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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일반산 짧은 봄날 (보장산-불무산)
킬문 추천 0 조회 117 26.04.20 16:3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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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0 17:10

    첫댓글 오메!!!
    고놈의 불무산 지뢰밭 ㅋ 똑같은코스로 가셨네요.
    수확물은 신통치 않았나보네요.

  • 작성자 26.04.20 19:54

    45리터 큰 배낭 하나...
    디디시가 생각나더라.
    사진이나 보내려다가 뿔따구 낼까 봐 포기...

  • 26.04.20 20:08

    @킬문 그정도면
    식구들 충분히 드시겠네요.ㅎㅎ
    심마니 친구도 요즘 매일같이 베낭에 한가득씩
    따오더라구요.

  • 작성자 26.04.20 20:37

    @ddc.
    일등품으로만 수확해서 집에서 데쳐 먹고, 이 사람 저 사람 나눠주고 ...
    이번 주는 마지막 두릅과 엄나무순...
    다음 주부터는 곰취, 당귀

  • 26.04.21 08:21

    여름 되기 전에 불무산 보장산 한번 가보려 하는데 거리가 이젠,
    하긴 난 여러 잿밥에는 관심 없어도 두릅 만큼은 막걸리 안주로 좋아하는데 구경도 못했습니다 ^^

  • 작성자 26.04.21 08:27

    ㅎㅎ 막걸리 안주로 좋지요. 갑오징어와 함께요...
    보장산-불무산은 봄에 한번씩 가는데 더워서인지 그리 만만하지는 않더군요.

  • 26.04.21 12:10

    산빛이 화려합니다.
    어렵고 힘든 산행이겠습니다.^^

  • 작성자 26.05.06 21:14

    잿밥 산행이었습니다.
    덕분에 마눌에게 봄나물 사 먹을 일 없다는 얘기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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