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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7월 22일) 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203번째(윤년일 경우 204번째) 날에 해당한다 |
| 🍁1200년대🍁 | |
| ✿1246년 교황 인노켄티우스 4세의 위임을 받은 수도사 요한네스 데플라노 카르피니, 몽골 도착 수도사 요한네스 데플라노 카르피니가 1246년 7월 22일 몽골 카라코룸 궁전에 도착했다. 이 프란체스코회 수사는 로마 교황 인노켄티우스 4세의 위임을 받고 몽골 궁전에 있는 타타르족과 왕에게 보내는 서신을 가지고 여행을 떠났었다. 그는 이 경험을 토대로 아시아는 물론 중동과 북동부 유럽을 지배하던 당시 몽골의 풍습과 생활을 기록으로 남긴 최초의 유럽인이 됐다.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보다 시기적으로 앞선 시기였다. 그는 몽골에 도착한 1년 후에 몽골왕의 서신을 갖고 프랑스로 되돌아왔다. 몽골의 칸은 편지에서 전 유럽이 자신에게 복종할 것을 요구하면서, 유럽의 왕들과 교황에게 카라코룸 궁전에서 자신을 알현하라고 명령했다. 바티칸의 문서 보관실에 보관되어 있는 서신의 페르시아어 사본 서문에는 이렇게 씌어 있다. `영원한 천상의 힘을 통해 전체 위대한 민족의 대양과 같은 칸의 명령` | |
| ✿1254년 몽고 차라대의 제1차 고려침입 | |
| 🌹1900년대🌹 | |
| 🌲06년 이인직의 ‘혈의 누’ 만세보에 연재 시작 이인직의 장편소설이 연재된 `만세보` `혈의 누` 책 표지. 이인직의 장편소설 `혈의 누`가 1906년 7월 22일부터 `만세보`에 연재되기 시작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10일까지 50회에 걸쳐 연재되었는데, 문학적인 수준이나 가치로 보아 이전의 유명무실한 신소설보다 `혈의 누`가 우리 문학사상 최초의 신소설로 평가된다. 상편은 `만세보` 연재로 끝났고, 하편에 해당하는 `모란봉`은 1913년 2월부터 6월까지 63회에 걸쳐 `매일신보`에 연재되다가 미완성으로 끝났다. 이 작품은 청일 전쟁을 배경으로 하면서 10년 동안이란 시간의 경과 속에서 한국·일본·미국을 무대로, 여주인공 `옥련`의 기구한 운명에 얽힌 개화기의 시대상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 현실의 반영을 통해서 자주 독립·신교육·신결혼관 등의 주제 의식을 보이고 있다. 이 소설은 낙관적 개화주의에 빠져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나, 문명사회에 대한 동경과 자유결혼을 주제로 하여 새 시대의 모델을 제시하려 한 작자의 의도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더구나 다른 한편, 대중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어체 문장을 사용했다는 점에서는 높이 평가되고 있다. 또 상투적인 한문구를 배제한 것도 이 소설의 성과이다. 이처럼 쉬운 문장은 훗날 우리나라에서 현대소설을 태동시키는 초석이 됐다. | |
| 🌲34년] ‘신화적 갱스터’ 딜린저 사살 존 딜린저는 얼굴을 성형수술하고 지문도 황산으로 지웠다. 존 딜린저는 11번의 은행강도와 2번의 탈옥으로 미 전역에 이름을 떨친 신화적인 갱스터였다. 21세 때 벌인 강도미수로 10년간을 교도소에서 보내야했지만 그에게는 고급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배움의 기간이었다. 1933년 5월에 가석방된 딜린저는 중서부 일대 은행들을 털며 대담한 총잡이로 악명을 떨친다. 곧 체포됐지만 바로 탈옥해 강도행각을 이어갔다. 치밀한 계산과 날랜 몸놀림으로 어느덧 대중의 인기까지 얻고 있었다. 또 체포됐으나 이번에는 기발한 탈옥으로 매스컴의 집중조명을 받았다. 나무를 깎아 검게 칠한 가짜 권총으로 12명의 간수를 위협해 교도소를 탈출한 것이다. 탈옥 후에도 몇차례나 은행을 털며 FBI와도 여러번 맞딱뜨렸지만 그때마다 그는 미꾸라지였다. FBI를 조롱하는 편지까지 보내자 화가난 FBI는 사살하기로 결정한다. 1934년 7월 22일 밤, 시카고의 한 극장을 나서는 딜린저를 향해 127명이나 되는 FBI 요원들의 총구가 동시에 불을 뿜었다. 포주였던 애인이 밀고한 것이다. | |
