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그리운) I have often told you stories about the way 난 종종 너에게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얘기했어 I lived the life of a drifter waiting for the day 난 그날을 기다리며 방랑자의 삶을 살았었어 When I'd take your hand and sing you songs 너의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를 때 Then maybe you would say "Come lay with me and love me" 넌 아마 얘기할지도 몰라 "내 곁에서 누워 나를 사랑해 줘" And I would surely stay 그리고 난 반드시 머물 거야 But I feel I'm growing older 난 점점 나이 들어가는 걸 느껴 And the songs that I have sung echo in the distance 내가 불렀던 노래들은 멀리서 메아리만 치고 있어 Like the sound of a windmill going round 풍차가 돌아가는 소리처럼 Guess I'll always be a soldier of fortune 난 항상 용병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Many times I've been a traveller 많은 시간을 여행자로 살았어 I looked for something new in days of old 난 오래전 그날에 뭔가 새로운 걸 찾았어 When nights were cold I wandered without you 밤이 차가웠을 때 너 없이 헤매고 다녔어 But those days I thought my eyes had seen you standing near 하지만 그날 나의 눈이 가까이 서 있는 너를 봤던 것 같다고 생각했다 Though blindness is confusing it shows that you're not here 비록 눈이 멀어 혼란스럽지만 네가 여기 없다는 걸 보여줘 Now I feel I'm growing older 지금 난 점점 나이 들어가는 걸 느껴 And the songs that I have sung echo in the distance 내가 불렀던 노래들은 멀리서 메아리만 치고 있어 Like the sound of a windmill going round 풍차가 돌아가는 소리처럼 Guess I'll always be a soldier of fortune 난 항상 용병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I can hear the sound of a windmill going round 풍차가 돌아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 Guess I'll always be a soldier of fortune 난 항상 용병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I guess I'll always be a soldier of fortune 난 항상 용병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첫댓글
동영상 작업해 주신 연어총무님,
고마버영^^
ㅎ ㅎ
멋진 노래 더 멋지게 불러주신 그리운님에게 박수 드립니다 ^^
불후의 명곡 답게
멋져요
그리운 님
감성이 그대로 전달 되네요^^
♡♡♡~*
잔잔하게 가슴 깊이 파고드는 노래 .멋진 기타반주까지 . 멋져요!
늦깎이 중년 아이돌같은 모습에
노래면 노래
악기면 악기
도대체 재주가 몇개씩이나되세요?
다음 정모가 매우 기대되는군요.
기타도 치시고
노래도 잘부르시네요
어려울텐데요
두가지 겸하려면
기타는 그래서 매력이겠죵
추천합니다 ㅡ
디퍼플의 감성이 오롯이 전달되는..
멋진 버스킹같은..
그리운님의 진수를 맛보게 하는 ..
멋진공연 최고 입니다.
그리운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참 즐겁고 좋습니다
우리~건강 지키며 오래 봅시다요
좋아하는 노래 부르면서....
Soldier of Fortune
굿~이어라
기타연주와 노래 모습멋지심요
그리운 천사님~^^
월드팝 정모에는
그리운님 처럼
키타 치시며
노련한 솜씨로
팝을 멋드러지게 불러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콘서트 장에 온거 처럼 호강을 하는곳 입니다
그리운님 감성도 우찌나 좋튼지 아름답습니다
기타반주에 멋진노래 잘들었음다
쏘울이 멋지게 들어갔네요
저도 좋아하는 노래중에 하나인데
저도 담에 한곡 연습해서 불러봐야겠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