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심송)
There once was a king, who called for the spring,
옛날에 봄이 오기를 몹시 기다리던 왕이 있었죠
For his world was still covered in snow,
그의 왕국은 아직 눈으로 덮여 있었죠
But the spring had not been, for he was wicked and mean,
하지만 왕은 못되고 사악해서 봄은 오지 않았어요
In his winter-fields nothing would grow;
겨울 들판에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았죠
And when a traveler called seeking help at the door,
어느날 한 방랑자가 문을 두드리며 도움을 청했죠
Only food and a bed for the night,
단지 한끼 음식과 하룻밤만 재워주기를 청했죠
He ordered his slave to turn her away,
왕은 하인을 시켜 소녀를 쫓아 버렸어요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눈망울에 봄빛을 담은 소녀를
Oh, on and on she goes,
오~ 가엾은 소녀는 끝없이 해매고 있었죠
Through the winter's night, the wild wind and the snow,
추운 겨울밤 거센 눈보라를 헤치며
Hi, on and on she rides,
오~ 소녀는 끝없이 방황했어요
Someone help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누군가 눈망울에 봄빛을 담은 소녀를 도와줬으면
She rode through the night till she came to the light,
소녀는 밤새 헤매다 가까스로 불빛을 발견했죠
Of a humble man's home in the woods,
숲속에 사는 가난한 농부의 집 불빛을 보았어요
He brought her inside, by the firelight she died,
소녀를 집안으로 데려왔지만 난롯가에서 숨을 거두었죠
And he buried her gently and good;
농부는 소녀를 정성껏 잘 묻어주었어요
Oh the morning was bright, all the world was snow-white,
아침이 밝았지만 세상은 여전히 흰눈으로 덮여 있었죠
But when he came to the place where she lay,
그런데 소녀가 묻혀 있는 곳에 가보니
His field was ablaze with flowers on the grave,
소녀의 무덤가는 꽃들로 빛나고 있었죠
Of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눈 속에 따스한 봄빛을 담은 소녀의 무덤에
Oh, on and on she goes,
오, 가엾은 소녀는 끝없이 헤매고 있었죠
Through the winter's night, the wild wind and the snow,
추운 겨울밤 거센 눈보라를 헤치며
Hi, on and on she flies,
오~ 소녀는 끝없이 방황했어요
She is gone,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결국 눈망울에 봄빛을 담은 소녀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죠
첫댓글 연어님께 감사 전합니다.
여유롭게,
잔잔하게,
참 멋지신 심송님~,^
항상 긍정과 칭찬을 주시는 그리운님께 감사말씀 전합니다. ^^
이 곡을 선곡하신 이유라도 있으신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ㅡ심사위원의 마음으로다가ㅡ
ㅎㅎㅎ
오라버님!!
고음도 너무 잘!! 잘 하셨습니다.ㅎㅎ짱이십니다!!!👍👍👍👍👍
아~~~~고음~~~ ㅎㅎㅎ
이 고음을 내어보시려고
선곡하셨다는 느낌이 드네요.ㅎㅎ
샤론님, 철학의 부재가 큰죄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는 테스할배의 말씀을 명심했다면 이런 망신을 안당했으련만 ㅠ
고음을 아주 안정적으로 내어서
듣는 이를 편안히 해주는 것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내 자신이 볼때는 고음이 아주 불안정적이어서 듣는 이를 불편히 해드린건 맞습니다 맞구요
올리브북님의 다음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심송 오라버 가왕님~
이번 정모에선 그어느때보다
빛이나셨다는요~^^
쵝오이셨네요~^^
리라설님께서 격려를 해주시네요. 님의 경쾌한 노래 항상 좋아한답니다. 감사합니다 .^^
심송님
팝 매니아 시자
많은 곡을 아시는분
체구보다
노래를 부드럽게
부르시는 분이시죠
고함 지르듯이 내지르는. 소리는
감성으로 부르는게 아니죠
잘 들었습니다
부드럽게 부르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힘이 없어서 그런답니다. ㅎ
리아님 꾀꼬리 음성 잘 유지하세요. ^^
@심송 심송님
힘이 없다시면
저는 우짭니껴?
동갑 아임니껴?
@리야 조로하나 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