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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영동 파장 위력
영동(靈動)파장(波長)이란 무엇인가?
우주(宇宙) 시공(時空)은 영동 파장으로 이루어졌다. 영동이라 하는 것은 글자 그대로 신령 영(靈)자(字) 움직일 동(動) 자(字)야 그러니까 영적(靈的)인 그것이 움직이는 그 울림 파장에 의거해서 우주 시공이 형성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목구비(耳目口鼻) 감관(感管)을 울리는 거 이렇게 각인(刻印)시켜서 충격을 주는 것 중에서 맛과 말하자면 색깔 냄새, 촉감 이런 것 중에서도 특히 귀를 울리는 귀의 그 고막을 올리는 사람 같으면 귀의 고막을 올리는 소리에 있다.
이런 말씀이야 소리의 그 파장에 있다. 소리 울림의 파장에 모든 우주 시공이 형성되는 근본 시초가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므로 그 울림 파장의 위력(威力)이 아주 대단한 거지.
그 힘이라 하는 건 그 역량(力量)이라 하는 것은 이것이 우주 형성을 이루어내는 근본이고 시초가 되기 때문이다.
무슨 뭐 빅뱅 원리 이렇게 해서 혼혼사사(昏昏査査) 하던 음양(陰陽)판이 갈라져 가지고 맑은 것은 하늘이 되고 탁한 것은 땅 이렇게 별덩어리가 되었다.
이렇게 이제 분리 주장하는 거 그런 것은 시각감 시야(視野) 눈으로 보는 관점에서 그렇게 말하는 거지만 귀로 듣는 파장 소리 울림 파장은 그렇게만 꼭 눈으로 보는 관점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울림 파장 소리 음역(音域)으로 이루어진다. 이런 말씀이야 음파(音波)로 그러니까 음파가 높어도 듣지 못하고 낮아도 못 듣는다 라고 그 주파수(周波數)가 고주파라도 못 듣고 저주파라도 못 듣고 인간이 귀 고막을 그저 보존할 정도의 적당한 소리만 귀울림을 해가지고 그것이 영동 파장을 이루면서 두뇌에 말하자면 충격을 주어서 각인되는 것이거든.
그러므로 그 힘이라 하는 건 대단한 거지 우주 시공을 형성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무엇을 팩트로 말을 하려 하는가 하면은 소이(所以) 보잘것없는 말이라도 울림 파장을 일으켜서 두뇌의 충격을 줘 가지고 머리에 충격을 줘서 그 각인(刻印)을 시켜가지고서 그 위력을 행사하려 든다 이런 뜻이여.
그래서 머리 파장이 결국은 사람 일신의 말하자면 육신조차도 그 행동(行動)을 제어(制御)하고 움직이게 하며 말하자면 날 뛰게 하며 또는 말하자면 정지 스톱시키거나 이렇게 여러 가지 방향으로서 말하자면은 그 울림 파장이 위력을 행사하여서 이끌고 가게 된다.
견인(牽引)하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같은 말이라도 반복적으로 말하자면은 울림 파장을 형성하려면 레파토리 궁상각치우거나 도레미파솔라시도 그 레파토리 울림의 같은 파장 같은 말이라도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여러 번 하여서 여러 번 반복함으로 인해서 머리에 각인이 되고 충격을 주어서 그것이 그 힘을 말하자면 발동을 하게 된다.
발휘하게 된다. 그 힘 발휘하는 것이 위력이 얼마나 큰가 육신을 움직이게 되며 정신자조차도 또 견인 유도해서 이끌고 가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그 힘이 센 거야.
그러니까 아 이것이 뭐 이 강사 혼자만 주장하는 뇌피설만 아니야 깊이 다 궁구하게 되면 무슨 우주 원리가 끈 이론이니 이런 것도 다 리듬 파장을 말하는 거야.
울력 울력 울력 하는 거 율동(律動) 울림을 울림 파장을 상징하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별 볼 일 없고 보잘것없는 말이라도 이를테면 애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나오는 영희야 영희야 이리 오너라 우리하고 같이 놀자 참새야 참새야 짹짹 참새야 우리하고 같이 놀자 이것을 반복적으로 여러 번 입으로 외우다시피 해 가지고 귀울림을 하게 되면은 자연의 머리에 각인이 되어서 저절로 나중에는 그것이 말하자면은 암송 외울려 아니하고 말하지 않으려 해도 울려 나와서 저절로 입으로 되뇌이게 된다 말하게 된다.
아 남의 고막 귀나 고막 조차 울리게 된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 그렇게 보잘것없는 말 같은데도 영동(靈動)에 파장(波長)을 일으켜 가지고 육신(肉身)의 몸을 좌우지 할 수가 있는데 또 하물며 다른 것도 영향을 줘서 말하자면 환경의 변화 이런 것도 다 영향을 주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여.
