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이정현 "총선 공천은 엉터리 공천" 김옥희 비례대표 공천 비리 와중에 미묘한 파장
모모씨 사촌언니 30억 비례대표 공천비리 의혹이 핵폭풍으로 떠오르는 이즈음, 친박 이정현 구케의원이 '엉터리 공천'을 문제삼고 나와 한편의 개그쇼를 보는 듯 하군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식의 목불인견 · 이전투구의 부패 종합세트 딴나라당……
거의가 그대로 실행되었다는 보도를 보았는 데 그게 거짓이 아닐지 싶습니다. 다 드러날걸 알면서도 바보짓을 하는 참 이상한 정치인들 입니다. 차떼기의 깊고 진한 DNA의 흔적은 천형의 낙인임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그런데도 쥐박이 진노했다는 고함에 홍반장 여야합의 원구성안 없었던 일로 꼬리 내리는 이유는? 알다가도 모를 알쏭달쏭한 수수께끼. 이정현이 설레발 치는 것은 복당녀가 전위대 내세워 전면 등장하려는 사전 포석인가? 알다가도 모를 알쏭달쏭한 수수께끼.
"자신들이 국회의원이 된 그 엉텅리 공천 과정을 통해" -검찰은 이정현이 자백한 이 말의 구체적 실체를 꼭 밝혀라. 위법한 사실이 있다면 전원 사법처리하라. 젠장 보궐선거는 제대로 함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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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치 고 폐 간! 닭치고 내 려 와!
조중동 폐간 한나라당 몰락 뉴라이트 해체 친일파 응징 아이들이 찌라시에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고 싶어 하는데 권할 신문이 마땅 찮군요. 어린이신문을 만들어 주세요! 청원링크.(10초의 시간이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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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ream-builder 원문보기 글쓴이: 들꽃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