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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뽀개기-NCS,공기업,인턴,취업,공모전,대학생,토익,이력서
 
 
 
 

지난주 BEST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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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BEST회원

 
 
카페 게시글
유머/이슈 남자친구가 욕했습니다...
취업무조건이다! 추천 0 조회 832 08.12.31 13:24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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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2.31 13:27

    첫댓글 잘해줄땐 누구보다 잘해주다가..화나서 이성잃을땐 막말하고 욕하고..이런 사람 대부분이 폭력까지 휘두르지요..그리구선 담날 무릎꿇고 울면서 용서빌고..또다시 세상 누구보다 잘해주다가..욱하면 또 욕하고 폭력..악순환..일찌감치..생각 다시 해보시길

  • 08.12.31 13:28

    22 위험해요.

  • 08.12.31 13:42

    평소에 화 안내는사람이 한번 화나면 완전 무섭죠 ㄷㄷ;

  • 08.12.31 13:28

    욕은 아니죠 ......

  • 08.12.31 13:30

    맨윗줄 보셧나염?

  • 08.12.31 13:31

    ㅋㅋ 아무리 그래도 여친한테 욕하는건 아니죠 라는 의미에요~

  • 08.12.31 13:34

    헉 제가 오해했네요 ^^:;;; 죄송

  • 08.12.31 13:29

    남자친구가 대기업이 아니라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남자친구의 입장은 회사에서 말단으로 회식자리에서 전화 받을 수 있을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전화가 오면 맘 편할일없죠 뻔히 누구 전화인줄 알고 있지만 못받으니까.. 그런데 여성분이 안받는 다고 서운한 말까지 합니다. 남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짜증 엄청나고 화가 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일단 회식자리라고 미리 말하고 갔는데 말단사원인 남친에게 전화하고 그것 안받았다고 짜증낸 님께 문제가 있어보이는데요. 또한 님께서도 대기업이 목표라고 하지만 현재는 백수잖아요. 제 경험상 백수보다는 중소기업이라도 다니는 사람이 훨씬 훌륭해 보입니다.

  • 08.12.31 13:34

    그럼 웃자님처럼 설득력있게 얘기하면 됐을것을..'내 직업 우습게 보냐 너때문에 일한다 그깟인턴 어쩌구 저쩌구' 이러는걸 보니...대기업 아니라서 화내는것도 조금은 있는것같아요..여친이 자기목표가 대기업이라고 자랑한것도 아닌것같은데..

  • 08.12.31 13:29

    열등감은 약도 없어요...남친이 갑자기 대기업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그런마음 평생 못버릴듯...

  • 08.12.31 13:30

    글쎄 뭐 .. 왜 욕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듯 하네요 , 자격지심이 있으신거 같은데 .. 그렇다고 그런 말을 한다는것은 어떠한 변명을 한대도 용납되선 안된다고 봐요. 미안해하지 말고 그런 말한부분에 대해 사과 받으세요 !!

  • 08.12.31 13:30

    남친의 대화 내용을 보면 하루 이틀 쌓인것이 아닌 모양입니다. 남자의 직장생활을 여성분이 이해해줘야합니다. 남친은 회사에서 가장 말단이며 굉장히 불편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08.12.31 13:34

    아무리 서운하게 했다 하더라도.. 애인에게 저런 욕을 하는 건 경우에 없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제 친구 커플, 여자는 4년제 국립대 다니고 남자는 전문대 다녔는데요.. 제 친구는 남자친구 학력 같은 거 전혀 신경 안 썼거든요. 근데 남자가 자격지심에 매일 꼬투리, 꼬투리... 결국 헤어졌어요. 그래도 그 남자는 그런 식으로 욕을 하진 않았어요.;; 자격지심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해줄 수 없는 문제죠.

  • 08.12.31 13:41

    저는 손가락에 꼽는 대학을 다니고 제 여친은 대충 한 90위 권 대학을 다니는데 제가 쪽팔려야하나요? 여자친구 자격지심 느끼며 절 만나야하나요? 그건 아니죠. 사람마다 다른것이지만 위 상황만 보면 여자의 속좁음이 문제의 발판으로 보입니다.

  • 08.12.31 13:49

    웃자님 뭔가 제 말의 요지를 잘못 이해하신 거 같아요. 제가 말하려 했던 건 조건 자체가 아니라 자격지심이었는데요.; 본인 스스로 자격지심을 느끼게 되면 관계도 힘들어진다는... 그리고 남자가 여자에게 욕을 한 게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애인'에게 욕을 한 게 잘못됐다는 거구요. 연인 관계의 문제는 당사자 둘밖에 모르는 거니 다른 상황에 대해서야 제가 뭐라고 말을 할 수 없지만, 그리고 여자분을 딱히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지만... 그런 식으로 욕을 한 건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었어요.

