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네게 속아왔어
그래서 이제는 끝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어
지금의 날 봐 내가 과연 배울 수 있을까?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통제할 수 없게 돼
내 영혼 안에 불꽃이 타오르고 있어
그리고 종이 울리는 게 들려
(한 번 더 널 보면) 모든 걸 잊어버려
오 맘마미아 또 시작이야
어떻게 널 거부할 수 있겠어
맘마미아 또 티가 나나 봐
내가 널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그래, 난 마음이 부서졌어
우리가 헤어진 그날부터 우울했어
왜 왜 널 떠나보냈을까?
맘마미아 이제야 알겠어
난 절대 널 놓을 수 없다는 걸
네가 하는 일들 때문에 난 화나고 슬펐어
우린 끝이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지 셀 수도 없어
네가 떠나면서 문을 쾅 닫을 때 너도 알잖아
그리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거란 걸
내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것도
그리고 종이 울리는 게 들려
(한 번 더 널 보면) 모든 걸 잊어버려
오 맘마미아 또 시작이야
어떻게 널 거부할 수 있겠어
맘마미아 또 티가 나나 봐
내가 널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그래 난 마음이 부서졌어
우리가 헤어진 그날부터 우울했어
왜 왜 널 떠나보냈을까?
맘마미아 내가 "이제 그만, 떠나버려"라고 말하더라도
맘마미아 이건 우리가 하는 게임일 뿐
“잘 가”가 영원한 이별은 아니야
맘마미아 또 시작이야
어떻게 널 거부할 수 있겠어
맘마미아 또 티가 나나 봐
내가 널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그래 난 마음이 부서졌어
우리가 헤어진 그날부터 우울했어
왜 왜 널 떠나보냈을까?
맘마미아 이제야 알겠어
난 절대 널 놓을 수 없다는 걸
첫댓글 상큼한 어라운드 팝도 들으시는군요
아바 --- 스웨덴의 혼성 남녀 4 명으로
워털루 라는 곡으로 인사하였지요
맘마미아 요즘 무대공연으로 세인들의
구억속에 다시 휘자 되는것 같습니다
이곡도 굿은 날씨를 떨치는 모닥불처럼
따스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