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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10월의 마지막 날
지오 추천 0 조회 160 25.10.31 19:2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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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31 19:47

    첫댓글 금잔화 선명한 꽃잎의
    향기로움은
    분명코 치유가 되겠습니다.
    항상 희망적 생각이
    우리를 철들게 하고
    건강하게 하고
    사랑을 충전하게 할거니까요.
    무한한 사랑의 힘으로
    최고의 값진 삶을 살으려니요.

  • 작성자 25.10.31 23:27

    눈에 보이는 치유만 치유겠어요...
    움직이는 비애가 주는 위로에 주목하셔야죠.
    비애는 고정성이 아니라 역동성이란 말이겠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0.31 23:23

    움직이는 비애고, 이미 글에 나와있잖아요.

  • 25.11.01 12:05

    잊혀진 계절이 유행할때
    저는 실연의 아픔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텅빈 운동장에서 친구와 함께
    그노래를 불렀던 생각이 납니다 ^^

  • 작성자 25.11.02 01:46

    모든 유행가 가사들이 손톱을 세워 달겨들고....

  • 25.11.01 12:39

    화려한 모습 뒤에 이별의 슬픔이 숨어 있었군요.
    그 슬픔과 비애가 움직이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 작성자 25.11.02 01:46

    딴은...맞습니다.

  • 25.11.01 12:44

    저는 금잔화 꽃을 보면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라
    생각했습니다 .
    꽃말이 "슬픔, 비애,"였군요 .
    저는 어렴풋이 소설 '금잔화'란 제목의 책을
    읽어 본것 같기도 해요 . 중국 소설이었던가 ...?

  • 작성자 25.11.02 01:50

    영어로 메리골드죠.
    이꽃이 제목인 소설이 몇 있죠.

  • 25.11.01 22:33

    아 아쉽네요 10월 마지막 날 읽었어야 하는데ㅠㅠ
    이름도 화려한 금잔화의 꽃말을 보시고 움직이는 비애와 슬픔의 정의를 찿아 낸 그 상상력과
    추리력이 아가사 크리스티 뺨치시는 것같아요.

  • 작성자 25.11.02 01:53

    핫참..무슨 추리소설은요..ㅎㅎㅎㅎ
    움직이는 비애란 우리나라 시의 중요 키워드라 알고 있었을뿐...
    가차하고,오마쥬하고 더러 그랬지요.
    신경림도 김수영을 그리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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