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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제6회 '5.18 전사자 묘비 닦기' 행사_현충원 제28묘역_20260518_자유대한호국단
https://www.youtube.com/watch?v=Wd3TeSM7S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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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시민들은 김대중이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jLr85GXTypM&t=15s
하경숙의 아침TV 202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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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유공자 명단은 왜 아직도 공개되지 않을까? 안정권 대표의 깊은 호소.
#대한민국 #정치 #정치이슈 #윤석열 #america #trump #광주 #광주광역시 #유공자
https://www.youtube.com/watch?v=9RiFIrvAjaM
브리핑코리아 조회수 213,660회 2026. 5. 19.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매우 큰 사건이며,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 대한 예우와 존중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5·18 유공자 선정 기준과 공적조사, 명단 비공개 문제 등을 두고 국민적 궁금증과 논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권과의 연관성, 각종 혜택 규모, 공적 검증 문제 등에 대해 “국민들이 알 권리가 있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안정권 대표가 광주 집회 현장에서 관련 문제를 강하게 언급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역사적 진실과 공적 검증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이 영상은 역사 자체를 부정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왜 이런 논란과 의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ㅁ
5·18은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6·25 전쟁의 포성이 멈춘지 어느덧 76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고,세계가 놀라는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룩했습니다.
그 기적의 중심에는 이름 없이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과 애국 국민들이 있었습니다.
꽃다운 청춘을 바쳐 전장에서 산화하신 분들, 평생 상처와 장애를 안고 살아오신 분들은 오직 “대한민국을 지켜냈다”는 자부심 하나로 오늘까지 견뎌오셨습니다.
우리는 그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나라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사회는 현재 진행형으로 5·18을 둘러싸고 깊은 갈등과 분열.대립속에 놓여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희생을 치른 나라입니다.
그 자유에는 국가 권력을 향해 질문할 자유, 역사에 대해 토론할 자유, 진실을 요구할 자유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분열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국민 앞에 숨김없는 진실과 공정한 역사입니다.
국가와사회는 마땅히 6.25 참전국가유공자님께 존경과명예로 매년 국가 기념일과명예의 전통으로 당당하게 유공자명을 공개하였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국가관을 자랑스럽게 후손들에게 물려 주셨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5.18정신의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
2020년5월12일 미국 CIA와국무성이 한국 5.18국가전복 관련 기밀해제 외교문서를 공개
■광주 5.18은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하는 노스코리아 (북한)에어전트 폭동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CIA 기록 문서에, 1980년 5월 26일에 북한대표와 미국대표가 판문점에서 만나 미팅을 통하여 5.18이 종결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CIA 문서를 근거로 볼때, 5.18은 북한군의 진두지휘하에 발생한 전쟁 (쿠데타) 이였기 때문에,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작권을 가지고 있는 미군 대표와 북한대표가 미팅을 통하여 5.18 전쟁을 종결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5.18 민주화로 선정 되기전에 1981년 대한민국 대법원 판결 광주 5.18은 분명한 북한 개입으로 대한민국을 전복 하기위한 무장 폭동이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후 1995년 11월에 김영상대통령께서 5.18 특별법 제정 정치적으로 1997년 광주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키고 문재인정부 시절에는 광주 5.18 진실을 밝히는 지만원박사님과국민들에게 갖은 압력과회유 그리고 조작.왜곡으로 점철된 선전선동과 이에 동조하는 종북.친북.친중세력들이 근 30년이상 전국민을 세뇌.가스라이팅 하면서 국민을 속이다못해 국민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 감옥으로 보내는 5.18특별법을 만들어 5.18에 대해 입도 뻥끗 하지못하게 국민들을 벙어리로 만들어 버리는 자유민주주의 나라에서 도저히 있을수없는 여당과 5.18가짜단체와 유공자들의 카르텔이 되어버렸습니다.
2026년5월8일 실체조차 애매모호한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삽입시켜 개헌안을 시도했다가 국민의 저항에 무산되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가 아닌 5.18 가짜단체.유공자들이 내세우는 논리는 북한에 동조하는 반미.친북의 핵심가치인 주한미군 철수.전작권환수.한미동맹 파기.국가보안법 폐지을 외치는 북한의 지령과 똑같은 이 엄청난 5.18전문을 대한민국 헌법에 삽입 하겠다는 망국적 이념과사상에 경악을 금치못합니다.
