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회장님의 카톡에서]
첫 단추가 생명이다.
인생을 보면 크게 두 가지 패턴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나는 "잘 살기위한 목적"으로 사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잘 죽기위한 목적"으로 사는 사람이다.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사람 중에 두 사람은 스티브잡스와 빌게이츠일 것으로 생각된다.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동갑내기로 공부보다 자신의 일을 지독히 사랑하여 대학을 중퇴하고 사업의 성공 신화를 만든 사람들이다!
그런대 두 사람은 돈 버는 재주는 비슷하나 살아가는 목적에 있어서는 극과 극이었다.
스티브잡스는 잘살기 위한 목적을 택하였으나 빌게이츠는 잘 죽기위한 목적을 택하였다!
그러고 나서 두 사람의 운명은 크게 달라졌다!
아이러니 한 것은 잘 살기위해 준비했던 스티브잡스는 젊은 나이에 일찍 세상을 떠나야 했고!
잘 죽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빌게이츠는 백혈병환자를 살리기 위해 전 재산의 95%를 사회에 환원하였다.
그리고 기쁨으로 봉사하며 건강하게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살아가고 있다.
잘 살려고 노력했던 스티브잡스는 죽음 앞에서 비로소 자신이 잘못된 삶을 살았다는 것을 깨닫고 가슴을 치며 세상을 떠났다.
잘못된 선택을 해놓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코 행복할 수는 없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나머지 단추도 자동적으로 잘못 끼우게 되기 때문이다.
완전한 인생을 위해서는 올바른 선택이 필수다.
운명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선택이라고 한다.
출처:https://blog.naver.com/ulsanedu/22372139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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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것이
최상의 행복일까요!!❤️🍎
*인간이란 무얼 파괴하기
위하여 또 창조합니다.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장난감을 갖고 싶어 간절히 조르다가도
막상 손에 쥐면 한참 갖고 놀다가 싫증이 나고 때가 되면 부숴버리고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100% 만족되는 삶이 어디에 있겠는가요??
억만장자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는 무대에서 노래를
잘 부르는 마리아 칼라스에게 반해서 마리아 칼라스와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고 생각하다가 칼라스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8년이 되기 전에 주부로서 너무 모자라고 권태가 나서 이혼하고 재클린에게
다시 장가를 갔습니다.
케네디의 아내였던 재클린과 함께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재클린과 결혼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 오나시스는
"내가 실수를 했다." 하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파혼할 길이 없을까?'
하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그러나 재클린이 엄청난 위자료를 요구하니 이혼도 못합니다.
재클린이 한 달 24억 원이나 되는 돈을 펑펑 쓰니, 오나시스는 화가 나서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의 아들마저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충격으로 그도 얼마 못살고 죽었습니다.
끝까지 이혼에 합의않던 재클린은 오나시스의 엄청난 유산을
거의 차지했지요.
"나는 인생을 헛살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쓰레기로 던지고 간다."
하며 오나시스는 가슴을 치고 후회하다 죽습니다.
천사처럼 노래를 잘 부르는 칼라스와 살아도,
최고의 여자 재클린과 살아도 후회뿐입니다.
그들은 사회적 명성은 높았을지 몰라도 가정주부로서는
크게 미흡했던 것이지요.
우리는 오나시스의 체험을 반면 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또 세기적인 미녀 양귀비나 클레오파트라와 살면 행복할까요?
아름다운 외모와 사회적인 명성도 좋지만, 그저 가정살림 잘하고 따뜻이 가족들 돌볼 줄 아는 알뜰살뜰한 주부가 최고랍니다.
평생 '갑(甲)'으로 살아온 사람들일수록 퇴직하면,
더 외롭게 지내는 것을
종종 봅니다.
항상 대우만 받고 남들이 만나자고 하는 약속만 골라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마주친 친구와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점심 약속을 잡으세요.
어떻게 살아도 삶은 고행입니다.
고생하며 살다가는 게 우리네 인생이랍니다.
