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시간] 제6회 '5.18 전사자 묘비 닦기' 행사_현충원 제28묘역_20260518_자유대한호국단
https://www.youtube.com/watch?v=Wd3TeSM7Slc
📌 많은 분들이 호국단의 후원계좌를 물어보시는데요, 호국단은 후원계좌가 없고 회원제로 운영이 됩니다. 꾸준한 활동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회비정기납부를 신청해주시면 단체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 자유대한호국단 정기회비납부신청 📌 https://naver.me/5PsAfpC5 📌 (정보 입력 후 1800-4770 전화를 받으셔서 안내에 따라 1번을 눌러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 페이팔(해외거주자용) https://www.paypal.me/hogugdan
ㅁ
518, 광주시민들은 김대중이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jLr85GXTypM&t=15s
하경숙의 아침TV 2026.5.18.
ㅁ
5·18 유공자 명단은 왜 아직도 공개되지 않을까? 안정권 대표의 깊은 호소.
#대한민국 #정치 #정치이슈 #윤석열 #america #trump #광주 #광주광역시 #유공자
https://www.youtube.com/watch?v=9RiFIrvAjaM
브리핑코리아 조회수 213,660회 2026. 5. 19.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매우 큰 사건이며,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 대한 예우와 존중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5·18 유공자 선정 기준과 공적조사, 명단 비공개 문제 등을 두고 국민적 궁금증과 논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권과의 연관성, 각종 혜택 규모, 공적 검증 문제 등에 대해 “국민들이 알 권리가 있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안정권 대표가 광주 집회 현장에서 관련 문제를 강하게 언급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역사적 진실과 공적 검증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이 영상은 역사 자체를 부정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왜 이런 논란과 의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ㅁ
5·18은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6·25 전쟁의 포성이 멈춘지 어느덧 76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고,세계가 놀라는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룩했습니다.
그 기적의 중심에는 이름 없이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과 애국 국민들이 있었습니다.
꽃다운 청춘을 바쳐 전장에서 산화하신 분들, 평생 상처와 장애를 안고 살아오신 분들은 오직 “대한민국을 지켜냈다”는 자부심 하나로 오늘까지 견뎌오셨습니다.
우리는 그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나라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사회는 현재 진행형으로 5·18을 둘러싸고 깊은 갈등과 분열.대립속에 놓여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희생을 치른 나라입니다.
그 자유에는 국가 권력을 향해 질문할 자유, 역사에 대해 토론할 자유, 진실을 요구할 자유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분열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국민 앞에 숨김없는 진실과 공정한 역사입니다.
국가와사회는 마땅히 6.25 참전국가유공자님께 존경과명예로 매년 국가 기념일과명예의 전통으로 당당하게 유공자명을 공개하였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국가관을 자랑스럽게 후손들에게 물려 주셨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5.18정신의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
2020년5월12일 미국 CIA와국무성이 한국 5.18국가전복 관련 기밀해제 외교문서를 공개
■광주 5.18은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하는 노스코리아 (북한)에어전트 폭동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CIA 기록 문서에, 1980년 5월 26일에 북한대표와 미국대표가 판문점에서 만나 미팅을 통하여 5.18이 종결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CIA 문서를 근거로 볼때, 5.18은 북한군의 진두지휘하에 발생한 전쟁 (쿠데타) 이였기 때문에,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작권을 가지고 있는 미군 대표와 북한대표가 미팅을 통하여 5.18 전쟁을 종결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5.18 민주화로 선정 되기전에 1981년 대한민국 대법원 판결 광주 5.18은 분명한 북한 개입으로 대한민국을 전복 하기위한 무장 폭동이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후 1995년 11월에 김영상대통령께서 5.18 특별법 제정 정치적으로 1997년 광주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키고 문재인정부 시절에는 광주 5.18 진실을 밝히는 지만원박사님과국민들에게 갖은 압력과회유 그리고 조작.왜곡으로 점철된 선전선동과 이에 동조하는 종북.친북.친중세력들이 근 30년이상 전국민을 세뇌.가스라이팅 하면서 국민을 속이다못해 국민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 감옥으로 보내는 5.18특별법을 만들어 5.18에 대해 입도 뻥끗 하지못하게 국민들을 벙어리로 만들어 버리는 자유민주주의 나라에서 도저히 있을수없는 여당과 5.18가짜단체와 유공자들의 카르텔이 되어버렸습니다.