다시한번 돌아봅시다
진짜 피해을 입은 5.18 유공자들을 보자
■5.18 희생자 공식발표
▪︎사망자:165명
▪︎부상자.행방불명자:700여명
▪︎다합여도 1000명이 안되는데...
지금 현재.
광주 5.18유공자가 온갖 혜택과세금면제을 받는자들이 5769명이다.
그중에 1300여명은 도저히 신원이 파악이 안되는 자들입니다.
북한에서 특수임무 받고 내려온 간첩 내지 남한내 자생적 고정간첩 아니면 북한 특수요원들이 아닌가하는 가상적인 인물과이름으로 의심이 가는 이부분은 반드시 진실이 드러나야 할 부분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광주 5.18로 인한 희생하신분들께는 당연히 5.18유공자로 국가적 차원에서 명예회복과보상이 당연히 이루어지고 자랑스러운 당당한 유공자명으로 공개되고 대우을 받아야하지만 그 이면에는 지금 현재 5.18유공자중에는 대한민국에서 간첩죄로 구속된 자도 있고 또 간첩 혐의자들과 체제전복 세력들이 5.18유공자로 둔갑되어 있다면 이 얼마나 경천동지 할일입니까.
대한민국 정부와 5·18 관련 단체들께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국민 통합과 역사적 신뢰 회복을 위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투명한 설명과 유공자 정보 공개에 나서주시기를 바랍니다.
역사는 감추고 왜곡하는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있었던 사실을 그대로 기록하고 보존 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길이라고 믿습니다.
2026년5월18일.
배창준올림
ㅁ
1일 · 2026.5.18. 21:35
- 김대중부터 5.18 가짜유공자다 -
지금까지 알려진 바대로 5.18 유공자를 살펴보노라면, 그 맨 첫머리에 김대중의 이름이 보일 것이다. 김대중부터 5.18 유공자란 뜻이다. 그리고 그 밑으로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잡다한 인간들이 보인다.
김대중은 5.18을 일으킨 시작원점이다. 김대중이 아니었으면 학생들이 거리로 나왔을 까닭이 없다. 잘 알려져있다시피 김대중은 1980년 봄 전남대 학생회장 박관현을 만나 학내 학생시위를 거리로 이끌어 데모크라시화(化) 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그 이전에 김대중은 정읍 동학혁명기념식에서 혁명의 필요성을 연설하였다. 베트남이 공산화된 이후, 이에 고무된 남민전은 베트콩 깃발을 응용하여 자신들의 상징으로 썼고, 수많은 좌익들 특히 공화국 만세를 부르던 남로당 잔존세력들과 좌파지식인들은 베트남 통일을 보고 가슴 설레었다는 말을 하고 있을 때였다. 문재인도 그 중의 하나였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는 경제와 반공(反共)의 위기였으나, 그러나 좌익들은 적화통일의 최적기로 판단하였음이 분명하였다. 이 중차대한 때에 김대중은 학생들을 길거리로 내몬 것이다.
그리하여 김대중은 사형선고를 받는다. 당시 재판부는 5.18의 발생원인을 김대중으로 확인하고 있었다. 기밀이 해제된 CIA문서도 김대중을 지목하고 있었다. 그러나 김대중은 사면을 받았고, 김영삼의 뒤를 이어 대통령직에 오른다.
5.18은 김영삼에 의해 민주화운동으로 격상되었다. 그리고 김영삼은 내란죄를 소급입법하여 전두환을 감옥에 잡아넣는다. 그러나 김대중은 전두환을 사면시켰고, 그들만의 정치쑈는 여기서 끝을 맺는다.
