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징계가 어떻게 내려져서 이 팀의 미래가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부터 시작해서 당장 지금 시즌 이 팀을 위해 뛰어도 남는게 있을까?라는 허탈감까지.
그리고 하필 조사 가능한 모든 기간을 다 조사해서 결과가 18년까지 조사한것들만 문제인것도 아니고 그 이후 기간은 조사 비협조로 조사조차 못했다는것도 문제임. 그럼 막 입단한 선수들정도 제외하곤 맨시티에서 몇년 뛴 현역 선수들도 지금까지 내가 여기에 뛰면서 커리어가 모두 부정당할수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도 있다는게 마음쏙에서 움트고 있다는게 문제.
첫댓글 무조건 와해요.
징계 수위가 낮은거 아닌 이상은..
스폰서 수익도 줄어들거고 챔스도 지속적으로 못나간다면 선수단 유지가 안됩니다
징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사 나온 거 처럼 하부리그로 강등되면 대부분 나가려 할겁니다. 거기다가 팀 유지할 비용도 안될거고요. 반면 위반한 기간동안 시티에서 뛴 선수들은 과거에 자기들 커리어 부정되는 여론 생길 수 있으니 뭉치겠죠
확실한건 엔조는 탈출각 개 씨게 잡고 있을 듯
겉으론 똘똘, 속으론 런각 잡겠죠
감독이 펩이면 뭉쳤을거 같은데, 감독도 온지 3달된 사람이라
엔조...ㅋㅋㅋㅋ
엔조 나중에 뭐라고 입털려낰ㅋㅋㅋㅋ
이제 선수들 마음속에 '의심의 꽃'이 피어나기 시작할수 있다는게 문제죠.
일단 징계가 어떻게 내려져서 이 팀의 미래가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부터 시작해서 당장 지금 시즌 이 팀을 위해 뛰어도 남는게 있을까?라는 허탈감까지.
그리고 하필 조사 가능한 모든 기간을 다 조사해서 결과가 18년까지 조사한것들만 문제인것도 아니고 그 이후 기간은 조사 비협조로 조사조차 못했다는것도 문제임. 그럼 막 입단한 선수들정도 제외하곤 맨시티에서 몇년 뛴 현역 선수들도 지금까지 내가 여기에 뛰면서 커리어가 모두 부정당할수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도 있다는게 마음쏙에서 움트고 있다는게 문제.
아무리 겉으론 태연한척해도 보통 인간이라면 심란 그 자체들 일듯.
최종결고ㅏ 나오기전에 런치려고도 할듯요
선수도 사람인데 안정적인 팀에서 뛰고싶지 불안정한 팀에서 안뛰고싶죠
우리도 불안정한 회사보다 안정적인 회사에 다니고싶어하는것처럼
이럴수록 감독이 구심점이 되어야 되는데 과거 행적을 보면 감독이 1순위로 런할듯
이미 선수들이 이적을 결심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던 펩도 런친마당에 나갈 궁리하겠죠
계약기간 동안 징계가 미뤄진다고 쳐도 결국 징계 엔딩이면 맨시티 경력 자체가 내리쳐질텐데 누가 남고 싶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