  • 08.12.31 13:48

    남자 친구분이 자격지심을 느끼고 있다면, 여자친구를 위해서 돈벌려고 하질 않겠죠. 오히려 여친 고생안시키려고 돈버는 책임감 있는 남자입니다. 애인에게 욕을 했다에서 욕이 중요한게 아니죠, 욕을 하게 만든 원인을 해결해야합니다. 저는 위 대화에서 욕을 하게 만든 원인제공이 여성분에게 있음을 말합니다.

  • 08.12.31 14:42

    폭력을 행사하고도 "다 맞을 만 한거니깐 때렸다!!원인은 저 사람에게 있다" 이게 성립된다 보시나요? 이유가 어떻건 넘어야 할 선과 넘지말아야 할 선이 있는거죠. 남자분이 말을 너무 심하게 하시는 경향이 있네요. 인턴한 주제라느니, 너 땜에 돈 버는거라느니..

  • 08.12.31 15:44

    글을 똑바로 보세요 원인을 해결해야한다고 한 것이지 원인을 제공했으니 난 잘못 없다가 아니잖아요. 독일에선가 피자 이야기 아시죠? 사실일지 모르겠으나 남자가 여자를 죽였지만 무죄처리 된 것...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닌 원인 해결입니다.

  • 08.12.31 17:00

    글 똑바로 봤는데요? "애인에게 욕을 했다에서 욕이 중요한게 아니죠. 저는 위 대화에서 욕을 이하게 만든 원인제공이 여성분에게 있음을 말합니다. "라고 님이 쓰신거 기억하시죠? 이 문장에서 "난 잘못 없다"가 느껴지는데요? 제 요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애인에게 욕을 했다는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 따지고 보면 이번 일의 시작은 남친이 먼저 하셨죠. (밑의 댓글에 댓글 작성하셨으니깐 님도 아시리라 믿고..) 원인제공도 남친. 욕한것도 남친. 쩝.

  • 08.12.31 13:30

    여자한테 상욕하면 막장인것 같은데요.

  • 08.12.31 13:32

    열폭....열등감이 꽉 차있네요 그게 폭발한 거 뿐임

  • 08.12.31 13:37

    그냥 헤어지심이...

  • 08.12.31 13:37

    저같음,,,, 헤어질거 같은데,,,, 어떤 이유에서건 욕은,,, 좀,,

  • 08.12.31 13:40

    휴...아무리 그래도 욕은 너무 한거같습니다..ㅠ

  • 08.12.31 13:40

    이런.. 다른분들은 저걸 열폭으로 이해하시네요. 이분이 화난 이유는.. 여자분은 인턴으로 있을때 회식자리에서 남친 전화 오더라도 불편함때문에 안받았습니다. 남자친구는 그것을 이해했을테고, 그런데 남자분이 신입사원인데 여친 전화 안받으니 여친이 짜증냅니다. 자기는 안받았으면서 남친이 안받으니 짜증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나는 되지만 너는 안된다 라는 사고가 남자친구가 화낸 이유입니다. 남자친구도 회사에서 어려운 상황과 입장이 있으니 존중해 달라는 것이죠. 절대 열등감이 아닙니다. 제가 볼땐 오히려 여친 먹여 살리고자 하는 책임감이 강한 분으로 보입니다.

  • 08.12.31 13:43

    동감.. 역지사지와 배려가 필요할 듯

  • 08.12.31 13:45

    네 근데 욕까지 하는 거 봐서는...단순히 그런 건 아닌 듯

  • 08.12.31 13:47

    전 아무리 책임감 강한 사람이라도 나한테 CX년이라고 하는 사람이랑은 안만나겠어요...얼마나 서운했는지는 몰라도 그걸 욕으로 표출하는건...답이 안나오죠

  • 08.12.31 13:50

    전후사정이 안나타나 있으니 모르지만, 글쓴이의 나는 되고 너는 안돼..라는 사고라면, 그 욕조차도 의심이 가네요. (글쓴이가 먼저 욕했다는 건 아니지만..)

  • 작성자 08.12.31 13:51

    제 남친은 일한지 1년됐구요... 제가 안받았을때 연속으로 계속 전화하구 화장실가서 전화하면.. 의심만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니까 안된다는거네요... 헤어지자고 했는데 우리집 앞에 와서 펑펑 울던데.. 너무 속상합니다...