| 🌲37년 임시정부 외곽단체, 한국광복전선 구성-좌익진영, 조선민족전선 형성 🌲39년 경춘선(경성~춘천 간)개통식. 🌲46년 북조선, 민주주의민족통일전선 결성. 🌲55년 서울지법, 박인수에게 무죄선고, 법은 순결한 정조만 보호한다고 판시 ‘카사노바’ 박인수 1심 무죄, 재판정에 선 박인수. 그러나 1심에선 무죄 판결을 받았다. 박인수 진술에 의하면 자신의 약혼녀가 다른 남자와 결혼한 것이 발단이었다고 한다. 충격으로 인한 군기문란과 근무지 무단이탈이 문제가 돼 불명예 제대한 뒤부터 여성편력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대학 재학 중 6·25 발발로 군에 입대했던 것 만은 분명하다. 해군 대위로 재직시 해군장교구락부, 국일관, 낙원장 등 고급 댄스홀을 드나들며 익혔던 사교춤은 제대후 그가 카사노바의 길로 들어서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훤칠한 키, 떡벌어진 어깨에 매너까지 갖춘데다 반납하지않은 신분증과 공무집행증도 그에게는 중요한 무기였다. 제대 후 1년동안 그를 거쳐간 여성은 70여명. 대학생이 대부분이었고 상류층 출신도 많았다. 재판이 시작되면서 ‘색마’로 낙인찍힌 그를 보려고 수천명의 방청객들이 몰려들어 법정은 언제나 아수라장이었다. 1955년 7월 22일, 감춰졌던 성모럴을 만천하에 공개한 박인수에게 1심 선고가 내려졌다. “...법은 정숙한 여인의 건전하고 순결한 정조 만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밝혀두는 바이다.” 판사가 혼인빙자 간음죄에 대해 무죄선고를 내리자 방청석 곳곳에서 수군대는 소리가 들려왔다. 남녀관계에서 언제나 남성은 가해자, 여성은 피해자라는 의례적인 도식을 믿었던 탓이었다. 결국 박에게는 최종심에서 징역 1년이 선고됐다. 🌲59년 대법원, 양산지구 선거무효 확정, 자유당 지영진 의원 자격 상실 🌲61년 정부기구를 1원ㆍ11부ㆍ1처로 개편(건설부 폐지, 경제기획원 신설) 🌲61년 최고회의, 종합경제재건 5개년계획 발표 🌲67년 금성사, FM라디오의 생산보급 본격화 | |
| 🌲71년 실미도 특수 부대원 난동 1971년 7월 22일 오늘, #실미도 특수 부대원 난동 : 1968년 4월에 창설됐다고 붙여진 이름 684부대. | |
| 🌲76년 키신저, 한반도문제 해결 위한 4자회담ㆍ 교차승인ㆍ유엔동시가입 등 제시 🌲78년 한강 행주대교 준공·개통 🌲80년 정부, 정부투자기관등 산하 127개기관 임ㆍ직원 1819명 숙정했다고 발표 🌲82년 정부,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기술 과 관련, 시정을 일본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84년 박종팔, IBF 슈퍼미들급 챔피언인 미국의 서덜랜드에 11회 KO승, 타이틀 쟁취 🌲85년 일본 공명당 위원장 내한(전두환 대통령ㆍ3당 대표와 요담) 🌲86년 전두환 대통령, 민정당 덕유산 수련대회서 국민동참.국민합의. 국가발전등 민주실천3원칙 제시 🌲86년 조남기 목사 등 개신교 지도자들, 언론자유ㆍ 직선제 개헌등 민주화 선행조건 4개항 제시 🌲87년 개신교 지도자들, 광범위한 사면ㆍ복권과 광주사태 해결노력 등 노태우 민정당 총재대행에 촉구 🌲87년 사상초유의 집중호우(하룻새 600㎜의 강우 량을 보인 사상 유의 집중호우로 중부지방에 대홍수) 🌲88년 국회,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안,국회 에서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안'법안 통과 🌲88년 노동부, 직업병 판정심의위원회 발족 🌲89년 국방부, 육군본부와 공군본부를 충남 계룡산 신도안 지역으로 이전 완료했다고 발표 🌲91년 정호근 합참의장, 한미연합야전사령부를 해체 하고 지상군 구성군사령관에 한국군장성을 보임합의 발표 🌲91년 헌법재판소,사립학교 교사 노동 3권 제한하는 사립학교법 제55조 및 제58조 1항 제4호는 합헌 결정. 