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잘 못왔네요
지난 주 금요일날 제가 참 좋아하던 외할머니께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처음에 소식 접했을 때에는 눈물도 좀 핑 돌았는데
막상 영정앞에 서서 절하려니 왠지 웃음이 나더라구요
온갖 고생 다하시고 아흔의 나이가 되어서야 하늘가서 할아버지를 만나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
암튼 요새 좀 정신이 없어여 ㅋㅋ
왜케 일들이 많은지 @ㅅ@
좀 어딘가에 흘려놓은 정신 찾아들고 또 올게요~
감기 조심하세요!!
첫댓글 힘내셔요^^; 좋은 세상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해요! 그나저나 한참 늦은 댓글이군요-_-; 요새 정신없이 지냈더니...^^
20일이나 늦었네요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친구 할머니도 지금 많이 편찮으시던데 건강하셔야 할 텐데요...
첫댓글 힘내셔요^^; 좋은 세상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해요! 그나저나 한참 늦은 댓글이군요-_-; 요새 정신없이 지냈더니...^^
20일이나 늦었네요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친구 할머니도 지금 많이 편찮으시던데 건강하셔야 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