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한자(漢字) 성명을 풀어 운명 풀이에 보탠다면
윤석열(尹錫悅, 표준 발음: 윤서결[주해 1], 1960년 12월 18일~)은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이다.위키백과기록 된 공인(公認) 기록
성명 윤5석5열7이를 위키백과에 보면 윤5서4결7이라고도 한다하는데
이것이 그렇게 호접(蝴蝶)이 봄 방위에 날면서 꽃에 구태여 앉으려 하질 않는다고 더불살이로 날아주는 행위를 하는 것 그 자리 봄철이라 하는 것 돋보여 주기 위해선 김영삼이도 그런데 그런데 윤서결이라함 십단위 하나가 줄어선 반만 가다 말으니 사람들로 하여금 눈물 흘리게한다는 처량한 신세가 된다하는 것 맷돌이 그렇게 맷돌 아래 위짝 반만가선 갈려선 옆으로 비집고 나오는 것이거든 그런 형태를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아뭍게든 반도이폐 영인자루가 되는 것 도저히 참지 못하게 대상이 그렇게 만들어 놓는 것 그래 성명을 어떻게 남들이 대중들이 인식(認識)하게 하느냐 이것도 매우 중요한 것이라 할 것이다
127, 蝶蝶在東(접접재동)莫之敢止(막지감지)
나비들이 봄 방위에 있어 날아춤추며 구태(舊態)에 머물러만 있지 않네 .. 소이 새로운 이미지로 계속 변신(變身) 발전해 나간다는 취지이다
117, 半途而廢令人自淚(반도이폐영인자루)
길을 반만 가고 고만두게되면 사람들로 하여금 저마다 들 눈물 흘리게 한다
尹錫悅 4 16 10이나11 획수가 된다
이래서570이나571일 될터 교련수 140이나141이 된다
140, 靑跌飛去復飛來(청질비거복비래)
잠자리가 날아갔다간 거듭 날아온다 청(蜻)귀뚜라미 씽씽매미 잠자리 원래 이 글자이다 청질(蜻螏)귀뚜라미청자와 귀뚜라미 질자이다 질(螲)을 쓴다면 땅강아지라 하는 취지고, 질(蛭)거머리 개밋둑이라하는 것인데 단어 용어(用語)를 봐선 귀뚜라미를 말하는 것 실솔(螅蟀)(蟋蟀)이 얼마나 초가을이면 요란스러운가 초가을이면 경록재신(庚祿在申)이라고 경(庚)이 건록(建祿)을 얻는 시절인데 그때쯤이면 그렇게 집 틈으로 파고 들면서 소요(騷擾) 스럽게 요란 스럽게 한다는 거다 아주 잠을 설칠 판이여 그래선 그 잡아 내느라고 한참을 이것저것 살림을 옮기면서 허메이게 되는 것 ,정치도 그렇다는거지 칠팔월 귀뚜라미 잡아 내듯 한다는 것 그러고 ‘청’으로 시작해선 ‘래’로 마무리를 지으니 정청래가 있는 민주당에서 그런 짓을 벌인다는 것 앞서 정청래 성명 풀을 적도 청질비거복비래가 나왓는데 비말(飛沫)이 오고가니 결국 수변(水邊)삼점이 와선 다시 붙음 맑을 청자(淸字)가 된다 하였다
두 인물 이나 소속(所屬)되어 있는 두 집단이 다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집단이라 할거다
141柳暗(유암)花明別有天(화명별유천)
버들은 어두워도 꽃은 밝아선 별세계이라
이것은 버들에 황조 앵견(鶯鵑) 꾀꼬리가 노래함 별천지가 된다는 것 귀뚜라미 소요스러운 것 보다 낳은 거지
열(悅)자(字)를 본다면 심(心)변(邊)인지라 이렇게됨 11획이 되는 것 버들과 꾀꼬리가 봄여름 시절 다가선 가을 실솔(蟋蟀)로 둔갑이 된 것을 상징하는 것 그러니깐 갑을(甲乙)인묘(寅卯) 병정(丙丁)사오(巳午)는 좋것지만 경신(庚辛)신유(申酉) 임계(壬癸)해자(亥子)는 안좋다는 취지겠지
여기다간 한글 교련수127이나117을 보탬
140
127
267함 교련수52능(能)이 되거나 141로 본다면53이 되는데 역시 봄 가을의 유의미(有意味)한 상징을 말하는 것
53, 一心白雪陽春越兩袖(일심백설양춘월양수)淸風明月(청풍명월)秋(추)
한결같은 마음 백설 같으니 봄빛이 양 소매에 넘쳐난다 맑은 바람과 밝은 가을달이다
겨울 절후가 빠진 싯구 같지만 일(一)자가 있으니 일육수(一六水)라 함 사계절을 다 상징하는 말이긴 한데 삼(三)절후(節候)는 한곳에 모이고 청풍명월 가을만 따로 떨어진 모습이 된다
127이 117로 둔갑이 된것이기 때문에 42나 43으로 될터 도박내기 하듯 하다간 기운이 달려선 어둠침침한 곳에 들어가게 되는 모습 함정에 빠지는 뜻을 상징하게 된다 힘이 있을 적에는 짝과 짝짓기 비유가 되겟지만 역량이 딸릴 적은 기력 쇠진 할적은 역시 좋지 못한 싯구가 되는 거다
42, 莫氣賭莫飽賭(막기도막포도)雖有長鞭不及馬腹(수유장편불급마복)= 배부룰'포'자가아니라 쌀 '미'자 옆에 안을'포'자한 글자이다
기운내기말고 먹기내기 말거라 비록 긴 채찍은 같긴 하였으나 마 뱃 대기 까지는 이르지 못하는 고나
43, 盲人 騎瞎馬夜半臨深池(맹인기할마야반임심지)
장님이 애꾸눈 말을 타고 깊은 밤에 깊은 못 앞을 당도한 것 같다
장님이 외눈박이 말을 탄다.