2026년5월8일 실체조차 애매모호한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삽입시켜 개헌안을 시도했다가 국민의 저항에 무산되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가 아닌 5.18 가짜단체.유공자들이 내세우는 논리는 북한에 동조하는 반미.친북의 핵심가치인 주한미군 철수.전작권환수.한미동맹 파기.국가보안법 폐지을 외치는 북한의 지령과 똑같은 이 엄청난 5.18전문을 대한민국 헌법에 삽입 하겠다는 망국적 이념과사상에 경악을 금치못합니다.
다시한번 돌아봅시다
진짜 피해을 입은 5.18 유공자들을 보자
■5.18 희생자 공식발표
▪︎사망자:165명
▪︎부상자.행방불명자:700여명
▪︎다합여도 1000명이 안되는데...
지금 현재.
광주 5.18유공자가 온갖 혜택과세금면제을 받는자들이 5769명이다.
그중에 1300여명은 도저히 신원이 파악이 안되는 자들입니다.
북한에서 특수임무 받고 내려온 간첩 내지 남한내 자생적 고정간첩 아니면 북한 특수요원들이 아닌가하는 가상적인 인물과이름으로 의심이 가는 이부분은 반드시 진실이 드러나야 할 부분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광주 5.18로 인한 희생하신분들께는 당연히 5.18유공자로 국가적 차원에서 명예회복과보상이 당연히 이루어지고 자랑스러운 당당한 유공자명으로 공개되고 대우을 받아야하지만 그 이면에는 지금 현재 5.18유공자중에는 대한민국에서 간첩죄로 구속된 자도 있고 또 간첩 혐의자들과 체제전복 세력들이 5.18유공자로 둔갑되어 있다면 이 얼마나 경천동지 할일입니까.
대한민국 정부와 5·18 관련 단체들께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국민 통합과 역사적 신뢰 회복을 위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투명한 설명과 유공자 정보 공개에 나서주시기를 바랍니다.
역사는 감추고 왜곡하는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있었던 사실을 그대로 기록하고 보존 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길이라고 믿습니다.
2026년5월18일.
배창준올림
ㅁ
1일 · 2026.5.18. 21:35
- 김대중부터 5.18 가짜유공자다 -
지금까지 알려진 바대로 5.18 유공자를 살펴보노라면, 그 맨 첫머리에 김대중의 이름이 보일 것이다. 김대중부터 5.18 유공자란 뜻이다. 그리고 그 밑으로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잡다한 인간들이 보인다.
김대중은 5.18을 일으킨 시작원점이다. 김대중이 아니었으면 학생들이 거리로 나왔을 까닭이 없다. 잘 알려져있다시피 김대중은 1980년 봄 전남대 학생회장 박관현을 만나 학내 학생시위를 거리로 이끌어 데모크라시화(化) 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그 이전에 김대중은 정읍 동학혁명기념식에서 혁명의 필요성을 연설하였다. 베트남이 공산화된 이후, 이에 고무된 남민전은 베트콩 깃발을 응용하여 자신들의 상징으로 썼고, 수많은 좌익들 특히 공화국 만세를 부르던 남로당 잔존세력들과 좌파지식인들은 베트남 통일을 보고 가슴 설레었다는 말을 하고 있을 때였다. 문재인도 그 중의 하나였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는 경제와 반공(反共)의 위기였으나, 그러나 좌익들은 적화통일의 최적기로 판단하였음이 분명하였다. 이 중차대한 때에 김대중은 학생들을 길거리로 내몬 것이다.
그리하여 김대중은 사형선고를 받는다. 당시 재판부는 5.18의 발생원인을 김대중으로 확인하고 있었다. 기밀이 해제된 CIA문서도 김대중을 지목하고 있었다. 그러나 김대중은 사면을 받았고, 김영삼의 뒤를 이어 대통령직에 오른다.
5.18은 김영삼에 의해 민주화운동으로 격상되었다. 그리고 김영삼은 내란죄를 소급입법하여 전두환을 감옥에 잡아넣는다. 그러나 김대중은 전두환을 사면시켰고, 그들만의 정치쑈는 여기서 끝을 맺는다.