5.18이 민주화운동으로 격상되면서, 피해를 입은 광주시민들에게 유공자라는 칭호와 함께 수많은 혜택이 주어졌다. 여기에 불만이 있는 국민은 없었다. 다만 5.18이 이상한 방향, 즉 민주당의 사유화가 되고 있다는 점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5.18은 광주시나 5.18단체의 전유물일 수 없다. 필자를 비롯한 당시 현장을 지키던 우리 모두의 것이다. 그러므로 모두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5.18이 김대중의 선동에 의해 일어난 사건이라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다. 드러난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외 수많은 사건들이 침묵 속에 있다. 아시아자동차 습격과 여기에서 탈취된 차량에 의해 수많은 파출소와 경찰서가 습격당하여 무기고가 털려 M1을 비롯 칼빈 등, 수류탄과 화순 탄광에서 가져왔다는 다이너마이트는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탈북자들은 5.18에 대해 할 말이 많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탈북자들 주장은 그 어느 것도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 5.18이 실시간으로 북한에 중계되었다는 사실도 묻혀지고 있다. 북한교과서에 5.18이 김일성의 지도로 일어난 사건임을 기록한 사실도 잊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사망자 중 상당수가 M1이나 칼빈에 의해 사망했다는 것은 수많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과연 누가 누구를 쏘았을까. 오발로 그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리 없다. M1은 군복무를 마친 우리도 다루기 버거운 총이었다.
넝마주이들이 총기를 들고 교도소 습격을 예고한 장면은 이 혼란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당시 차량을 몰고 다니면서 기세를 올리던 이들 중 과연 대학생들이 몇 명이나 되는가를 알고 싶다. 우리가 2학기 복학 후 확인한 결과 죽었다는 친구들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사망자도 수천명이 아니라 166명이었다. 소문과 사실이 모두 과장된 것들이란 점도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
이런 장면은 동학혁명에서도 나타난다. 5.18을 동학으로부터 역사적 연결고리를 찾으려는 민주당에게 찬물을 끼얹는 글을 하나 소개해 본다.
독립운동가 호남선비 황현은 일제침탈에 맞서 피맺힌 통곡의 글을 남긴 분이다. 그분은 '매천야록'이란 일기를 통해 동학을 가감없이 적고 있었다. 황현은 동학을 '난(亂)'이라 분명하게 지적한다.
"일은 하기 싫고 불평만 하든 무리들이 동학에 들어가 민가를 약탈하고 부녀를 겁탈하고 부자와 관리를 죽이고 돌아 다닌다
온순한 백성은 열심히 땀흘리며 가족을 돌보는데 동학무리들은 게으르고 불온해 소작할 땅도 얻지 못하니 떼로 몰려다니며 약탈과 겁탈로 일을 삼는다
원래 동학의 출발은 높은 이상을 가졌으나 일이 없거나 일을 하기 싫은 불한당에게 이르러서는, 동학이 남의 재산과 부녀를 빼앗아 살아가는 수단으로 되었다"
당시 동학의 실상을 호남선비 황현만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황현은 자신의 삶 주변에서 일어난 사실을 지켜본 시대의 증인이었다. 동학의 저변엔 이런 치욕스런 풍경이 있었던 것이다. 그렇듯 5.18에도 이런 부류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들은 MBC를 불태웠고, 경찰들을 습격하여 혼란의 주동자가 되었다.
지금 5.18묘지에 M1이 아니라 M16에 의해 사망한 자들은 국군에 의해 죽은 자들이 틀림없다. 그들은 누군가가 탈취하여 부려놓은 총기를 든 자들이었고, 광주유지들의 총기반납운동을 거부한 자들이었다.
우리가 김대중이 지시한 데모크라시를 찬성할 수 없듯이, 아무나 희생당한 광주시민으로 기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선량한 피해자는 기릴 수 있으나, 당시 현장에 있지도 않은 김대중을 필두로 한 가짜유공자는 단 한 사람도 인정할 수 없다.
다만 누구의 손으로 죽었든 선량한 피해자에 대한 배상은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4차보상까지 갈 수는 없는 일이다. 분명한 것은, 비극이 전개되는 와중에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은 자들은 우리가 보호해야할 피해자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한다.
5.18이 독재로부터 해방이라든가, 비폭력 무저항 운동이라는 위대한 혁명의 정신으로 이어져야 한다면, 5.18은 처음부터 시작이 잘못된 운동이다. 역사가 증명하는 5.18의 시발점은 김대중이었다.
여기에 더하여 수천명씩 줄줄이 이어지는 유공자들도 5.18이 얼마나 허구적인 운동인가를 증명해준다. 5.18이 끝난 지 반세기가 지나가고 있음에도 유공자가 불어나고 있다는 것. 5.18과 전혀 관계도 없는 자들에게 유공자라는 감투를 씌워주고 있는 현실. 그러므로 5.18은 가짜유공자들이 지배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분명하다.
