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템플스테이에 참여해서 2박3일을 행복 충전하고 다녀왔습니다.
첫째날
14:00시 신념처 수행:걷기 명상
17:00시 수념처 수행: 붓다볼 명상
20:00시 법념처 수행
도우스님과 행복 명상
21:00 취침
둘쨋날
06:00 천수경 예불,요가,좌선
07:00 티타임
08:00 도량 청소
09:00 허브티 만들기 체험
10:00 일요 천수경기도
11:00 심념처 수행:사띠 명상
12:30 점심공양
14:00 신념처 수행: 걷기 명상
19:00 나눔
20:00 법념처 수행:행복명상
21:00 취침
셋째날
06:00 천수경 기도,요가,좌선
07:00 티 타임
08:00 도량 및 방 청소
10:00 수념처 수행:붓다볼 명상
11:00 회향
12:30 점심공양
14:00 진주 붓다선원 순례
이번 템플스테이에는 붓다스쿨 학생3명, 불자2명, 무교1명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신념처.수념처.법념처를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첫째날 편백나무 숲 맨발 묵언 수행을 처음 하면서 발바닥에 닫는 느낌에 저절로 전념하게 되고 땀 범벅으로 독소가 배출되었습니다.
2박3일동안 하루에 한 차례 제대로 편백나무 힐링 했습니다.
붓다볼을 처음 접하신 분들이 계셔서 덕원스님께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두 번의 체험까지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법념처로 도우스님의 행복명상은
공부와 재미로 웃음이 끝날 때까지 떠나지 않고
두번째 행복명상은 다실에서의 음악감상으로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유일한 청일점인 이재광 법우님은 도우스님께서 손을 잡고 편안한 자세를 해 주신 부드럽고 자애로운 손길을 감동으로 표현하시면서 잊을 수 없을것 같다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다양한 명상 경험을 해본 템플스테이 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원빈스님과의 새벽 예불 천수경과 목탁소리가 천상에 와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직접 스님 예불에 참여한게 꿈인가 합니다.
차담시간에 스님께서 내려주시는 천상의 커피를 먹으며 수행보고를 하게 되어 감사의 인사로는 부족한 마음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의 달라진 모습을 다시한번 알아차림해 보면서 다라니 21독으로 흥분된 마음을 잡아야 했습니다.
점심공양의 호박전과 묵밥.
비빔밥은 호사 그 자체였습니다.
먹여주시고, 잠자리도 주시고,수행도 할 수 있는 송덕사.
항상 가고 싶은 마음의 말뚝 송덕사.
스님 감사합니다._((()))_
첫댓글 수희찬탄합니다.
천상에 와 있는 느낌!
발이라도 걸치고 싶지만, 이번에는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행복을 같이 해주시는 스님분들과 법우님들께 감사합니다._()_
🙏🙏🙏
와~~!!
천상의 시간을 보내고 귀가 하셨군요. 글 읽는 내내 행복합니다.
삼덕문법우님 늘 웃으시던. 모습, 솔선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수희찬탄 합니다
법우님께서 많은 일을 해주시고 솔선수범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또 뵐께요._()_
행복한 템플스테이 후기 감사합니다 법우님~^^♡♡♡
읽으며, 잠시 천상에 다녀옵니다 _()_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