5.18이 민주화운동으로 격상되면서, 피해를 입은 광주시민들에게 유공자라는 칭호와 함께 수많은 혜택이 주어졌다. 여기에 불만이 있는 국민은 없었다. 다만 5.18이 이상한 방향, 즉 민주당의 사유화가 되고 있다는 점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5.18은 광주시나 5.18단체의 전유물일 수 없다. 필자를 비롯한 당시 현장을 지키던 우리 모두의 것이다. 그러므로 모두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5.18이 김대중의 선동에 의해 일어난 사건이라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다. 드러난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외 수많은 사건들이 침묵 속에 있다. 아시아자동차 습격과 여기에서 탈취된 차량에 의해 수많은 파출소와 경찰서가 습격당하여 무기고가 털려 M1을 비롯 칼빈 등, 수류탄과 화순 탄광에서 가져왔다는 다이너마이트는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탈북자들은 5.18에 대해 할 말이 많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탈북자들 주장은 그 어느 것도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 5.18이 실시간으로 북한에 중계되었다는 사실도 묻혀지고 있다. 북한교과서에 5.18이 김일성의 지도로 일어난 사건임을 기록한 사실도 잊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사망자 중 상당수가 M1이나 칼빈에 의해 사망했다는 것은 수많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과연 누가 누구를 쏘았을까. 오발로 그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리 없다. M1은 군복무를 마친 우리도 다루기 버거운 총이었다.
넝마주이들이 총기를 들고 교도소 습격을 예고한 장면은 이 혼란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당시 차량을 몰고 다니면서 기세를 올리던 이들 중 과연 대학생들이 몇 명이나 되는가를 알고 싶다. 우리가 2학기 복학 후 확인한 결과 죽었다는 친구들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사망자도 수천명이 아니라 166명이었다. 소문과 사실이 모두 과장된 것들이란 점도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
이런 장면은 동학혁명에서도 나타난다. 5.18을 동학으로부터 역사적 연결고리를 찾으려는 민주당에게 찬물을 끼얹는 글을 하나 소개해 본다.
독립운동가 호남선비 황현은 일제침탈에 맞서 피맺힌 통곡의 글을 남긴 분이다. 그분은 '매천야록'이란 일기를 통해 동학을 가감없이 적고 있었다. 황현은 동학을 '난(亂)'이라 분명하게 지적한다.
"일은 하기 싫고 불평만 하든 무리들이 동학에 들어가 민가를 약탈하고 부녀를 겁탈하고 부자와 관리를 죽이고 돌아 다닌다
온순한 백성은 열심히 땀흘리며 가족을 돌보는데 동학무리들은 게으르고 불온해 소작할 땅도 얻지 못하니 떼로 몰려다니며 약탈과 겁탈로 일을 삼는다
원래 동학의 출발은 높은 이상을 가졌으나 일이 없거나 일을 하기 싫은 불한당에게 이르러서는, 동학이 남의 재산과 부녀를 빼앗아 살아가는 수단으로 되었다"
당시 동학의 실상을 호남선비 황현만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황현은 자신의 삶 주변에서 일어난 사실을 지켜본 시대의 증인이었다. 동학의 저변엔 이런 치욕스런 풍경이 있었던 것이다. 그렇듯 5.18에도 이런 부류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들은 MBC를 불태웠고, 경찰들을 습격하여 혼란의 주동자가 되었다.
지금 5.18묘지에 M1이 아니라 M16에 의해 사망한 자들은 국군에 의해 죽은 자들이 틀림없다. 그들은 누군가가 탈취하여 부려놓은 총기를 든 자들이었고, 광주유지들의 총기반납운동을 거부한 자들이었다.
우리가 김대중이 지시한 데모크라시를 찬성할 수 없듯이, 아무나 희생당한 광주시민으로 기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선량한 피해자는 기릴 수 있으나, 당시 현장에 있지도 않은 김대중을 필두로 한 가짜유공자는 단 한 사람도 인정할 수 없다.
다만 누구의 손으로 죽었든 선량한 피해자에 대한 배상은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4차보상까지 갈 수는 없는 일이다. 분명한 것은, 비극이 전개되는 와중에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은 자들은 우리가 보호해야할 피해자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한다.
5.18이 독재로부터 해방이라든가, 비폭력 무저항 운동이라는 위대한 혁명의 정신으로 이어져야 한다면, 5.18은 처음부터 시작이 잘못된 운동이다. 역사가 증명하는 5.18의 시발점은 김대중이었다.
