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욕나옵니다.
투표종사원으로 자원(?)해서 나갔는데(투표소 J초등학교)
지금까지 대선 포함해서 4번 종사원으로 나갔는데 재일 한가한 하루였습니다.
새벽 6시에 투표 시작될 때 약간 바쁘고 그외에는 .. 머....
나이드신 분들은 아침 6시부터 투표하고
보행기 밀고 휠체어 타고 오시는데
젊으신 분들은 .. 썰렁하더군요
오후에 비오고서부터는 .. 더 썰렁해지더군요
유효 인원 4천명이 조금 넘는 투표소였는데 투표인원 약 1500명
정말 반성해야 합니다.
제 친구가 돈 모아서 이민갈 준비나 해야겠다고 하는데 할말이 없었습니다.
특히 20대분들 등록금 투쟁이고 뭐고 때려치우십시오
정말로 앞날이 걱정됩니다.
첫댓글 국상일입니다. 망했어요!ㅠㅠ
12월 29일 이후로 두번째 국상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