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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잘못 알고 산다. 역사를 잘못 알고 지금 잘못된 기반에 서 있는 경우,참 황당한 일이다. 교회사를 바로 아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원제; Pilgrim church / 한국어 번역판 전도출판사 간
여기 한 역사가 있다.비록 가장 어두운 비극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지만,누구에게나 좋은 소식,기쁜 소식이 되는,그래서 사람들에게 흔히 복음(The Gospel)이라고 알려진 그러한 역사가 있다 ... 이 역사는,한 아기의 기적적인 탄생을 통하여 어떻게 하나님께서 인간과의 관계 안에 들어 오셨으며,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죽음과 능력의 부활을 통하여 어떻게 사망을 멸하고 그 원인인 죄를 제거하사 창조주라는 영광에 구속주라는 영광을 더하셨는가를 말해 준다...
이 책은 곧 이어 언급할 많은 자료들의 도움을 필요로 했다.다른 사람들이 탐구하고 관계한 많은 자료들이 동원되고 인용되고 얽혀 들어와,저자의 설명을 다소 덧붙인 한 편집물처럼 되어 버렸다... 이 책의 취지는 여건상 깊은 탐구가 어려운 독자들에게,여러 시대 여러 장소에서 모임과 규례와 간증 가운데 성경을 모든 상황의 모든 필요들 을 충족시킬 수 있는,유일하고도 최고의 권위를 지닌 규범서로 삼고자 노력했던 일련의 하나님의 교회들에 대한 행적을 더듬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자 하는 데 있다. 그러한 교회들은 언제나 존재해 왔다.그들에 관한 기록들은 대부분 손실되었고,남아있는 자료조차도 겨우 일부 내용만을 확인할 수 있을 뿐이다. 이 책에서는 일반 역사에 대한 기록을,이 교회들이 그 시대적 사건들과 연관을 필요로 할 경우에만 서술하였고,일반적으로 정통교회사로 받아 들이고 있는 기록들 역시 이 글의 주제,즉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실행에 옮긴 신자들로만 구성된 교회와 관련이 있을 때만 서술하였다.
또한 성경의 권위와 최고 규범성을 부분적으로 수용했던 일부 영적 운동들이 이 책에 언급되고 있는데 이는 그 운동들이 이들 교회의 흐름과 합치될 가능성을 안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같은 여러 자료들에도 불구하고”순례하는 교회”의 수난과 영광은 아직도 희미하게 밖에는 그려볼 수 없다.그리고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그때까지는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기를 기대한다는 것은 아마도 불가능할 것이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마 10:26) 다시 말하지만 지금은 우리의 무지와 오해의 안개 속을 더듬어 가며,
이 세상 속에서 자신의 주님을 증거하면서 어둠의 세력과 일대 전투를 벌였던 교회,그의 가신 길을 뒤따르며 수난 속을 걸어갔던 그 교회의 모습을 바라 볼 수 밖에 없다.
그 교회에 속했던 형제들은 일체 세속적인 제도와 조직의 틀에 얽매인 바 없이 언제나 천성을 향해 가던 순례자들이었다. 오직 그들이 깨달은 주님만을 본받아,그들은 “건축자 의 버린 돌”(눅 20:17)이 되어 주의 나라가 임할 때 그분과 함께 유업을 받으리라는 확신 속에서 그 순례의 행진을 계속했던 것이다. “ 이러한 진실된 역사는 할 수 있는 한 잊혀짐을 당해 왔다.박해자들이 휘두르는 폭력에 의해 많은 저서들은 그 저자와 같은 운명에 처해져 철저히 말살되어 버렸다.그 뿐 아니라 자신들의 잔혹성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라면 진실을 왜곡하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길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해,그들에 대한 역사는 심하게 조작되어 유포되었다. 그러한 역사속에 그들은 이단자로 잘못 묘사되어 있고,그들이 분명한 태도로 거부했던 악한 교리도 그들로부터 나온 것으로 잘못 알려지게 되었다.”
