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때론 시련이 우리를 예수님께 안내합니다.
1.
<나는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천이고 싶다.>라는 책은 세계적인 원자력 전문가 정근모 박사가 쓴 자서전입니다. 그는 장로이고 전 과기처 장관이었으며, 현재는 명지대 총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국제 해비타트 운동 한국지부 이사장이기도 합니다. 정근모 박사는 어릴 때부터 얼마나 머리가 좋았던지 중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고등학교 2학년 때 검정고시에 합격하여 서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2.
20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유명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25세에는 미국 명문대의 교수가 되었습니다. 당시 미국인들은 정근모 박사에게 꼬마 교수' 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견디기 어려운 고난이 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병으로 고생하던 아들이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그의 아들은 중대한 수술을 6번이나 했고, 그가 자신의 신장 하나를 떼어서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3.
그러한 고통을 겪으면서 그는 인간의 한계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세상의 의술이 발달하고 자신이 천재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았지만, 자식의 병 앞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인간임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깨어져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정근모 박사는 그의 책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인생의 고통스런 경험이 때로는 귀한 자산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시련이 없었더라면 나는 기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내 아들의 고통이 없었더라면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지 않았을 것이다."
4.
그는 고통으로 신음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교훈으로 "시련을 만나거든 기도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가시떨기 같은 탐욕 속에 사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때때로 이와 같은 시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받은 복과 누리는 복> 중에서…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가슴 아픈 정근모 박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하나님 앞에 기도로 머물러야 함을 배웁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시련과 고난 가운데서도 정근모 박사님처럼 더욱 예수님을 찾고 붙들길 소망합니다.
늘 상황과 상관없이 예수님을 찾고 의지하며 나아가시는 목사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평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고요.
은혜의 자리서 뵙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시련도 시련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경험하는 계기가 하심에 감사해집니다.
한 주간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시고요.
내일 뵙겠습니다.^^
박정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인새에 시련에 집중하지 않으시고요. 예수님께서 그 시련 끝에 이루실 일들을 바라보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쉼 누리시고요.
은혜의 자리서 뵙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
정근모 박사님의 간증으로
큰 은혜를 누리며 감사드립니다 ♡♡♡
어떤 역경에서도요
더욱 기도하며 예수님을 신뢰해야 함을 깊이 되새깁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전도사님 ♡♡♡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늘 은혜를 사모하시고요.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감사로 예수님을 따르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오늘도 너무 맛있는 샌드위치 섬겨주시고요!
말씀과 예배 인도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따듯한 응원 감사합니다. 목사님!!!
은혜 가득한 시간되세요!!!
감사감사합니다. 사모님!!
오늘도 섬겨주시는 손길에 은혜를 누립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감사합니다. 집사님
따듯한 격려에 힘을 얻습니다.
더욱 건강하고 평안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