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8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화요일, 정말 아름다운 천고마비의 계절에 화목을 이루는 행복한 하루를 기대하며 출발합니다.
- 하나님께서 주의 자녀들이 은혜 안에서 선한 청지기로 서로를 축복하고 행복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 정말 어두운 정치 경제와 사회의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우리 성도들이 굳건한 믿음을 선포하고 당당하게 살아내며 밝은 빛으로 살아내면서 하나님을 높이 송축하는 행복한 주의 자녀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누가복음1장1-7절 }
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4. 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로라.
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7. 엘리사벳이 잉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고 두 사람의 나이가 많더라.
◑◑◑◑ 제 목 ◑◑◑◑
◗◗ 위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예고
◑◑◑ 본문 이해와 요약 ◑◑◑
◗ 1장에서는 어둠과 절망 가운데 있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손길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쁨의 소식으로 찬송이 울려 나오게 하였습니다.
- 메시야의 탄생을 예고하는 소리가 울려 퍼질 때 감사와 감격의 소리가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 인생 최고의 즐거움은 구원자를 찬송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 아름다운 복음의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걸음이 복된 것은 이 소식을 듣는 자들에게 구원의 복이 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 저자 누가는 이 아름답고 복된 복음의 소식을 어둠에 소망 없는 자들에게 전하려는 것입니다.
◈ 이제 1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4절에서 누가의 인사말이 소개되고, 한편 5-25절에서 천사가 세례 요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26-38절에서 천사 가브리엘이 그리스도의 잉태를 전하고 있습니다.
- 한편 39-56절에서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찬미와 57-66절에서 세례요한이 태어남을 보게 됩니다.
- 그리고 67-80절에서 사가랴가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언합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2절에서 기독교의 진리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 그리고 3절에서 기독교 복음 진리의 근원은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에 있습니다.
- 한편 기독교 신앙의 궁극적 초점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그리고 3-4절에서 세상의 유력한 자에게도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한편 5-6절에서 우리는 세상에 소망의 빛을 주는 새벽별 같은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 그리고 7절에서 의인의 시련은 하나님의 기적의 전조입니다.
◗ 결론적으로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당신 백성들에게 은혜로 구원을 베풀어주십니다.
- 암울한 시대 상황에 있는 백성들에게 생명과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시는 것입니다.
- 백성들의 죄를 사하고 사망에서 영생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시기로 하십니다.
- 그리고 그 반갑고 큰 기쁜 소식을 백성들에게 전하십니다.
- 이제 더 이상 낙심과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소망의 찬송을 힘차게 부를 수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으며 그의 아들이 오시기 때문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바라보고 즐거워합니다.
- 그렇다면 이제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탄생에서 시작됨을 알고 이 놀라운 복된 소식을 즐거움과 감사와 기쁨으로 영광 된 증인에 동참하는 성도들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성도는 세상을 향한 새벽별이다. (누가복음1장5-6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우리는 세상에 소망의 빛을 주는 새벽별 같은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탄생의 시기를 유대 땅 헤롯 때라고 했습니다, 헤롯은 유대인의 왕입니다.
- 헤롯이 통치하는 기간 중에 있었던 일들입니다, 헤롯은 지략과 용기가 탁월한 정치가이었습니다.
- 로마에게도 인정을 받아서 유대 땅 전역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고 유대인들에게도 유화 정책을 펴서 유대교의 후원자로 자처하였습니다,
- 그래서 헤롯은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였으며 많은 유대인들을 많은 건물을 지었습니다,
- 유대인들에게 환심을 사고자 하는 일이었습니다, 반면에 정권유지를 위해서 방해가 되는 모든 정치적인 적은 다 죽였습니다.
- 평온한 것 같으나 정치 경제 사회가 깊은 어두운 밤 중에 놓인 소망과 희망이 사라진 시대에 놓인 것입니다.
- 그래서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 철통 권력에 놓인 상황에서 유아 학살이라는 명령까지 내렸던 것입니다.
- 그는 심지어 자기의 자식과 아내 장모 처남 삼촌, 등을 죽인 악랄한 사람이며, 이런 잔인한 인물이었으며 성전에 제사장을 임명하고 폐위하는 데에도 관여 할 정도의 흉악한 왕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어떤 희망도 소망도 보이지 않는 밤과 같은 현실 속을 밝히기 위하여 환한 별빛을 밝히며 경륜과 섭리 속에 메시야 그리스도를 탄생하는 과정에서도 주의 길을 예비하는 선지자를 파송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자녀가 없었던 제사장 사가랴와 엘리사벳 가정에 태의 문을 열어 세례요한을 준비하는 내용입니다.
