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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토크방 맨시티 선수들은 이걸 계기로 똘똘 뭉칠까요?? 아님 와해될까요???
김도기 추천 0 조회 1,304 26.09.29 10:3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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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9 10:44

    첫댓글 무조건 와해요.
    징계 수위가 낮은거 아닌 이상은..
    스폰서 수익도 줄어들거고 챔스도 지속적으로 못나간다면 선수단 유지가 안됩니다

  • 26.09.29 10:54

    징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사 나온 거 처럼 하부리그로 강등되면 대부분 나가려 할겁니다. 거기다가 팀 유지할 비용도 안될거고요. 반면 위반한 기간동안 시티에서 뛴 선수들은 과거에 자기들 커리어 부정되는 여론 생길 수 있으니 뭉치겠죠

  • 26.09.29 11:25

    확실한건 엔조는 탈출각 개 씨게 잡고 있을 듯

  • 26.09.29 11:39

    겉으론 똘똘, 속으론 런각 잡겠죠

  • 26.09.29 11:46

    감독이 펩이면 뭉쳤을거 같은데, 감독도 온지 3달된 사람이라

  • 26.09.29 12:31

    엔조...ㅋㅋㅋㅋ

  • 26.09.29 12:51

    엔조 나중에 뭐라고 입털려낰ㅋㅋㅋㅋ

  • 26.09.29 13:11

    이제 선수들 마음속에 '의심의 꽃'이 피어나기 시작할수 있다는게 문제죠.

    일단 징계가 어떻게 내려져서 이 팀의 미래가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부터 시작해서 당장 지금 시즌 이 팀을 위해 뛰어도 남는게 있을까?라는 허탈감까지.

    그리고 하필 조사 가능한 모든 기간을 다 조사해서 결과가 18년까지 조사한것들만 문제인것도 아니고 그 이후 기간은 조사 비협조로 조사조차 못했다는것도 문제임. 그럼 막 입단한 선수들정도 제외하곤 맨시티에서 몇년 뛴 현역 선수들도 지금까지 내가 여기에 뛰면서 커리어가 모두 부정당할수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도 있다는게 마음쏙에서 움트고 있다는게 문제.

    아무리 겉으론 태연한척해도 보통 인간이라면 심란 그 자체들 일듯.

  • 26.09.29 13:27

    최종결고ㅏ 나오기전에 런치려고도 할듯요
    선수도 사람인데 안정적인 팀에서 뛰고싶지 불안정한 팀에서 안뛰고싶죠
    우리도 불안정한 회사보다 안정적인 회사에 다니고싶어하는것처럼

  • 26.09.29 15:35

    이럴수록 감독이 구심점이 되어야 되는데 과거 행적을 보면 감독이 1순위로 런할듯

  • 26.09.29 18:42

    이미 선수들이 이적을 결심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던 펩도 런친마당에 나갈 궁리하겠죠

  • 26.09.29 22:48

    계약기간 동안 징계가 미뤄진다고 쳐도 결국 징계 엔딩이면 맨시티 경력 자체가 내리쳐질텐데 누가 남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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