🌳91년 삼성전자, 국내 최초로 4메가 FDD 개발 🌲92년 국방부, 방위비분담금으로 한국정부가 2억 2000만달러를 미국측에 지원키로 잠정합의했다고 밝혀 🌲92년 전남 광주지검, 전남대병원 미숙아라고 집으로 돌려보내 남자아기 숨지게 한 의사 金모씨 구속. 🌲93년 정부, 97년까지 5년간 총 13조 2118억원을 투자, 상수원수를 개선, 상수도 공급을 확대키로 결정. 🌲93년 산림청 임목육종연구소, 세계 처음으로 주목 종자에서 항암제 성분인 '택솔'을 대량 추출 성공. 🌲96년 김영삼 대통령, 부토 파키스탄 총리와의 정상 회담(서울) 🌲96년 고준(29. 평남 양덕군 자재공급소 인수원) 제3국 통해 귀순. 🌲98년 법제처, 각 부처가 정비대상법령으로 제시한 총 686개 법령을 심의, 그중 626개 법령을 정비키로 | |
| 🌲99년 그린벨트 제도개선책 발표 이건춘 건설교통부 장관이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그린벨트의 32%를 해제하는 제도개선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건춘 건설교통부 장관이 1999년 7월 22일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제도개선책을 확정, 발표했다. 1.춘천-청주-전주-여수-진주-통영-제주권 등 7개 중소도시권역은 환경평가 검증과 도시계획 수립절차, 지적도 고시절차 등을 거쳐 2000년 6월경 개발제한구역에서 전면해제하고 2.수도권-대구-부산-광주-대전-울산-마산-창원-진해권 등 나머지 7개 대도시권역은 부분해제 지역으로 지정돼 전체 면적의 15~40% 가량의 구역이 2000년 하반기부터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제도개선책은 당장 풀어버릴 곳은 과감하게 풀고 남은 곳도 건축규제 완화를 통해 그린벨트가 아닌 곳과 별 다를바 없도록 하겠다는 정부측 의지를 담고 있다. 이에 대해 환경시민단체들과 환경전문가들은 충분한 환경평가도 하지 않은 채 그린벨트 보호정책을 포기한 졸속안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또한 개선책에는 개발부담금이나 개발이익환수 등을 통해 땅값 상승에 따른 불로소득을 거둬들이겠다는 이익환수 방안도 포함돼 있으나, 투기꾼들의 세금 빼돌리기 실력(?)을 감안하면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 |
| 🌸2000년대🌸 | |
| ✿2000년 7월 22일 G8 (서방선진 7개국 + 러시아) IT헌장 채택 2000년 7월21일 G8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한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이 의장대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00년 7월 22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G8 (서방선진 7개국 + 러시아) 정상회의에서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정보사회에 관한 오키나와 선언`(IT헌장)을 채택했다. 이 선언은 인터넷시대를 맞아 지구촌 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선언은 통신 등 상품-서비스 시장의 경쟁증진, 국제 비즈니스 모델 특허기준 설정, 각국의 규제완화 및 소비자안전 확보, 국가간 디지털 격차 해소 등 IT 증진을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이 회의는 또 전자상거래 활성화, IT교육훈련 확대, 국가간 정보통신정책 조율 등을 총괄하는 `닷포스(Dot Force)` 설치에 합의했다. | |