아무리 천재라 하더라도
뇌기능 중 70%는 놀고,
한평생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아무리 재벌이라 해도 죽은 뒤 70%의 재산은 남이 갖고...
결론적으로, 삶은 간단명료합니다.
살아있을 때 인생을 즐기십시오.
아끼겠다고 궁핍하게 살지 마세요.
겉모습에 헛정신 팔지 마세요.
얼굴이 아닌 마음이니까요.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도 사주고,
좋은 곳도 보여주며
살아야 합니다.
구름 같은 인생 즐겁게 사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갑시다.
작은 행복이 모여서 큰 행복이 됩니다.
작은 행복에 감사할 줄 알면서 살아요.
인생은!
두 발로 걸을 수 있을 때까지가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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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것" 중에 가장
소중한 것은 "알아 주는 것" 🛎🍫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면,
세상은 그런대로 살만 합니다.
알아 달라 하면 관계가 멀어지고
알아 주려고 하면 관계가 깊어집니다
알아 달라고 하면 섭섭함을 느끼지만
알아주려고 하면 넉넉함을 느낍니다.
행복은 '알아 달라는 삶'에는 없고
'알아 주는 삶'에는 있습니다.
우리가 산에 가면 가끔 한적한 곳에
혼자 피어 있는 아름다운 꽃을 봅니다.
그 꽃은 보는 사람 없고,
사람이 없어도 아름답게 향기를
날리며 피어 있습니다.
미모 경쟁도 하지 않고,
향기 경쟁도 하지 않으며,
그냥 혼자 아름답게 핍니다.
삶의 목표는
'남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름답게 사는 것'입니다.
지행상방 분복하비
(志行上方 分福下比),
"뜻과 행실은
나보다 나은 사람과 견주고,
분수와 복은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하라."
조선시대 3대 청백리 중 한 사람이었던 오리 이원익 선생의 좌우명으로 그의 문집에 있는 말입니다.
이원익선생께서 일찍이 교훈을 지어 자손에게 주었는데 그 내용이 참 좋습니다.
"나의 가치관과 삶의 기준은 나보다 뛰어난 사람의 철학과 행실에 비견하고,
나의 현실적 지위와 분수는 나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긍정으로 자족하는 것이 같은 시대를 지혜롭게 사는 삶이다."
"삶의 지향은 항상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을 목표로 삼아 행하고,
처지와 형편은 항상 나보다 아래 있는 사람과 비교하여 행복하게 여기도록 하라."
그냥 아름답게 사는 삶에 자족하며
오늘에 만족하도록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문득 내가 알아 주는 사람은 누가 있고
나를 알아 주는 친구는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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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과 네 탓 🤛
가톨릭의 고백송에는 '네 탓'이 없습니다.
오직 '내 탓'뿐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불가에서도 모든 것이 제 마음 탓이라 가르칩니다.
'내 탓' 과 '네 탓'은
글자로는 불과 한 획의 차이밖에 없지만
그 품은 뜻은
별자리들 사이만큼이나 서로 멉니다.
내 것과 네 것을 구별하지 못하면
내 탓과 네 탓도 구별하지 못합니다.
'네 탓'은 물론이고 '내 탓'도 모두
'네 탓'이 됩니다.
내 책임은 항상 그럴 듯한
핑계 속에 숨어 버리고
언제나 남을 가리키는
손가락만 길게 남습니다.
사람이 가장 하기 어려운 말이
'내가 잘못 했습니다.'
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 말을 분명히 할 수 있는 사람은
신뢰와 존경을 받을만한 인격자입니다
여는 야의 탓을, 야는 여의 탓을,
정치인은 언론 탓, 언론은 정치 탓,
사장은 사원 탓, 근로자는 사용자 탓,
어른들은 젊은이 탓,
젊은 세대는
늙은 세대 탓,
자식은 부모탓 못난제자는 스승탓
모든것은 나로 출발 합니다
자신을 돌아 보는 하루 되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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