 잊고 지내느니만 못한 것이오.” 2 |
|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8章↑
*****(2026.02.04)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뉴스in뉴스]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 전 세계 파장
https://v.daum.net/v/20260204124945501
https://tv.kakao.com/v/461075330
트럼프 측근 마이런 Fed 이사, 백악관 직무 사임…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Fed워치]
https://v.daum.net/v/20260204141637793
차기 미 연준 의장도 로스쿨 출신… 금융권 수장 법률가시대
https://v.daum.net/v/20260204140406150
국과 무역협정 맺은 인도...수출업체 "환영" vs 야당 "나라 팔아"
https://v.daum.net/v/20260204140303082
관세 인상 저지 안간힘… 외교장관 가세했지만 확답 못 들어
https://v.daum.net/v/20260204140244051
영하 47도 설원 100㎞ 혼자 걸었다…中 로봇, 장거리 자율 보행
https://v.daum.net/v/20260204135724708
난방 없이 견디는 영하 20도 추위, 냉동고에 갇힌 우크라이나
https://v.daum.net/v/20260204135234528
겉으로는 사이 좋아 보이는데…'엔비디아·오픈AI'에 무슨 일이 [종목+]
https://v.daum.net/v/20260204134526235
中 빅테크, 설 앞두고 ‘현금 살포’ 전쟁… AI 주도권 선점 사활
https://v.daum.net/v/20260204133844959
아프리카 펭귄, 새끼에 돌까지 먹여…굶주림·조류독감 '생존 비상' [지구촌TMI]
https://v.daum.net/v/20260204133813949
미국 'ICE OUT' 운동에 고등학생도 나섰다
https://v.daum.net/v/20260204130233734
결국 의회에 불려나오는 클린턴 부부…엡스틴 파문 전방위 확산
https://v.daum.net/v/20260204121619639
"부자도 준다" 20조 쏜 도쿄 깜짝 효과…10년 만에 출생아 늘었다
https://v.daum.net/v/20260204121143526
中관영지 "일부 국가, 중남미 '뒷마당' 취급…중국은 다르다"
https://v.daum.net/v/20260204114726562
“대만 무력 통일 안돼” 시진핑에 맞선 장유샤...숙청 빌미 됐다
https://v.daum.net/v/20260204120200167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 질문에 '버럭'…"음모론 끝, 다른 일에 집중할 때"
https://v.daum.net/v/20260204113540969
"투자 이행 노력 설명" "원자력·조선 협력 합의"
https://v.daum.net/v/20260204153106657
https://tv.kakao.com/v/461078046
"중국 '이자 지급' 디지털 위안화 사용 증가…예금과 경쟁"
https://v.daum.net/v/20260204150042011
‘114년 독재’ 러·북·이란·벨라루스·미얀마 “인류 평화”외치며 反서방 연대 가속화
https://v.daum.net/v/20260204144926380
베트남 "미국 침공 대비해야...중국은 지역 라이벌"
https://v.daum.net/v/20260204144606209
중 공안, 지방 관리 권력남용 보도한 기자 구금…“누가 반부패 고발하겠나”
https://v.daum.net/v/20260204143620707
39세 크로스비 마지막 도전…캐나다 vs 미국, 12년 만에 올림픽서 NHL 별들의 전쟁
https://v.daum.net/v/20260204143503661
"미·러 핵감시 안전핀 빠진다"…'뉴스타트'가 끝나면 [김경민의 적시타]
https://v.daum.net/v/20260204110156799
레이즈·치토스 15% 싸졌는데…국내 식품업계는 역행
https://v.daum.net/v/20260204143017388
엄숙한 슬픔을 거부한다…‘이란 시위’ 희생자 장례식서 춤추며 저항
https://v.daum.net/v/20260204133618881
거센 파도 속 13살 소년의 결단…4시간 수영으로 가족 살렸다
https://v.daum.net/v/20260204141825863
국제인권단체 "트럼프의 美, 권위주의 국가 전락…인권침해 극심"
https://v.daum.net/v/20260204151423750
“최대 25만명 우르르” 중국인들 9일간 방한한다, 비자신청도 폭증 이유가?
https://v.daum.net/v/20260203202143095
[월드 이슈] 1월 세계 기온 차 105도? ‘기후 붕괴’의 습격
https://v.daum.net/v/20260204153841070
https://tv.kakao.com/v/461078178
NYT도 주목한 '대치동 라이딩'…"엄마도 아이도 불행"
https://v.daum.net/v/20260204153444841
“사고나면 안 열려”… 中, 테슬라 '히든 손잡이' 퇴출 발표
https://v.daum.net/v/20260204142325086
‘라이징스타’ 20대 女가수 독사 물려 사망
https://v.daum.net/v/20260204085215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