역사에 의해서 왜곡되고,역사의 주류에서 제외되어, 불행히도 야사에서,그것도 그 굴절된 흔적을 겨우 더듬을 수 있을 정도로 희미해져 온 무리들, 그러나 그 선조들이 그러했듯이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며’ 흔연히 자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간 무리들의 숭고한 자취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들은 사도시대 이래로 오직 성경만을 그들의 삶의 유일한 안내자로, 그들의 모임 즉 교회의 생명과 성장의 유일한 규범으로 삼아 왔기에 결코 ‘개혁’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불완전하고 부분적인 개혁이 남긴 온갖 유해한 침전물로 인해 썩음과 혼탁함과 무감각과 무지함 가운데 갈 바를 알지 못하며 방황하는 현대 교회들에게 본서는 참 개혁의 정신과 그 궁긍적 지향점을 선명히 제시해 줍니다.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로 시인하고 그분의 분부를 좇아 보여지는 참 하나님의 교회를 희구하는 모든 참된 그리스도인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전도출판사 번역 순례하는교회 The pilgrim church -신약교회 원리에 충실한 교회들의 역사 -Being some account of the continuance through succeeding centuries of churches practising the principles taught and exemplified in the new testament.
저자 F.H. Broadbent 출판 Pickering & Inglis London – Glasgow
*** 책의 추천문
“순례하는 교회” ( Pilgrim church) 가 1931년도에 처음 출판되었을 때,이 책은 그동안 너무도 자주 무시되고 오해되어졌던 교회사의 한 국면에 대한 개척자적인 연구서로서 폭넓고도 응당한 지지를 받았다. 이 책이 나온지 한 두달 후에 고 A.랜들쇼트(Rendle Short) 교수는 “이 책이야 말로 피커링 앤드 잉그리스(Pickering & Inglis) 출판사가 펴낸 책들 중 최고의 걸작이 아닐 수 없다”고 내게 말했다. 저자인 에드문드 해머 브로우벤트(Edmund Hamer Broadbent; 1861-1945)는 거의 50여년간을 중.동부 유럽을 여행하면서,그 지역의 제도적 교회들과 분리되어 따로 모이는 여러 그리스도인 모임들과 교제했으며,때로는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적지 않은 박해도 받은 분이다. 그 모임들과 친분관계를 가지면서 그에게는 그들의 기원과 역사를 더 알고자하는 열망이 생겨났고,그 열망으로 인한 집중적인 연구과정이 그에게 “순례하는 교회”라는 책으로 열매를 맺게끔 하였다. 그에게 주요 정보를 제공한 간행.비간행물을 막론한 여러 자료들은 각주에서는 물론,서문과 참고문헌 목록에 수록되어 있다. 한 평론가는 “계간복음”(The Evangelical Quaterly) 이라는 책에서 “이 방면의 연구를 위해서라면,이 책의 서문에 제시되어 있는 자료들보다 더 도움이 될 만한 연구 자료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평한 적이 있다. 후략… 맨체스터 대학 F.F.브루스(Bruce)
*** 이 귀한 교회역사 자료인 Pilgrim Church (순례하는 교회)의 저자 E.H.Broadbent(1861-1945,영국인) 는 사도들에 의해 초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가르침이 영구적인 가치를 지닌 원리들을 담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오랜 세월동안 교회사 연구에 자신을 바쳤다. 그 결과 그는 이들 원리들을 훌륭히 계승해 온 단순한 신자들의 지역 모임이 존재하지 않은 시대는 한 시대도 없었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그의 연구는 이러한 사실을 입증해 줄 뿐 만 아니라 이러한 지역적인 독립교회들에 대한 이상을 끊임없이 방해해 온 제도권 교회 조직의 실상을 드러내 주고 있다. 이들 지역 모임들은 여러지역에서 상이한 이름들로 알려진 채,종종 엄청난 희생을 치르며 그들의 믿음을 지켜 나갔다. 복음의 근본 진리들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증거활동으로 인해 그들은 어떤 고난 속에서도 결코 완전히 자취를 감추지 않았다. 