그것도 민주당 인사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은 가짜라는 실상에 확신을 더해준다. 5.18 당시 대구출신 추미애도 있다. 그러므로 5.18이 민주당 배 불리는 화수분일 수는 없다. 더구나 자신이 수사했던 간첩이 '5.18 유공자로 이름이 올라있다'는 증언을 하고 있는 분도 있다. 그리하여 민주화운동이라는 초라한 명분마저 더럽혀진 5.18이다.
김대중은 가증스럽게도 5.18유공자 맨 첫머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았다. 셀프유공자인 것이다. 자신이 지시하고 주문했던 비극이다. 이 얼마나 낯두꺼운 짓인가. 김대중 뒤를 이은 이해찬, 유시민, 추미애, 한명숙 등이 유공자라는 점은, 절대로 5.18이 추앙 받을 운동이 될 수 없는 중대한 오점(汚點) 중 하나다.
김대중은 제2의 동학혁명을 일으키자는 선동을 한 바 있다. 광주를 동학으로 연결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동학의 저변엔 불량배나 부랑자들의 만행이 있었다. 이 짓을 추모하자는 것은 대한민국을 우롱하는 짓이다. 심지어 130여년이 지난 동학 인물들을 찾아 보상을 해주는 것도 역사를 역행하는 짓이다. 동학의 이상은 우러를 수 있으나, 불한당까지 혁명의 일원으로 보상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동학은 혁명이 아니라 농민운동이다. 이걸 부정하는 식자(識者)들은 없을 것이다. 또한 김대중이 누구인지 모르는 현대 대한민국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김대중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온갖 비극을 불러일으킨 인물이다. 서해해전이 벌어진 와중에도 전사한 국군을 버려두고 일본으로 월드컵 결승전 보러 간 인간이다. 북한의 핵무장에 자신이 책임지겠다던 인간이다. 그러나 도서관과 건물과 도로 등 수많은 기념물은 무엇을 말하는가. 목포상고 출신이 명예박사만 19개나 된다. 배 터지도록 끌어모은 것이다.
광주시민들은 왜 이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 말하지 못하는가. 죽은 김대중의 무엇이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는가. 소위 배웠다는 이 무식한 인간들아, 왜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는가!
사공명주생중달(死孔明走生仲達)
죽은 공명을 보고 도망치는 사마의가 바로 너희가 아닌가.
2026. 5. 18.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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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https://www.facebook.com/share/p/14k9uprwdLC/
1일 · 2026.8.31.
5.18 규명의 마침표 지만원 메시지 307 최근 글
간절히 전하고 싶은 이야기 5.18 정신 요약>
5.18에 대한 22년 연구에 종지부를 찍었다.
발굴된 진실은 5개.
"""'"'"""""""""""""""""""""""""""""""""""""""""""""""""""
5.18은 북괴가 전면 남침의 '마중물'
수단으로 일으켰다. 성공하면 남침으로 연결됐다.
10세 미만 때 징집하여 김신조급 살인기계,
만능 맥가이버급으로 양성한 공작 요원 600명이
광주에 파견돼 5월 21일 광주교도소를 공격하다가 490명이 하룻밤에 몰살당했다.
5월 21일, 야간 공격에 대응해 공수부대가
사용한 실탄은 484,840발이었다.
1997년 2월, 490명에 대한 명단을
황장엽이 선물로 가져왔다.
당시 전두환은 감옥에 있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 전두환은 영웅이 되고, 김영삼과 권영해가 지옥에 가야만 했다. 전두환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감옥에 넣은 자는 김영삼과 권영해.
이 두 사람은 그래서 5.18의 진실을 극비에 부쳤다.
1995~98년 북한 주민 3백만이 아사했다.
김정일이 다급해졌다.
현금과 물자가 억수로 필요했다.
5.18은 김대중의 아킬레스건이다.
5.18의 진실이 알려지면 김대중과
민주당과 전라도는 날벼락을 맞는다.
그래서 김정일은 5.18로 김대중을 협박했다.