  • 08.12.31 13:58

    취업님께서도 직장 경험 조금 해봤으니 말단으로 전화 받기 어렵고, 그것 외에도 불편한 사항 많습니다. 헤어질것이 아니라면, 서로 존중해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위 글만 보고 제가 오해 했습니다만, 남친과 이런 부분에 관해 대화를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잘못하면 이런 버릇 여든까지 갑니다.

  • 08.12.31 13:46

    헐... 이건 아닙니다. 헤어짐을 권합니다.

  • 글쎄요... 겉으로 드러나는 것을 파악하기 보다는 남자 친구가 본인을 생각하는 본질적인 마음을 보세요. 그게 최선의 답이 아닐까요? : )

  • 08.12.31 13:51

    남친분이 그동안 쌓인게 많았던 것으로는 짐작이 되나, 조근조근 대화로 풀어야 할 문제를 격하게 여친하게 욕하고 이건 아닌 듯 싶어요~

  • 08.12.31 13:51

    " 내 직업 너 하찮게 보지? 글지?, 그깟 인턴 한주제에 " 이런 말은 99%

  • 08.12.31 13:52

    몇가지만 빼고 제가 글쓴이의 남자친구 입장입니다. 저는 매우 보수적인 금융권의 말단입니다. 거기에 인사쪽 담당이다보니 더더욱 보수적인데, 윗분들과 식사 혹 술자리에서 여친(학생)에게 전화오면 못받습니다. 눈치 보이고, 문화가 그렇습니다. 전화받으면 제 이미지가 나뻐지죠. 어디 건방지게 고참앞에서... 이런말 안하더라도 속으로 그런 생각들 하는 문화입니다. 회식자리 끝나고 여친에게 전화하면 여친 짜증냅니다. 왜 전화 안받냐고, 이래 저래 회식중이였다고 이야기 해도 전혀 이해 못합니다. 회식이라고 왜 전화 못받느냐고.. 전 그냥 다투기 싫어 미안하다 다음엔 잘 받겠다고 하지만, 다음에 또 못받습니다. 여친 또 짜증냅니다

  • 08.12.31 13:54

    정말 이런일 반복되면 저도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짜증 엄청나지만 그냥 다투기 싫어서 참습니다. 남자니까 내가 이해하자 라는 마음으로 참습니다. 그러나 여친이 저의 입장을 정말 조금만 이해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위글 읽음과 동시에 이남자분 진짜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님에게 용돈만 받아도 살수 있고 일 안해도 되지만, 여친위해 100만원이라도 벌려고 하는 남친 저는 오히려 부모님만 믿고 백수인 놈들보다 훨씬 좋은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 08.12.31 13:55

    참고로, 저는 괜찮은 직장다닌다고 생각하며 절대 열등감이나 자격지심 없습니다.

  • 08.12.31 13:57

    웃자님은 또 웃자님대로 여친과 대화를 좀 해보서야 할 듯~/ 그리고 누구를 위해 뭘 한다 이런 마인드 전 개인적으로 별로입니다. 내가 일 안해도 되지만 널 위해 한다 이런 말 자체가 참 그래요~본인 위해서 하는 거지 그걸 꼬투리를 잡을 구실로 사용하는 것 같아 제가 여친 분 입장이라면 짜증날 거 같음

  • 08.12.31 14:01

    저역시 여친과 대화가 필요하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친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접 느껴보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험해보지 않은 상황에서 제가 100번 떠들어 봐야 여친에게는 제가 짜증내는 것일 뿐이고, 본인은 스트레스만 받기 때문에 오히려 다툴것 같아서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뭐 여친의 그정도 짜증은 제가 받아 줄 수 있다는 생각도 있구요. 물론 그 순간 화는 나지만 꾹 참죠. 전 남자이고 그친구는 세상에서 제가 선택한 유일한 여자니까...

  • 08.12.31 13:53

    남친이 일단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많은 분이네요. 그걸 알아차리셔서 님이 애초에 좀 조절을 하셨어야 되는데 남친이 완전히 화가 끝까지 올라갔네요. 님의 잘못도 있다고 봐요. 그렇다고 남친이 욕한 것도 좀 그렇구요.

  • 08.12.31 14:09

    남친이 좀 보수적이고 자존심이 강하신 분이군요~ 한 번에 터졌나봐요. 그런데 남자가 여자보다 직장이 낮으면 끝은 항상 좋지않게 끝나더라구요. 잘 해결하셔야 될텐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1.01 11:40

    섭섭하다고 말했습니다....

  • 09.01.01 02:52

    이경실만 봐도 알죠....여자가 남자보다 잘나가면...남자는 자격지심이 생길거에요.. 그래서 분수에 맞게 사귀어라는 이런말도 있던데...한쪽이 너무 좋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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