| ✿2003년 7월 22일, 한국 쌈쌍둥이 자매 민사랑, 민지혜 분리수술 성공 엉덩이 부위가 붙은 채 태어났던 생후 4개월의 한국 샴쌍둥이 자매 민사랑, 지혜의 수술을 맡은 싱가포르의 래플즈 병원 측은 22일 “낮 12시쯤 샴쌍둥이 자매의 분리수술에 들어가 오후 2시40분쯤 신체 분리에 성공한 데 이어, 각자 분리된 부위의 봉합수술에 착수해 오후 5시30분쯤 모든 수술을 끝마쳤다. … 한국인 샴쌍둥이 사랑·지혜 자매가 약 5시간 반의 수술 끝에 성공적으로 몸이 분리됐으며 현재 회복 중이다”며 “완전한 성공을 위해서는 앞으로 시일을 두고 더 지켜봐야 할 게 많이 남아있다”고 발표했다. | |
| ✿2009년 61년만의 최장 일식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22일 오전 9시52분(맨 왼쪽)부터 20분 간격으로 촬영한 일식. 2009년 7월 22일 오전 우리나라를 포함해 아시아 각지에서 일식 현상이 나타났다. 서울 기준으로 오전 9시34분부터 태양의 오른쪽 귀퉁이가 가려지기 시작해 10시48분에 태양의 78.5%가 가려지는 정점을 이뤘으며, 태양이 다시 제 모습을 찾은 것은 낮 12시5분이었다. 이번 일식은 61년 만에 관측된 21세기 최장일식이다. 지역마다 차이는 있으나 일식현상은 전국적으로 약 2시간4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전국 37곳에서 약 5만명이 일식 관측 행사에 참가했다. 천문연구원의 일식 중계 인터넷 사이트에는 24만명이 동시에 접속해 서버가 멈추기도 했다. 도심 빌딩에서도 셀로판지나 카메라 필름을 들고 하늘을 보는 직장인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일식은 지구와 달의 공전(公轉) 도중 달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태양의 일부 또는 전부를 가려 보이지 않는 현상이다. 태양이 전부 보이지 않는 개기(皆旣)일식과 일부가 보이지 않는 부분(部分)일식으로 나뉜다. 이날 우리나라는 부분일식이 나타났지만 남쪽으로 갈수록 해가 가려지는 부분이 늘어나 제주 서귀포 지역에서는 태양의 93.1%가 가려졌다. 인도, 네팔, 일본 오키나와 등에서는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일식이 약 6분간 계속됐다. 일식이 정점을 이루면서 오전 11시 전후로 전국적으로 기온이 섭씨 2~4도 내려가기도했다. 이번 부분일식은 우리나라에서 2005년 4월 8일 이후 처음이다. 가장 최근의 개기일식은 1887년 8월 19일에 일어났다. 다음 부분일식은 2010년 1월 15일에, 개기일식은 2035년 9월 2일로 예상된다. | |
| ✿2018년 7월 22일 오늘..노회찬 국회의원 자살. 대한민국의 정치인. 1982년 용접 기술을 배워 노동자로 생활하다가 1989년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 사건으로 구속돼 3년 수감되었다. 이후로도 노동운동가로 활동하다가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2013년 독수독과이론에 의거해 의원직을 퇴직당했다가 2016년 20대 총선에서 당선되었다. 원외에 있을 때에는 유시민, 진중권과 함께 팟캐스트 방송 《노유진의 정치카페》 진행자로 활동하였다. 2018년 드루킹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특검의 수사가 진행되던 중 7월 23일 오전 9시 38분 신당동 한 아파트의 17층과 18층 사이에서 #노회찬 (1956년~)이 투신 자살로 삶을 마감했다. | |
| ✿2019년 7월 22일 오늘, 영화 ‘#기생충’ (감독 봉준호) 1000만 관객 돌파, 개봉(5.30) 53일 만에 26번째 천만 영화, 사상처음으로 한해에 천만 영화 4편 기록 |
7월 22일은 그레고리력으로 203번째(윤년일 경우 204번째) 날에 해당한다.