김정일이 김대중의 심복 김경재를 평양에 불러
490명이 안치된 인민국 ’애국 렬사묘‘를 보여주었다.
김경재의 보고를 받은 김대중은 그 순간으로부터 '김정일의 개'가 됐다.
5.18의 진실이 땅에 묻혔기에
국민은 전라도의 노예가 되어
주머니를 털리고 입에 재갈이 물렸다.
5.18 세력의 기승으로 국가는 대책 없이 적화되었다.
시대의 인물 '권영해'와 '김경재'의 폭탄 증언
권영해와 김경재는 역사의 한 페이지씩을
차지하는 증인이었다.
권영해는 국방장관과 안기부장을 지낸 인물이고 김경재는 국회의원과 자유총연맹 총재를 지낸 인물이다.
이 두 인물이 필자의 22년 연구에 종지부를 찍게 했다. 학자의 연구결과가 진실을 반영한 것이라는 데
대해 공증 (Notarization)도장을 찍어준 것이다.
5.18의 진실을 먼저 털어놓은 사람은 김경재.
2023.5.10. 대한언론 KNews를 통해 진실을 밝혔다. 엄청난 폭발력을 갖는 내용인데도,
언론들이 외면했고, 국민에게 알려지지도 않았다.
전달력도, 국민의 소화력도 이 내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니?‘
아닌 밤중에 홍두깨와도 같은 이 말은 고정관념이 지배하는 사회에 조금도 흡수되지 못했다.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이 말은
그로부터 1년이 지난 2024.6.30일과 7.8일
권영해가 두 차례에 걸쳐 일간지 ’스카이데일리‘에
또다시 털어놨다.
이 두 인물들이 털어놓은 내용을 시간표
순서대로 정리한다.
1997년 2월, 권영해가 확보한 진실
권영해가 밝힌 내용은 두 가지다.
하나는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사실과
광주에 와서 전사한 490명의 명단이다.
명단의 제목은 [남조선 통일전선을 위한 투쟁에서
전사한 조선 인민군 렬사 자료]이고, 여기에는
490명에 대한 이름, 태어난 곳, 생년월일,
입대 연도, 전사 연월일, 군사 칭호(계급)
순의 인적 사항이 기재돼 있다.
이 자료의 제목은 북한의 5.18노래
[무등산의 진달래]의 가사와도 일치한다.
’동강 난 조국 땅을 하나로 다시 잇자.
억세게 싸우다가 무리죽음 당한 그들,
사랑하는 부모형제 죽어서도 못 잊어,
죽은 넋이 꽃이 되어 무등산에 피어나네‘
통일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광주에 와서
억세게 싸우다 떼죽음을 당했다는 것이다.
명단의 기록을 보면 몇 명의 중사 및 상사를
제외하면 모두가 위관급 장교이며,
모두가 5.18 당시 30세 전후의 나이였다.
이런 구체적인 자료는 적장의 서랍에서나
꺼내올 수 있는 자료이기에
국정원의 공작 실력으로 꺼내올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었다.
김영삼을 모시는 국정원이 구태여 이런 극비의 명단을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구해올 이유도 없었다.
이는 '황장엽'이 1997. 2. 망명하면서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입증시키기 위해 가져온 것이다.
● 김영삼의 반역
1997년 2월, 이때 권영해는 5.18의 진실을
적극적으로 밝히고 싶은 입장에 있지 않았다.
솔직히 그에게 5.18의 진실을 가져온 황장엽은 불청객이었고 뜨거운 감자였다.
왜냐하면 5.18을 북이 주도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감옥에 있는 전두환이 영웅이 되고
김영삼과 권영해가 지옥으로 가야만 했다.
김영삼과 권영해는 그들의 개인적 영달을 위해
5공 역사를 뒤집었다.
5공 설립자들을 억울하게 감옥에 넣은 죄를
감추기 위해 북의 남침행위를 은닉시켰다.
반역죄를 저지른 사람들인 것이다.
개가......
김대중은 김정일의 개
1995~98년,
김정일은 북한 주민 300만을 굶겨 죽였다.
달러와 물자가 다급해진 김정일이 김대중을
협박하여 남한의 재산을 갈취하려고,
김대중에게 심복을 보내라 했다.
김경재가 김대중의 심복 자격으로
1999년 12월 6~14일 8박9일간 평양에 머물렀다.
