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이불을 덮을 때 발목이 나오면 여인숙 안 나오면 여관이요 그리고 전신이 다 덮어지면 싼 호텔이요
모텔과 호텔의 차이점은 무어라 생각하오 ? 모텔은 낮은 건물 호텔은 다 높지 않은가요 ? 가격도 조금 차이나고 ...
음료수가 작은 냉장고에 있으면 호텔 쟁반 위에 요구르트가 있고 옆에 치솔 콘돔등 잔뜩 있으면 모텔이요 80년대 그랬소 네이버에도 나와 있소
또 .... 할 얘기는 아니지만 여자 불러 달라할때 40대 이상이 오빠! 하고 들어오면 모텔 발랄한 30대가 '오늘 일찍 가야 하는데' 하면서 들어오면 호텔이요 80년대 다 그랬어 나이갖고 많이 싸우고 그랬소 (예 : 니가 무슨 30대야 50대지 돈 돌려줘 ! 오빠! 나 거짓말 안보태고 39야 믿어줘 잘해줄께 이렇게 ㅎ )
즉 고수에게는 세상은 놀이터요 하수에게는 지옥이라 신의 한수'에서 안성기씨가 말했잖소
그리고 사람과 인간의 차이는 아시오 ? 같은 말 아닌가요 ?
(술 퍼먹고 벤치에서 자면 인간 길바닥에서 자면 사람! 남의집에 들어가서 자면 개** 어떤 술꾼 김씨가 한 말 ㅎㅎ)
남의 고마움을 알면 인간 자기 혼자 잘났다고 살면 사람이요
내로남불 이란 말도 21세기에 많이 들어봤을텐데 ... 내가 멋진여자와 떡치면 아름다운 로맨스 ! 남이 떡치면 때려죽일 놈 ! 이렇게 정의 되오
마지막으로 추가해서 영감님 과 감탱이 의 차이점은 무어요? 줄임말 같은데 영감탱이의 ?
영감님은 그냥 곧 떠나실 분 이고 감탱이란 ... 감동을 주는 선배님을 부르는 말이요 나같은 ...ㅎ
날씨는 점점 좋아지고 26년 봄 문턱 초밥과 회덮밥의 차이를 아시오 ? 둘다 회 시킬돈이 없을때 안주로 먹는것 ㅎ (옮겨온 글입니다)
첫댓글 파릇한 새싹 위로
실바람이 불고 가는 날
웃음주신 낭주님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십시요.
은빛꽃 사모님
사시는곳은 어디신가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요.
@낭주 그냥 은빛꽃으로 불러주시고
건강상 이유로
서울 떠난지 벌써 6년이 넘었네요
저는 경기도 시흥에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상대를 배려해 주시는
멋진 유모어와
넉넉한 인격의 모습
늘 존경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진짜로 옮겨온 글 이라요?
직접 쓰신것 겉은디~
글 쓰시는 수준이 높으신 분인디요.ㅋㅋ
그때그때 시대가 그려준 모습이죠~
그때그때를 즐기는자는 행복한사람입니다~
지금은 어우 아름답고 매력적이시고 스따일리쉬합니다 이딴말 하면 성희롱으로 잡혀가는걸 보면
그때그시절 넘 행복하게 지낸날들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