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공사하면서 담장밖 호박덩굴 아래에 자리잡고빤히 올려다보는 살모사시골집이 크다보니 올해 집안에서세마리..담장밖에서한마리..뱀이 특히 독사들이 자주 보입니다잠시 여러장면으로..접사까지..기념촬영후 동네 수로에 놓아주었습니다어머니는 죽이라고 하시는데이놈도 생명인지라..성체는 아니고 중간크기 입니다독은 똑같이 있습니다멀리가서 살라고..그냥 보냈습니다무늬가 열쇄고리처럼 있는것은 살모사 입니다
첫댓글 독사라서 긴장하면서 만나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뱀은 다 징그러워서 무서워요...ㅎ
생명은 모두 귀하죠~^^모기만 빼구요~~ㅎ저는 독사라 하면 줄행랑을 쳤을 텐데 카메라에 담으시고 또 멀리 놓아주셨군요~^^
멋진 살모사가 나타났군요.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매력있는 친구입니다.
흐미~독사를 네마리씩이나 보셨군요ㆍ언제봐도 뱀은 무서워요ㆍ지난달 보현산에서. 찍기는 했는데 파일열어보다 깜짝 놀라곤한답니다ㆍ
집 주위가 그렇게 있군요심신미약자가 아니라서 확대해가면서 그 눈빛과 마주해봅니다겁없이 폰을 들이밀며 찍다보니 주위 친지분들이 걱정 많이 하시더라구요요즘은 뱀이 절 피해다니는지 안보이네요멋진 무늬의 살모사 즐감합니다
선입견만 버리면 무늬는 참 아름답군요집안에 뱀이 그렇게 많으면 무섭겠습니다.
뱀은 징그러워요~~~
아이쿠야.무지 싫어하는데 .놀라셨겠어요.
첫댓글 독사라서 긴장하면서 만나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뱀은 다 징그러워서 무서워요...ㅎ
생명은 모두 귀하죠~^^
모기만 빼구요~~ㅎ
저는 독사라 하면 줄행랑을 쳤을 텐데 카메라에 담으시고 또 멀리 놓아주셨군요~^^
멋진 살모사가 나타났군요.
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매력있는 친구입니다.
흐미~독사를 네마리씩이나 보셨군요ㆍ
언제봐도 뱀은 무서워요ㆍ
지난달 보현산에서. 찍기는 했는데 파일열어보다 깜짝 놀라곤한답니다ㆍ
집 주위가 그렇게 있군요
심신미약자가 아니라서 확대해가면서 그 눈빛과 마주해봅니다
겁없이 폰을 들이밀며 찍다보니 주위 친지분들이 걱정 많이 하시더라구요
요즘은 뱀이 절 피해다니는지 안보이네요
멋진 무늬의 살모사 즐감합니다
선입견만 버리면 무늬는 참 아름답군요
집안에 뱀이 그렇게 많으면 무섭겠습니다.
뱀은 징그러워요~~~
아이쿠야.
무지 싫어하는데 .
놀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