| 구 분 | 내 용 |
| 사건 | 1962년 - 미국의 금성 탐사선 매리너 1호가 발사 5분 만에 파괴됐다. 1994년 - 감비아에서 야히아 자메가 쿠데타를 일으켰다. 2005년 - 대한민국, 이건희 회장·홍석현 주미대사 및 검사 등 20여 명의 뇌물수수 등에 대해 수록된 안기부 도청문건을 조선일보에서 보도하다. 2009년 - 대한민국에서 미디어법이 직권상정되었다. 2009년 - 21세기 최대의 부분일식이 관측됐다. 2010년 - 국제사법재판소는 코소보의 독립 선언은 국제법상 위법 행위가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다. 2011년 - 노르웨이에서 연쇄테러 사건 발생, 93명 사망. 2013년 - 중화인민공화국 간쑤성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해 94명이 사망하고 800여 명이 부상당했다. 2014년 - 오후 5시 50분, 강릉에서 청량리로 가는 무궁화호 열차와 관광열차가 충돌하였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90여 명이 부상당했다. |
| 문화 | 1927년 - 이탈리아의 축구 클럽 AS 로마 창단. 2017년 - 미국의 차세대 제럴드 R. 포드급 항공모함 USS 제럴드 R. 포드 (CVN-78)의 취역식이 버지니아주 노퍽 해군기지에서 열리다. 2022년 -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인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폐지되었다. |
| 탄생 | 1882년 - 미국의 화가 에드워드 호퍼. (~1967년) 1887년 - 독일의 물리학자 구스타프 헤르츠. (~1975년) 1888년 - 미국의 세균학자 셀먼 에이브러햄 왁스먼. (~1973년) 1889년 - 잉글랜드의 영화 감독 제임스 웨일. (~1957년) 1898년 - 미국의 조각가 알렉산더 콜더. (~1976년) 1910년 - 미국의 애니메이터, 예술가, 사진 작가 루시 톰슨. (~2021년) 1916년 - 대한민국의 배우, 수필가, 정치인 이해랑. (~1989년) 1923년 - 미국의 정치인 밥 돌. (~2021년) 1934년 대한민국의 군인, 국영기업가 박희도. 미국의 배우 루이즈 플레처. (~2022년) 1938년 - 리투아니아의 권투 선수 리차르다스 타물리스. 1940년 - 미국의 방송인, 퀴즈쇼 진행자 앨릭스 트리벡. (~2020년) 1944년 - 미국의 배우 피터 제이슨. (~2025년) 1946년 미국의 배우 대니 글러버. 미국의 영화각본가, 감독 폴 슈레이더. 1947년 - 미국의 배우, 희극인 앨버트 브룩스. 1948년 -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의 최고지도자 알폰소 카노. 1951년 미국의 배우 티사 패로우. (~2024년) 미국의 농구 선수 슬릭 왓츠. (~2025년) 1952년 - 대한민국의 언론인 우원길. 1955년 - 미국의 배우 윌럼 더포. 1958년 - 일본의 야구 선수, 야구 감독 하라 다쓰노리. 1959년 대한민국의 전 아나운서 윤영미. 미국의 정치인 케이트 마셜. 1961년 - 대한민국의 정치인 정재웅. 1962년 소련의 배우 로만 마댜노프. (~2024년) 미국의 음악가 스티브 알비니. (~2024년) 일본의 만화 스토리 작가, 소설가, 수필가 키바야시 신. 1963년 -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1964년 - 미국의 배우 데이비드 스페이드. 1965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조현일. 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 숀 마이클스. 일본의 성우 츠무라 마코토. 1966년 - 대한민국의 변호사, 정치인 조윤선. 1967년 - 영국의 배우 리스 이반스. 1969년 그리스의 가수 데스피나 반디. 독일의 역도 선수 로니 벨러. 대한민국의 공무원 국승인. 1971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연우.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김태완. 1972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축구 지도자 박효진. 캐나다의 배우 콜린 퍼거슨. 1973년 대한민국의 가수 서영은. 대한민국의 정치인 한창민. 오스트레일리아의 음악가 대니얼 존스. 1974년 - 대한민국의 배우 김지호. 1975년 대한민국의 만화편집자 박종현. 