* 매우 위험한 짓을 하는 것을 말한다.
평시에 쿠테타보다 더 위험한 짓이 어디있어 그것도 대통령이 되어 갖고선.. 비상게엄 그날 시각수가 술취햇지비 그러잖아 사자성어(四字成語)가
여기다간 명리(命理)그릇 수리 교련수117을 또 더함
그릇 수리가 2052로서 교련수117이 된다
160이나 159가 되는데 159는 유능하다하는 능이지만 160은 지진(地震)이 나선 산이 붕괴되선 언색호(堰塞湖)를 만들 지경 이라는 것 생물들이 다 혼절을 할판이라는 거다 아 평시에 비상 게엄이 그렇치 않겠어 그러다간 자신도 당송팔대가 구당파 소동파(蘇東坡)처럼 적벽강으로 귀양유배를 면치 못하게 되는 거지
159, 能(능)
유능하다는 의미 하나의 아직 작은 초생달이다
160, 山崩水落尖魚人人吐文(산붕수락첨어인인토문)柳柳冒烟分辨(유유모연분변)
산이 붕괴되어선 물에 떨어지니 뽀족한 입을 가진 물고기 人(인)처럼 생긴 비늘을 달은 넘들이 입을 수면위로 내밀어선 뻐금 거리고 버들고 버들은 안개낀 흐림을 무릅쓰고 곤란함이 심하다고 해명 하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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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무너져 물 속에 잠기더라도 물이 떨어져 메마르면 그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 무너진 형상이 다 드러나게 마련이라 일은 事必歸正(사필귀정)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뽀족한 고기 입 처럼 날카로운 시선을 가진 바른 말 하길 좋아하는 사람 蘇東坡(소동파)가 文章(문장)을 吐(토)하는구나 세상이 汚濁(오탁)하여선 푸르고 푸루른 버들을 混濁(혼탁)하게만 한다하는 현실 정치의 혼탁한 안개 政局(정국)을 무릅쓰고 是非(시비)黑白(흑백)을 구분 하려 드는 고나, 所以(소이) 水氣(수기)가 메말라야 된다는 취지가 아닌가?
*악명(惡命)이면 신체 이상 장애 사고 재난으로 사지 절단이 온다
경자년 무자월 경진일 병자시[그릇 시(時)]가 역시 2052로서 반도이례 영인자루다
그래 운명은 어찌할 수가 없는거다 이러니 어찌 작명을 경시(輕視)할 것인가 이미 두뇌에서 그렇게 지어주라 하는 것 부모 입장에서 그렇게 되는 것인데 그것 다 공교하고 우연에 일치라 할 것이지만 절대적이고 기계적이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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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43, 盲人 騎瞎馬夜半臨深池(맹인기할마야반임심지)
장님이 애꾸눈 말을 타고 깊은 밤에 깊은 못 앞을 당도한 것 같다
장님이 외눈박이 말을 탄다.
매우 위험한 짓을 하는 것을 말한다.
세설신어(世說新語) - 배조편(排調篇)
진나라 때 고개지(顧愷之)[동진 시대의 화가로, 산수화에도 새로운 경지를 열었지만 인물화에 능하여 육탐미, 장승요와 함께 남조(南朝)의 3대 화가로 손꼽힌다]란 사람이 있었다. 학문이 높고 그림도 뛰어나기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하루는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며 즐겁게 담소하다가, '사람의 행위 중에서 가장 위험한 짓이 어떤 것이냐' 하는 문제를 화제에 올렸다. 먼저 환현이란 친구가 말했다.
"창 끝을 쌀 속에 넣고 칼로 불을 지펴 밥을 짓는 것이라고 생각하네."
이번에는 은중감(殷仲堪)이 말했다.
"백 살 먹은 노인이 높은 나뭇가지에 올라가는 것이겠지."
다음은 고개지의 차례였는데, 그는 싱글벙글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장님이 캄캄한 밤중에 외눈박이 말을 타고 깊은 연못가를 지나가는 것은 어떤가?"
갈길을 통제할 수 없는 소경이 그것도 한쪽 눈으로만 보는 말을 타고 한밤에 연못가를 간다는 것은 그야말로 위험천만한 일이지만, 실상은 마침 눈을 다쳐 한쪽 눈으로만 사물을 보고 있는 은중감을 풍자한 것이었다. 이 소리를 들은 은중감은 조금도 서운해 하지 않고 맞장구를 쳤다고 한다.
맹인할마란 이렇게 풍자에서 시작했지만, 오늘날에는 아주 위험한 일이나 행동을 가리키는 말로 널리 쓰인다.
환현[桓玄] 은중감은 고관대작 고개지는 대사마 참군 낮은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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