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eard he sang a good song I heard he had a style And so I came to see him To listen for a while And there he was this young boy A stranger to my eyes
*후렴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
I felt all flushed with fever embarrassed by the crowd I felt he found my letters And read(과거) each one out loud I prayed that he would finish But he just kept right on
He sang as if he knew me In all my dark despair And then he looked right through me As if ㅡ I wasn't there And he just kept on singing Singing clear and strong
첫댓글
첫소절부터 버벅 .. ㅡ ㅡ ;;
에혀 ~~
언젠간 잘 부르고 말 거야 ~~
(조만간 재탕)
연어님 입장에선 혹여 맘에 안 들었는지 몰겠으나,
멋진 무대였던거, 맞습니당^,~
매력있는 중저음을
갖고 계시는 연어님.
혹시 Leonard Cohen을 아시는 지요?
그분 노래를 한번 추라이해 볼것을
추천드립니다.
요즘 조금 템포가 옛날노래보담 빠른 선곡을 하시니 발음도 더 잘되고 훨
듣기좋아요 마 개인생각 ㅎ
2부노래 좋았는데요
유 리드 미 ??
자알 부르셨어용
추천합니다 ㅡ
ㅎㅎ
지금도 잘 불러요~^^
연어님은 모르시는 노래가 없는듯해요.
부럽습니다
중저음의 음색도요.
항상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연어님~
중저음으로 팝송을
잘 부르세요
버스킹도 하는 실력이고
자타공인 실력이죠
잘 들었습니다
다음 월팝방 정모에서 만나요 ~~^^
중저음의 멋진 보이스가 무기 이신
연어 님
재탕 (^^) 하신다니 얼마나 더 잘하시려고요 ^^
♡♡♡\*/
연어총무님~
점점 영해지는듯~ 모습 조아보여요
지난번 인사동때
핑크 셔츠도 잘어울리던데요 ㅎ
노래야 머 쵝오지요
가왕님~^^
노래가 넘좋네여 원래잘모르고 흘려들었던 노래인데
자세히 들여다 봐야겠네여 언젠간 저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고생하셨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