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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단풍님..뭘 그런 거 가지고선...
지오 추천 0 조회 270 25.11.04 19:0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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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4 20:08

    첫댓글 이 론 ㅎ

  • 25.11.04 20:09

    하기사 아들 집에 갔더니 고규마 물고 가던데요 키우는 강아지가요
    양이 많아 보여 제가 뺐었지요 ㅎ

  • 작성자 25.11.05 19:39

    잘 했어요.

  • 25.11.04 20:15

    ㅎㅎㅎ
    미치겄다요

  • 작성자 25.11.05 19:37

    나도 가끔 미치고싶다.

  • 25.11.04 21:56

    어쩌다가 그런 대접을...
    그냥 혼자 사시지... 쩝. ㅎ

  • 작성자 25.11.05 19:36

    그래서 큰딸을 치웠어요..

  • 25.11.04 22:17

    ㅎㅎ 그래서 제 남편이 집에서 개도 고양이도 절대 못 키우게 반대를 하는군요.
    이제 알았어요. ㅋㅋ

  • 작성자 25.11.05 19:32

    부군께서 현자십니다.

  • 25.11.05 00:33

    개가 애견에서
    우상,, 우선순위ㅠㅠ
    뭔가 잘못됀 ❤️사랑서열.

  • 작성자 25.11.05 19:31

    다 좋은데 먹을 거 갖고...쩝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1.05 19:30

    모르고 그랬어요...훔친 것도 아니고...ㅠㅜ

  • 25.11.06 01:55

    고구마가 개에겐 해로운 모양이네요.^^
    요렇게 써야 지오님이 딸에게 체면이 설 텐데요.


    .

  • 25.11.08 12:58

    토실이는 바라보기만해도 귀엽고 재롱도 부리고 부르면 꼬리 흔들며 달려오고..
    아빠는?
    아~~ 사료를 드셨으니 놀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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