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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당시 맛있게 먹은 후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식당 맞은편 신축컨물에 주차장이 생겨서 많이 편합니다. SUV 차량도 주차가 가능합디다.
업소의 전면이 긴 것을 보면 실내 면적도 적지 않을 것임을 짐작하게 됩니다.
개업 후 곧 코로나가 덮쳐서 고생이 많았을 것을 염려하며 들어 갔었는데 잘 견뎌 내신 것 것 같아 마음이 놓이더군요.
다양한 밑반찬들이 제공되는 점은 우리나라 정서에 맞더군요.
미덕덕해물아구찜, 푸짐하게 올려졌군요. 4 ~ 5명 이상 먹어도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디
55,000 윈 ,
회무침 ~ 웬 생선회? 하면서 맛을 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몇 점 더 먹고 싶었지만 일행들도 좋아 하길래 배는 고프지만 참았습니다.
밀면 등 찬 음식을 즐겨 먹지만 해물찜 등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상태에서 먹는 것을 좋아하고 따뜻한 밥만 먹다가 식은 음식을 먹을려니 갑자기 밥맛, 입맛을 잃어버린 상태에서는 먹지 못하겠더군요.
단골손님과 같이 갔더니 삶아서 조리한 쭈꾸미 무침이 제공되었는데 맛이 괜찮더군요.
전은 식었어도 먹을만 했습니다.
미역국 ~ 따뜻했으면 더 맛있게 먹었을 것 같습니다.
전복죽 ~ 컨디션이 좋지 않은 중전마마는 부득이 오찬 모임에 불참했기에 전복죽을 포장해 갔었는데 야주 높은 점수를 주는군요.
^사진은 나중에 삽입 예정^
입구 들어서서 보이는 실내, 좌측에는 일렬로 놓여진 테이블이 따로 있습니다.
1.온화한 미소를 띄는 여사장부터 친절합니다.
2.대변용 화장실은 남녀 공동이며, 비데가 섴치되어 있어서 펴리하더군요. 그런데 찬믈만 발사됩니다.
3. 미리 예약하고 갔더니 기다리는 불편을 주지 않으려고 친절하게 시간에 맞춰 미리 만들었는가 봅디다.
일행들의 도착 시간이 제각기여서 식은 음식을 먹게 되더군요. 이점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4. 해물찜에 미더덕이 많이 들어 있어서 일행들이 좋아 하더군요. 특별히 미더덕을 좋아하는 필자는 손을 대다가 말았기 때문에 몰라서 한 개도 보지 못했습니다.
5. 우리나라 손님들은 대부분 빨리 빨리 외치니 식당에서도 서두르게 되겠지요.
6. 메뉴 종류가 많던데 중식도 되는가 봅디다. 단체로 갈 경우 입짧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7. 집게와 앞접시는 인윈 수에 맞춰 사전에 셋팅되어 있었습니다. 대개는 손님들이 요청해야 뒤늦게
추가로 가져다 주지요.
예약 전화 : 051-809-2333
ㅊ신 : 천정도 높고 실내 분위기도 마음에 드는 미담은 즐겨 찾고 싶은 곳이어서 일부 내용을 삭제할려다가 업주들에게 참고 하시라는 의미에서 그냥 게재했으니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훌륭합니더...ㅎㅎ
이 가계 음식 맛보고 싶어
점심때 가보니 저녁 장사만 하더군요
어제 점심 시간에 가서 식사했다우.
@사자왕 오~잉~~
맛이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