미국의 배우, 싱어송라이터 니키 보이어. 1978년 덴마크의 축구 선수 데니스 로메달. 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 판당고. 1979년 - 대한민국의 성우 정미라. 1980년 대한민국의 래퍼 타블로 (에픽하이). 네덜란드의 축구 선수 디르크 카윗. 벨기에의 싱어송라이터 케이트 라이언. 1981년 대한민국의 사격 선수 이보나. 오스트레일리아의 배우, 영화 감독 조시 로슨. 미국의 레슬링 선수 케니 킹. 1982년 -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송산. 1983년 - 독일의 배우 마리암 자리. 1984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정길. 스웨덴의 싱어송라이터 엘린 란토. 우크라이나의 펜싱 선수 올레흐 슈투르바빈. 1985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동휘. 대한민국의 배우 이선아. 아일랜드의 싱어송라이터 라이언 돌란. 1986년 일본의 배우 스에나가 하루카. 대한민국의 배우 유연지. 대한민국의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1988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광현 (SK 와이번스). 대한민국의 배우 박지수. 일본의 배우 요시타카 유리코. 일본의 전 황족 센게 노리코 1989년 대한민국의 배우 최창엽. 대한민국의 배우 박민지. 일본의 축구인 아라이 준페이. 1990년 - 일본의 배우 니시다 노조미. 1991년 - 대한민국의 모델 신재은. 1992년 미국의 가수 셀레나 고메즈. 대한민국의 성우 이주승. 대한민국의 가수 김중연 (에이식스피). 일본의 가수 니토 모에노. 1993년 이란의 레슬링 선수 나비드 아프카리. (~2020년) 대한민국의 바둑 기사 정훈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재영. 1994년 중국의 가수 이문한 (유니크). 일본의 성우 겸 가수 사에키 이오리. 대한민국의 스켈레톤 선수 김지수. 1995년 -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황현수. 1996년 대한민국의 가수 코발트 그린.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김지현. 1997년 대한민국의 배우 황가람. 튀니지의 펜싱 선수 파레스 페르자니. 1998년 - 우루과이의 축구 선수 페데리코 발베르데. 1999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민성준.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이성호. 2000년 대한민국의 가수 프리다앤.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도란.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쇼메이커. 2001년 - 대한민국의 가수 강민서. 2002년 - 덴마크의 왕자 몽페자 백작 펠릭스. 2003년 대한민국의 방송인 송의준. 대한민국의 배우 전준혁. 2006년 - 대한민국의 배우 공지윤. 2013년 - 영국의 왕족 웨일스 공자 조지. |
| 사망 | 1461년 - 프랑스의 왕 샤를 7세. (1403년~) 1676년 - 제239대 로마의 교황 교황 클레멘스 10세. (1590년~) 1832년 - 프랑스 제1제정의 마지막 황제 나폴레옹 2세. (1811년~) 1979년 - 미국의 야구인 에이모스 스트렁크. (1889년~) 2019년 일본의 외교관 아마노 유키야. (1947년~) 중화인민공화국의 정치인 리펑. (1928년~) 2020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예춘호. (1927년~) 대한민국의 지방의회의원 박정옥. (1969년~) 2021년 대한민국의 문화기관단체인 권영빈. (1943년~) 대한민국의 군인 이병태. (1937년~) 2022년 - 미국의 야구 선수 드와이트 스미스. (1963년~) 2024년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올. (1933년~) 대한민국의 희극인 장두석. (1957년~) |
| 기념일 | 파이 근사값의 날(Pi Approximation Day) |

첫댓글 귀한역사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