본서에 기록된 사실들은 단순한 제도적인 기독교와, 단지 ‘그리스도인’이란 이름으로 불리기를 기뻐하는 복음적인 신자들의 모임 사이의 현저한 차이점을 밝히 드러내 준다. 저자 브로우드벤트(Broadbent,1861-1945)는 그의 생애 대부분(50년간)을 유럽의 여러 지역을 여행하는데 보내면서 사도시대의 원칙들을 고수하는 교회들을 발견하고, 또 직접 세우기도 하였다. 본서는 교회사에 관한 일반 저술들 속에서 더러 발견하기 힘든 몇몇 진리들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그 원리들을 의연히 순종하고 있는 지역교회들이 오늘날 전세계에 걸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들 원리들이 실행 가능한 것임을 보여주는 좋은 증거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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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세상 속에서 자신의 주님을 증거하면서 어둠의 세력과 일대 전투를 벌였던 교회,그의 가신 길을 뒤따르며 수난 속을 걸어갔던 그 교회의 모습을 바라 볼 수 밖에 없다.
….이 되어 주의 나라가 임할 때 그분과 함께 유업을 받으리라는 확신 속에서 그 순례의 행진을 계속했던 것이다.
“ 이러한 진실된 역사는 할 수 있는 한 잊혀짐을 당해 왔다.박해자들이 휘두르는 폭력에 의해 많은 저서들은 그 저자와 같은 운명에 처해져 철저히 말살되어 버렸다.그 뿐 아니라 자신들의 잔혹성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라면 진실을 왜곡하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길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해,그들에 대한 역사는 심하게 조작되어 유포되었다.
좋은책 것 같습니다, 꼭 읽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결과 그는 이들 원리들을 훌륭히 계승해 온
단순한 신자들의 지역 모임이 존재하지 않은
시대는 한 시대도 없었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그의 연구는 이러한 사실을 입증해 줄 뿐 만 아니라
이러한 지역적인 독립교회들에 대한 이상을
끊임없이 방해해 온 제도권 교회 조직의
실상을 드러내 주고 있다.
이들 지역 모임들은 여러지역에서 상이한 이름들로
알려진 채,종종 엄청난 희생을 치르며
그들의 믿음을 지켜 나갔다.
복음의 근본 진리들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증거활동으로 인해 그들은 어떤 고난 속에서도
결코 완전히 자취를 감추지 않았다.
....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참 교회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함.
현재도 과거 유럽에서와 같은 모습의 중국의 가정교회 <또는 지하교회라고 불리우는>가 존재합니다.
중국 현지에서 들은 이야기로 약 1억명 가량된다고 하니..한국 전체 인구의 두배? 한국의 기독교인의 10배인데..
한국교인들과 다른 점은 ..각 그리스도인들은 진리안에서 신념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체포. 투옥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신념 말입니다.
비진리인 교리들<로마카토릭의 교리들>을 끌어안고 종교적이고 이벤트성이 강한 한국교회 교인들과는 하늘과 땅만큼 큰 차이가 있습니다.
현지의 형제들 중에 ..저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중국 선교오는 것을 막아달라.. 신앙이 완전히 다른 것 같다고
한국교회는 과거 신실한 교회들을 이단이라고 규정한 카톨릭의 입장을 따르고 있고..
카톨릭의 교리들과 신앙을 이어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심지어 그들조차 없애버린<완전히 없앤 것은 아니지만..> 십일조와 성전건축헌금까지 부활시켜 활성화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칼빈이 끌어들인 카톨릭교리들을 전부 버리지 않는 한 한국교회의 개혁은 아예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과거 순결한 교회들이 존재하고 현재도 세계 곳곳에 존재합니다만..
