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newsnack.me/kodory-photo-6-that-domestic-introduction-is-urgent/






최근 영하 10도는 우습게 넘기는 최강 한파로 인해 온몸을 감싸는 롱패딩이 크게 유행했다.
하지만 롱패딩과 목도리로 온몸을 감싸도 얼굴을 강타하는 찬바람은 막을 수 없다.
그래서 늘 코 끝이 빨개진 채 길거리를 돌아다니기 일쑤이다.
이 때문에 최근 해외에서는 ‘코도리’가 유행하고 있다.
‘Nose Warmer’, ‘Nose Puff’ 등으로 불리는 이 코도리는 아마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대략 9천원에서 2만원 정도이며, 장식이 달릴수록 가격이 더 비싸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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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연예인이 하고나와서 유행했으면 좋겠어요
코시려워....
첫댓글 지디가 쓰고 다녔음 좋겠다... 전 귀보다 코가 더 시렵더라구요ㅠ 마스크는 너무 답답해서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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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ㅋㅋㅋㅋㅋㅋㅋㅋ저 보자마자 이생각했어욬ㅋㅋㅋㅋ프로비염러는 웁니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거미같아여
묽은 콧물이 흐를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름이 넘나 귀여워요 코도리 ㅋㅋㅋㅋㅋㅋ 지디가 코도리 하고 다니면 ㅋㅋ 상상만 해도 진짜 귀엽 ㅋㅋㅋㅋㅋㅋ
코가 시렵긴한데 이건 도저힠ㅋㅋㅋ 그냥 마스크쓸게요....ㅋㅋㅋ
첨에 어그도 곰발바닥같다고 사람들이 싫어했는데 결국 유행됐자나여......... 전지현 송혜교언니 드라마에 하고나와주세여..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염인은 어쩔...ㅠ..
지디씨 한번만 해주세욬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