擊鼓催人命回頭日欲斜黃泉無一店今夜宿誰家. (격고최인명 회두일욕사 황천무일점 금야숙수가) 목숨을 재촉하는 북소리 둥둥 울리는데, 고개 돌려 바라보니 해는 지려는구나. 저승에는 주막집 하나도 없다 하니, 오늘밤은 뉘네 집에서 묵으려나. 절명시 [絶命詩] - 죽음에 이르러 지은 시 (한시작가작품사전, 2007.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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擊鼓催人命 回頭日欲斜 黃泉無一店 今夜宿誰家.
(격고최인명 회두일욕사 황천무일점 금야숙수가)
목숨을 재촉하는 북소리 둥둥 울리는데, 고개 돌려 바라보니 해는 지려는구나.
저승에는 주막집 하나도 없다 하니, 오늘밤은 뉘네 집에서 묵으려나.
절명시 [絶命詩] - 죽음에 이르러 지은 시 (한시작가작품사전, 2007.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