이러니 보잘것없는 말이라도 그런데 울림 파장도 그런데 만약성 어떠한 의미가 있는 것을 의미 부여된 것의 말씀이나 아 음악(音樂)이나 이런 것을 거듭 반복 울림으로 인해서 그 영동 파장의 위력을 보려 할 것 같으면 상당히 그 힘이 셀 것이다.
이것이야 팩트는 그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주술적 세뇌공작 주술적(呪術的)으로 말하는 그런 말씀들이 다 의미 부여된 것이 많잖아.
무슨 뭐 어느 종교 개념 이외에도 그렇다. 이게 또 유행가 노래들 다 그런 거 아니야 그렇게 아 귀를 간질러서 아름다운 곡이 흘러가면은 자연적 머리에 각인이 되면서 내가 따라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처럼 그렇게 울림 파장이 자신은 물론하고 환경 또 타인한테 다 영향을 주는 것이 된다.
그래서 그 위력이 대단하다 이런 뜻이고 말하자면 파브르의 개 뭐냐 조건반사가 돼 가지고서 울림을 하게 되면은 그대로 견인돼서 유도돼서 우주 성향의 모든 일어나는 발휘되는 조화가 붙게 된다.
따라오게 된다. 이거 아주 무서운 이야기지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에여.
그러니까 어떠한 주술적 세뇌(洗腦) 공작 주문을 외운다.
종교에서도 무슨 주문(呪文)이 있잖아 또 서양 무슨 양묵(楊墨)지도(之道)에서도 다 외우거나 의식 행위를 하잖아.
그럼 거기에 다 무슨 노래나 찬송이라 하는 것도 하고 여러 가지 말하자면 설교 강연이나 이런 것을 하게 된다.
그럼 거기에 다 영동 파장이 붙게 돼서 그 힘을 발휘하게 된다.
그러니까 위력이 대단한 거지 그러니까 팩트는 뭐냐 중요한 주술(呪術)을 만들어서 남이 알건 모르건 그 논리 체계를 알건 모르건 중요한 주술을 만들어서 그걸 밀장(密藏)이라 할 수도 있는 거지.
자꾸 외우듯 찬송을 하듯 송독(誦讀)을 하듯 그것을 불가(佛家)에서 염불(念佛)이라 하잖아.
그렇게 여러 번 자꾸 외움으로 인해서 귀 고막을 울려서 머리에 파장을 일으켜서 그 힘이 자연적 위력이 세워지게 된다.
아 처음엔 보잘것없는 모기불같이 같이 피웠지만 나중엔 전 산야(山野)를 태우듯이 그렇게 힘을 발휘하게 되어 있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어느 책자든지 뭐 주술을 말하는 책자는 많아 동양학 쪽에서도 음양학(陰陽學) 쪽에서도 동양 철학, 음양학에서도 기문(奇門)학 같은 데 이런 데 보면 주술 행위 하는 게 많잖아.
특히 무당 무녀들 주술 행위 이런 거 이런 것이 다 그 위력을 발휘하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눈으로 보는 거 하고 귀로 고막을 올려서 머리에 새겨 각인하는 거 하고 견양지(犬羊之) 차이(差異)다.
이거 눈으로 보는 것은 잠깐이면 또 잊어 먹을 수가 있지만 귀 고막을 통하여 머리에 울린 파장을 각인 충격을 줘서 각인시킨다면 그것은 계속 상당히 오래 가고 끊임없는 그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보잘것없는 말씀이라도 눈으로만 볼 것 아니라 입으로 강(講)하라 강론(講論)하라.
말하자면 아이들이 공부를 하면 입으로 열심히 따라서 배우잖아.
그 머리에 각인시키려고 그와 같은 거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말하려고 하는 중요한 내용은 여기서 이 강사가 어느 말하자면 자료실이나 이런 데서 무슨 중요하다고 팩트로 어떠한 비결 같은 거 이런 것을 말하자면 이 기록해 놓은 것이 있다 하면은 그것을 눈으로만 봐가지고는 그때 뿐이여.
그러니까 귀로 울리게 시리 고막으로 파고들게 시리 입으로 지껄여서 입으로 말해 가지고 강(講)해 가지고서 그걸 강습(講習)한다.
그러지 말로 이렇게 말하자면 글을 읽는 것을.. 그래 그렇게 강습을 하다시피 거기다 또 훈장 선생님처럼 곡(曲)을 붙이듯이 이렇게 한문 글을 읽듯이 그런 식으로 해서 말하자면 여러 번 같은 단어라도 반복적으로 외우다시피 하면은 자연 이제 거기에 큰 힘이 붙게 된다.