여기에 더하여 수천명씩 줄줄이 이어지는 유공자들도 5.18이 얼마나 허구적인 운동인가를 증명해준다. 5.18이 끝난 지 반세기가 지나가고 있음에도 유공자가 불어나고 있다는 것. 5.18과 전혀 관계도 없는 자들에게 유공자라는 감투를 씌워주고 있는 현실. 그러므로 5.18은 가짜유공자들이 지배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분명하다.
그것도 민주당 인사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은 가짜라는 실상에 확신을 더해준다. 5.18 당시 대구출신 추미애도 있다. 그러므로 5.18이 민주당 배 불리는 화수분일 수는 없다. 더구나 자신이 수사했던 간첩이 '5.18 유공자로 이름이 올라있다'는 증언을 하고 있는 분도 있다. 그리하여 민주화운동이라는 초라한 명분마저 더럽혀진 5.18이다.
김대중은 가증스럽게도 5.18유공자 맨 첫머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았다. 셀프유공자인 것이다. 자신이 지시하고 주문했던 비극이다. 이 얼마나 낯두꺼운 짓인가. 김대중 뒤를 이은 이해찬, 유시민, 추미애, 한명숙 등이 유공자라는 점은, 절대로 5.18이 추앙 받을 운동이 될 수 없는 중대한 오점(汚點) 중 하나다.
김대중은 제2의 동학혁명을 일으키자는 선동을 한 바 있다. 광주를 동학으로 연결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동학의 저변엔 불량배나 부랑자들의 만행이 있었다. 이 짓을 추모하자는 것은 대한민국을 우롱하는 짓이다. 심지어 130여년이 지난 동학 인물들을 찾아 보상을 해주는 것도 역사를 역행하는 짓이다. 동학의 이상은 우러를 수 있으나, 불한당까지 혁명의 일원으로 보상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동학은 혁명이 아니라 농민운동이다. 이걸 부정하는 식자(識者)들은 없을 것이다. 또한 김대중이 누구인지 모르는 현대 대한민국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김대중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온갖 비극을 불러일으킨 인물이다. 서해해전이 벌어진 와중에도 전사한 국군을 버려두고 일본으로 월드컵 결승전 보러 간 인간이다. 북한의 핵무장에 자신이 책임지겠다던 인간이다. 그러나 도서관과 건물과 도로 등 수많은 기념물은 무엇을 말하는가. 목포상고 출신이 명예박사만 19개나 된다. 배 터지도록 끌어모은 것이다.
광주시민들은 왜 이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 말하지 못하는가. 죽은 김대중의 무엇이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는가. 소위 배웠다는 이 무식한 인간들아, 왜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는가!
사공명주생중달(死孔明走生仲達)
죽은 공명을 보고 도망치는 사마의가 바로 너희가 아닌가.
2026. 5. 18.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https://www.facebook.com/share/p/1BJReZFXPH/
ㅁ
인산인해 국립서울현충원/박정희.육영수 묘-20180518 D.K外 http://cafe.daum.net/bondong1920/N5R9/2672
5.18 유공자 명단 ☞ 초기 4296명 <펌> 外 http://cafe.daum.net/bondong1920/N5R9/3027
2019.03.04.
5.18 군,경 전사자 추도식 실황 / 현충원 20210518 선구자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3842
5.18 군.경 전사자 추모식 / 국립현충원 20220518 봉주르 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075
5.18 기념식에 여야 총집결 "5.18특별법 폐지" 20230518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159
5.18 당시 광주에서 순직하신 군·경 추모식 / 현충원 20240518 서초동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4458
대통령의 만기친람 / 김대중 "이재명 재판" 20260526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406
ㅁ

첫댓글 https://www.facebook.com/share/p/1BJReZFXPH/
7년 전 오늘 광주 금남로
https://www.youtube.com/watch?v=vVAYcByPxsk
자유대한호국단 2026. 5. 18.
PLAY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6
@홍순창20
“내가 수사했던 간첩들이 5.18 유공자 명단에 있다!!” 이여진 전 국정원 신문관의 충격적 폭로. 박선원 등 실명 저격!!
https://www.youtube.com/watch?v=PtSOK5NpJJI
김경국 TV 2026.5.14.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