카톨릭교리들을 끌어안고 있는 한국교회의 시각에서보면 단지<이단들일 뿐이지요..>
성도들이 깨어서 진실을 발견하고 그들과 분리하는 것만이 진정한 개혁의 길이라고 봅니다.
성도들은 <순례하는 교회사와 피흘린 발자취>등을 통하여 신약교회의 역사를 다시 배우고
신약성서의 교회들에게 보낸편지<서신서>가 .. 모든 신약교회에게 주신 가장 올바른 교리임을 깨달아야만 합니다.
카톨릭의 교리들을 우선시하고 .. 신약성서의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전하여준 교리들이 무시당하는 .. 현대교회<교단.교파 조직>에서 분리되어야합니다.
현대 한국교회의 교리들 거의 전부 ..신약성서의 복음과는 완전 "다른 복음" 입니다.
로마카톨릭의 작품들인... 삼위일체. 주일성수. 십일조. 성전건축. 성직자제도. 뾰족탑<오벨리스크>과 십자가형상<앵크십자가에서 유래>... 크리스마스. 등
이교리들이 어디로 부터 왔는가를 알게된다면 참담할 것입니다.
아, 중국교회를 아시는군요! 거기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국교회도 돈 맛을 안 사람들은 신앙이 변질되어 간다고 합니다.
한국인 미국인 돈 선교하지 말고,변질된 신앙으로 오염시키지 말라고 한답니다....
저 북한에도 비밀리에 지하교회가 있다고 하지요?
다 예배당 건물없고 십일조 없고 주일성수 없는 교회들인데,목사도 없고... 돈이 필요한 목사직 때문에 변질 타락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요...
우리는 변질 타락의 원인 분석을 제대로 해서 개혁하고, 중국,북한처럼 초대교회가 주로 가졌던 형태,
가정집 교회식으로 다수의 소규모로 모이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구역예배나 속회나 셀조직 식으로.
가정교회..소규모 모임..또는 .. 고아원이나..학원..등에서 모임을 갖는 것이 좋겠지요..
더 중요한 것은.. <오직 신약성서만 을 유일한 교리와 신앙의 기준으로서 믿고 따르는 것>이지요..
믿음의 선배들과 중국교회처럼 ..사람<어거스틴.칼빈.등>을 따르지 않겠다는 의지가 중요하지요..
미국 어떤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가 본적이 있는데,중국 가정교회의 현상을 놀라운 일이라고 하고,북한의 지하교회에 비슷한 일이 있다는 말을 합디다... 그들은 옳은 분석을 하며,가정에서 모이되
소그룹 무건물 무목사 무헌금 무주일성수 등을 개혁의 주제들로 내 놓고 연보로 이웃 돕는 일을 권장합니다.
돈 문제가 매일의 생활에 민감한 사안이라 북한의 핍박하의 성도들과 다른 환경이지만,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주 예수님이 사신대로 가난하고 검소하게 하나님 나라 국민으로 살 영적인 성도들이 되기를 사모하며,살아간다면,이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
그렇습니다.. 사도바울께서 지시<명령>하신 대로..목사가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복음전하는 일을 집사들과 나누어서 할 것입니다..또한 모든 성도들이 다 같은 형제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무시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또한 목사들과 집사들이 모임에서 가장 낮은 자가 되라는 명령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며..
사도들을 통하여 전하여 주신 <서신서에 기록된>복음외에 "다른 복음"<사람들이 만들어낸 신학과 교리들>을 전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 하나님의 준엄한 경고도.. 못들은 체 ? 무시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자들이.. 다른 복음을 전하며..그짓으로 먹고사는 목사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문제는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대로 그 소경보다 그 소경이 끌고가는 순진한<멍청한?> 양들이지요...
가정교회 사람들은 목사의 직이 없고,목사를 그만 둔 2 지도자를 본 적 있습니다.