위력(威力)이 저절로 형성되게 된다.
천지의 기운을 유도(誘導) 견인(牽引)시켜서 그 음역(音域) 파장의 자연력 들어붙게 해 가지고 위력을 발휘하게 돼서 모르던 것도 알게 되고 그러니까 만사(萬事)지(知)라고 말이야 저 동학시조 최제우 그가 말하자면 경주 용담에서 얻었다 하는 그런 말하자면 동학의 논리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명 만사지 지기금지원이대강 하는 식으로 그런 주술적으로 외운 그런 것이 거기 힘이 저절로 붙게 되어 있다.
뭐 지금 이 말이야 시천주를 외우라 하는 건 아니여 이 강사가 논하고 있는 여러 가지 말씀 중에 중요한 팩트가 되는 것 애들 공부처럼 말하자면 대학에서 공부해가지고 행정고시 사법고시
치는 사람은 그냥 절대로 눈으로 봐가지는 안 돼.
그걸 머리에 말하잠 들어가게시리 외우지 그러려면 입으로 여러 번 말 짓거려야 되잖아 고막을 울려서 들어가게 하려고 아 그런 식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저절로 머리가 열려 가지고 그 영동 파장 위력(威力) 힘에 의해서 알던 것이라도 그이치 모르던 것도 자연 알게 되고 저절로 깨달음 깨우침을 얻어 가지고 세상 일을 훤하게 내다봄은 물론이고 자기 의도대로 의중대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경계에까지 도달하게 된다.
누구든지 그것을 뭐 어 무슨 불가에서 말하면 부처라 해도 좋고 무슨 뭐 도가에서 말하면 뭐 뭐 신선이라 해도 좋고 아니면 뭐 종교에서 말하는 천사 천녀라 해도 좋고 선녀라 해도 좋고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만큼 조화 능력이 붙게 된다.
팩트는 그거야 누구든지 같은 말이라도 반복함 보잘것없는 것도 말씀이라도 여러 번 반복해서 외워서 영동 파장을 일으키면 조화 능력이 스스로의 몸에 붙게 돼서 저절로 모르는 것도 훤하게 알고 또 알기만 하는 것뿐 아니라 그것을 말하자면 부려먹는 그런 조화가 붙는다.
그걸 갖다가 상통천문 상통(上通)천문(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상통천문 중찰(中察)인사(人事) 하달 지리를 하기도 하고 그래 그러니까 쌍통청문 중찰인사 하달... 하달 지리라고 하는 거 지리에 다 통달해가지고서 뭔가 이치에 다 통달해 가지고 다 자기 의도대로 마음대로 움직이고 말하자면 조화 능력을 부리는 걸 말하는 거야.
소위 용(龍)이 여의주를 얻어가지고 풍운 조화를 부리듯이 그렇게 여의주를 얻은 것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누구든지 그러니까 똑같은 말이라도 별 볼 일 없다 생각하는 것이라도 반복적으로 외우라.
아 그러면은 그 힘을 발휘하게 된다.
위력을 그렇게 해서 말하자면 그 힘 위력이 대포로 말할 것 같으면 뭐 곡사포 자주포 이런 걸 뛰어넘어서 큰 다이나마이트 폭발 위력을 발휘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핵 투하 폭발, 해일지진은 막론하고 유성 충돌 같은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위상(位相)에까지도 도달할 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지금 이 강사는 거듭거듭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언가라도 남이 알든 모르든 나 자신이 지었든 안 지었던 창작을 했든 안 창작을 했든 뭔가 그럴듯하다 생각이 드는 것은 여러 번 그렇게 독송(讀誦) 암송해가지고 머리에 각인을 시키면 거기에서 무언가 조화가 붙 어서 조화 능력을 발휘해서 여의주를 얻은 것처럼 되어서 모른 것도 모르던 것도 훤하게 깨달음 깨우침을 얻고 그것을 자유자재로 자기 임의대로 부릴 수 있는 경지까지 도달하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은 떡 주무르 듯해 세상 일을 훤하게 내다보는 건 물론이고 그것이 뭐 타임머신 타듯 과거로도 갈 수도 있고 미래로도 갈 수 있고 그런 식으로 말하잠.
뭔가를 시공을 초월하는 경지까지도 도달하게 될 수도 있다.
아 시공을 시공을 막 주름 잡듯 축지(縮地) 워프 드라이브가 문제가 아니야.
이거 뭐 빛보다 더 빠른 광속보다 더 빠른 것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다
자기 임의대로 온 우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른다.
지금 이 강사가 여기 이 글 말하자면 이론 전개방 자유 게시판 이런 데 다 봐 지금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그 시각적으로 거기 글 올린 것도 시각이 다 나와 다 드러나 비유사로 일 앞서 가지고 다 말한 것이 많지 아 ...그걸 한번 들여다봐라.