❥ 특히 본문 5-6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선구자인 세례 요한의 부모에 관한 소개를 하는데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세례 요한의 부친은 경건한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친도 아론 가문 출신이었습니다.
- 성경은 이 두 부부가 하나님 앞에 의인이며,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였다고 강조합니다.
- 성경이 왜 이 제사장 부부의 경건함을 강조했겠습니까?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본문 5절에 보면 그들은 ‘헤롯 때’의 인물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헤롯’은 ‘헤롯 대왕’으로 불리던 폭군이었으며, 그는 주전 37-4년까지 전 유대 나라를 통치했었습니다.
- 이 헤롯 대왕은 로마 제국에 권력에 빌붙었기에 로마의 입장에서 볼 때 정치는 나름대로 잘했었습니다.
- 또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화려한 헤롯 성전을 건축하기도 하였습니다.
- 그러나 그는 정권 유지를 위해 자기 자식과 아내 및 장모, 처남과 삼촌까지 죽인 잔인한 군주였습니다.
- 뿐만 아니라 그동안 전통적으로 세습되어 왔던 대제사장들을 자기 마음대로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 그가 세운 친 로마파 대제사장들이 제대로 그 본분을 다했을 리가 있겠습니까? 성 전세와 성전 안에서의 장사로 자기 배만 불리는 장사꾼과 정치꾼들이 유대의 대제사장으로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 그러므로 당시 유대는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칠흑 같은 밤이었습니다.
- 나라는 헤롯에 의해 로마에게 완전히 속국이 되어 버렸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지도해야 할 종교 지도자들은 부패할 대로 부패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우리는 성경이 왜 사가랴와 엘리사벳의 경건함을 강조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 그들은 어두운 유대 세계에 새벽별 같은 존재들이었던 것입니다.
-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도 그치고 나라는 정치적, 종교적으로 절망에 빠져 있을 때에도 이 두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 본분을 다했던 것입니다.
- 사가랴 제사장의 가정으로 흠 없이 깨끗하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믿음으로 경건한 살았기에 메시야에 대한 소망을 잃지 않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이 가정을 선택하여 메시야의 전령인 세례 요한을 탄생케 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의 여명이 새벽별처럼 사가랴 가정으로부터 비췬 것입니다.
- 여기서 우리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사람을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르셨고, 당신 곁에 있게 하셨습니다.
- 오늘 우리가 여기 있는 것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당신 곁에 두셨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시키고, 영원한 생명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나는 이 시대를 어떻게 보고 평가하고 싶은지? 어두운 시대이지만, 사가랴와 엘리사벳 가정처럼 주의 말씀을 믿고 의인의 바른 삶을 살고 있는지? 하나님께 은혜 입기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하겠는지? 내가 밝은 빛을 누구로부터 받고 있는지? 그 빛이 발하면 어떤 영향력이 있겠는지? 오늘 성령님은 내가 어두운 이 시대에 어떤 자세로 살아낼 것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우리는 세상에 소망의 빛을 주는 새벽별 같은 자녀들이 되어야합니다.
-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는 세상을 향한 새벽별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새롭게 하는데 관심을 가지셨기 때문에, 우리도 우리 자신이 새사람이 되는 데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그런즉 성도들은 언제나 <나는 주님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를 정체성에 확인하고 질문해야 합니다.
- 힘든 시대일수록 자신이 예수님 안에서 새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예수님 안에서 변화되어 새사람이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관심사는 없을 것입니다.
- 우리도 이 제사장 사가랴와 엘리사벳 같은 믿음으로 소망의 신앙을 지닙시다.
- 그러므로 온 세상천지가 부패하고 인간의 기본 상식이 통하지 않고 죄악의 세력이 칠흙 같고 암흑같이 덮여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은혜의 빛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주의 말씀을 믿음으로 의인의 삶으로 비추는 새벽별 같은 성도들이 되어서 이 새벽별 같은 사가랴와 엘리사벳을 닮은 성도를 찾고 계시므로 세상에 소망의 빛과 희망의 빛을 발하는 새벽별 같은 성도들이 되어 힘든 시대를 밝혀주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