대개는 전직 목사들이나,지혜와 지식의 말씀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책도 쓰고 강의도 하는 분위기 이더군요.
목사가 목자라는 기능임을 잘 인식하고 있고,교파교회가 이 목사직 때문에 변질에 큰 장애물이 되지요.
형제단 교회도 가끔 목사라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던데,생활비조의 사례비를 받지는 않는 제도인 것으로 압니다. 한국은 어떤지 모르지만....
교파교회의 목사직은 정말 불행한 직책이요,실패의 중대 원인이지요... 제가 형제단 교회에 관심이 많고,자세히 알아 보고 싶고요,
가정 교회에는 이미 동료들이 많습니다. 형제단이 교회당 건물을
가지는 것이 맘에 걸립니다.
위 책 -순례하는 교회는 형제단 교회 신자들 계열의 사람들이 애호하는 듯 합니다. 전도출판사가 있어서 지적 개발과 나눔에 좋구요.
가정교회는 그렇지 않고,다 열려 있다고 보아야 하나...
목사직은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 건물교회도 로마교회가 시작하여 지금까지 왔는데, 너무 나쁜 결과를 가져 오는군요. 특히 경쟁이 심해진 한국교회 같은 경우에는 개교회 이기주의가 극대화 되어 각기 다른 신을 섬기는 듯,교황이 여러 명인듯이 되어 버렸습니다.
김폴님,반갑고 감사합니다.
형제단은 17세기에... 재침례교회를 모델로 생기게 된것입니다.
기왕에 공부<탐구>하시는 길에..
초기교회부터 종교개혁 이전까지.. 초기교회의 역사를 이어온 재침례교회<아나 뱁티스트> 를 알아보시는 것이 어떨는지요..
참고로 형제교회는 독립침례교회<과거 재침례교회>와 형제처럼 지냅니다.<한국은 아닌듯..>
재침례교회<독립침례교회>는 ..피흘린 발자취<캐롤박사>를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그외에 피트몬트 골짜기의 교회 , 웰덴스 파 . 모라비안 교회..칼빈에 의하여 화형당한 세르베투스..등 17세기 이전 까지의 신약교회는 거의 재침례교회를 말하는 것이고..17세기 이후 현재까지는 독립침례교회라고 부릅니다.
중국의 1억이 넘는 가정교회도 대부분 독립침례교회의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단 교파.. 총회, 협회등.. 교회를 관리 감독하는 기구를 거부하는 특성상 .. 또한 예베당건물이나 십자가형상이나 탑<오벨리스크>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는 잘 알려지지 않습니다.
저는 장로교 목사였는데,이런 사실을 알고 약 1년전에 옷벗었습니다. 브라질 선교 현장에 있고,미국과 브라질 가정교회 사람들과 형제단 교회 사람들을 만나 교제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가정교회와 가깝게 살고 있어요.
형제단,가정교회가 괜찮은 교회 형태이다 그렇게 보고 있는데...,그리고 한국에 있다는 종들의 모임에 관한 소개도 보았는데,놀라운 신앙의 깊은 경지를 실현하고 있는 분들인 것 같았습니다.
경험이 많으신 것 같은데, 많이 가르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개하시는 많은 글들을 읽어 보겠습니다.
아직 교파교회에 친구들이 가까운 사이니까,그들을 향한 말이 자꾸 나가는군요. 개혁도 필요하고 가정교회를 지향하는 셈이
지요. 친절한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후배들과 한인교회 성도들에게..님께서 깨달으신 ..신약교회의 진실을 ...전해주시길 부탁드리며..예향에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정말로 기쁘고 .. 감사합니다.
나는 브라질 사람들과 함께 사는 선교하는 사람이어서,분란 많고 싸움 많이 하는 한인교회 사람들 하고는 별 친분이 없습니다.
하기는 브라질 교파교회들도 비슷합니다. 세계가 다 그런 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