아 이 거 아 이분이 예를 들어서 시산혈해 전략 전술 이렇게 이 강사가 말하자면 강론했는데 그 시각수가 25일 1시 17분이야.
그럼 무엇을 이 강사가 말하고자 했다는 거 어떻게 이 말함으로 인해서 그런 일이 일어난다는 거 또 이런 식으로 힘이 아직 미약하니까 그 정도밖에 안 되지만 힘이 세다 하면 천지를 번복하고 세상을 뒤집어 엎을 수 있는 그런 능력 조화가 붙는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잘 이렇게 말씀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언을 할 뿐만 아니라 예언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야.
스스로 무언가를 추구해 가지고 말하면 그대로 의도대로 세상사가 다 따라붙게 되고 움직여주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거 엄청나고 무섭고 대단한 거 그런 말씀이 되는 거예여.
그러니까 어느 분이든지 뭐 풍은조화나 가뭄 때 비 오거나 저 말하자면 로스엔젤레스 거기 불 난 거 불 끄는 거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야 뭐 그전 예전에 도술 부리는 사람이 그렇게 바가지에 물을 물어 훽 뿌리고서 어디서 불이 났다고 하니까 멀리서도 수백 수천리 떨어진 데서 불을 끄듯이 그럼 여기서 말하자면 북경에 나비 춤추는 것에 영국이면 비가 온다 그러잖아 아 그런 식으로 조화가 붙게 돼 가지고 꼭 저렇게 불난 거 끄는 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말하잠 그걸 뭐 조건반사라고 그러던가 뭐 그걸 무슨 나비 효과라고 그러지 그래 그런 나비 효과도 일어나게 된다.
그런 것도 마음대로 할 수가 있다.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제압하는 방법도 된다.
아 처음에 그물을 투망을 던질 때 보잘 것 없지만 그걸 확 던져 확 팍 펄쳐져서 아주 커지잖아 그런 거와 같은 것으로 해가지고 고기를 잡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걸 확 펼치게 되면 세상을 뒤집어엎고 뒤엎고 우주를 감쌀수 있는 큰 보자기처럼 되는 위력을 발휘하고 힘을 발휘한다.
영길 보살의 소매처럼 돼가지고 손오공과 그 일행 말하잠 그 일 말하자면 현장 법사를 빨아들이듯이 영길 보살 소매 속으로 그런 조화가 붙게 서유기에 그렇게 나오잖아.
그런 식이 다 허망하고 허구가 아니다. 누구든지 무슨 보잘것없는 말 같더라도 열심히 외워라.
그 전에 뭐 무당 그 춘향이 놀이할 적에 천지복 지지복 여러 번 자꾸 하니까 그렇게 말야 손벽이 벌어지며 아주 붙들고 있는 신장 떼가 움직이듯이 누구든지 다 같은 말을 반복함으로 인해 가지고 영동 파장이 머리에서 저절로 형성돼 가지고 앞서 말한 대로 의도대로 임의대로 조화를 부릴 수 있게 된다는 것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영동 파장의 위력에 대하여서 여러분들한테 주제를 걸고 강론해 드렸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촌철살인(寸鐵殺人) 동양철학에 뜻을 둔자는 주역을 외워라 남양결을 외워라 기타 선각자가 말하는 명리 논리체계를 머리에 각인 되도록 여러번 보고 외워라
불가에서 설법 염불하고 양묵지도에서 설교 강연 찬송하고 그러잖아 말하잠 자기네 종교 원조 귀신 강임하라고
물리 과학자들은 물리 과학 이론 외우고 음악 무용 연기 미술 하는 자들 다 교제 외우잖아 외움으로 인해선 자기분야 방면으로 제대로된 통달을 이뤄낸다 이런 뜻이다
여깽이가 돌봐도 돌봐야 된다고 잡귀 빙의 겁내지 말고 무언가 해내려는 의지가 강하다면 못 이뤄낼 것이 없는 거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군다 하지 말라 좀비드라큐라 괴뢰수족 겁이난다고 할 것 못하고 주저함 삼국지에 실기(失期)하는 원본초와 같은 거다 이용 당한다고 생각만 하는 자는 피해의식 피해망상 패퇴자다 내가 통달해선 사용 이용한다해야지 ...
앞서도 어딘가 말햇지만 일 안하고 돈만원 버는 법 만원내면 알으켜 준다해선 만원 내었더니만 당신도 나처럼 다른데 가선 똑같이함 몇십만원도 벌수가 있다 하는 거와 같은 거다 밑천 안들이는 장사 어디 있는감 ......
공생관계 유지 협업 누이 좋고 매부 좋고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