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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는얘기]알콩달콩,지끈 장인 어른 기일, 3년 전 그 때를 회상하며...
송인수 추천 0 조회 225 10.08.03 13:2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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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03 14:30

    첫댓글 "주어질 결과가 ‘실패’쪽에 훨씬 가까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나는 이를 담담히 받아들이려 한다.
    그리고 슬퍼하지 않는다."
    등대지기학교의 영향력은 송대표님의 이러한 신념 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인생도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반전은 역사적으로 분명히 드러날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그 역사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르고...
    인생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대체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은 채로 생명줄을 이어갑니다.
    이것은 매우 고결한 영적인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적인 관점이 있을 때 우리 인생의 물리적 문제들이 거듭나고 생명이 있는 선택을 할 수 있게 한다고 믿습니다. ^^

  • 10.08.03 15:12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피하는 것은 지혜일 수 있지만 이길 수 없는 싸움도 피하지 않는 것은 용기'라는 말이 있지요. 송대표님을 따라 저도 '용기'있는 사람의 대열에 끼고 싶습니다. 그러다 승리의 순간을 맛볼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구요 ^^;; 안팎의 공격으로 무척 고단한 나날일 것이라 짐작됩니다. 지혜롭지 못해서 두분 대표님과 간사님들께 아무런 도움도 힘도 못되지만 그래도 온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해주시길...

  • 작성자 10.08.03 15:52

    3년 전 글이고 아무 것도 없던 시절의 쓴 글입니다... 지금 와서 보면 너무 비관적으로 썼나 싶지만, 사태의 본질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는 맨발각시님처럼 소망합니다. 우리 세대가 끝나기 전, 우리의 참여로, 세상에 새로운 변화가 오기를... 그런 기대와 설레임으로 끝까지 가보렵니다...

  • 10.08.04 18:17

    저도 소망합니다^^ 우리 세대가 끝나기 전에 저의 삶의 변혁, 작은 몸짓이 일조되어 우리들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더불어 함께 이루어 가는 새로운 세상을 볼 것을...
    결코 비관적이라 할 수 없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 신념은 정말 우리 삶에 강력한 격려가 되기에 견고한 뿌리가 되기에 강조했습니다^^

  • 10.08.13 22:27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 삶의 어디쯤 우리 교육의 기적적인 반전을 보게 되지 않을까 설레는 마음이 듭니다. 꼭 그리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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