온갖 호의를 보였을 김정일은
김경재에 두 가지를 각인시켰다.
첫째는 달러가 매우 급하다는 것이고,
둘째는 5.18을 확실하게 북한이 주도했다는 것이다.
그 증거로 ‘인민군 렬사묘’를 보여준 것이다.
김경재는 이 두 가지를 김대중에게 전달해주면서,
현찰은 위험하니 조심해야 한다는 진언을 했다.
이후 김경재는 김대중의 눈밖에 났고,
김대중은 김정일의 개가 되어 정상회담 대가로
4억 5천만 달러를 제공했다.
금강산 관광, 개성 관광사업을 열어
국민 주머니를 털어서 주었다.
대기업에겐 북에 지원을 하라며 닦달을 했고,
쌀과 비료를 30만 톤, 50만 톤 단위로 퍼주었다.
인민군 사기를 올려주기 위해 해군에 절대 먼저
쏘지 말라는 명령으로 손발을 묶어 우리 장병의
생명을 북에 바쳤다.
김정일의 개노릇을 하느라 반역질,
간첩질을 수도 없이 했다.
5.18을 북한이 주도한 것이 남한에 알려지면
김대중과 전라도와 민주당이 날벼락을 맞게 돼 있었다.
이것을 숨기기 위해 김대중이 김정일의 개가 되었고, 국부(國富)가 북으로 유출되고 수많은 국민이
북의 노예가 되고 전라도 노예가 된 것이다.
● 전라도로부터의 해방
악취가 진동하는 5.18, 사기극 장막을 벗겨 보니
그것은 세계의 유례가 없는 가장 추악한 사기 드라마였다.
순진한 국민은 그 더러운 사기극의 희생양이
되어 전라도의 종이 되었다.
민주화의 기수라던 김영삼은 패악의 사기꾼이었고 민주화의 신이라는 김대중은 김정일의 개가 되어
북에 한없이 퍼주었다.
전라도는 세도집단이 되어 국가 위에 군림했고,
타 지역 국민을 호령하면서 주머니를 갈취하고
말도 못하게 입에 재갈을 물렸다.
민주화?
민주화했다는 인간 치고 빨갱이 아닌 인간 보지 못했다. 북한 사전에서 ‘민주화’를 검색하면, '주체사상 전파에 방해가 되는 미국, 남한 정부, 자본가를 까부수기
위한 투쟁'이 곧 민주화라고 정의돼 있다.
민주화했다는 인간들의 업적이 무엇인가?
김영삼은 누구인가?
전두환 업적을 사기 사업으로 몰고, 전두환에 없는
죄를 만들어 씌웠던 패륜협잡꾼이 아니었던가?
김대중은 누구인가?
천하의 사기꾼 출신으로 적장을 섬기는 개노릇을
한 인간이 아니던가?
5.18은 저주의 단어다.
민주화도 저주의 단어다.
이제 우리는 전라도로 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그들이 무릎을 꿇지 않는 한 전라도와 싸워야 한다.
이 진실을 널리 널리 알리고 계몽해야 한다.
이제 더 이상 민주당이 벌이는 막장 치매 행각을 고통스럽게 지켜볼 이유도 없다.
빨갱이가 입만 벌리면 하는 말 ‘민주항쟁’?
이제부터 우리는 ‘반 전라도 반 사기 국민 항쟁’을
전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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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박사 5.18 종지부 글 //
개인적으로 지만원 박사는 무궁화훈장 칭호를
수여해야 하는 국가 공신에 숙고 해온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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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인해 국립서울현충원/박정희.육영수 묘-20180518 D.K外 http://cafe.daum.net/bondong1920/N5R9/2672
5.18 유공자 명단 ☞ 초기 4296명 <펌> 外 http://cafe.daum.net/bondong1920/N5R9/3027
2019.03.04.
5.18 군,경 전사자 추도식 실황 / 현충원 20210518 선구자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3842
5.18 군.경 전사자 추모식 / 국립현충원 20220518 봉주르 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075
5.18 기념식에 여야 총집결 "5.18특별법 폐지" 20230518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159
5.18 당시 광주에서 순직하신 군·경 추모식 / 현충원 20240518 서초동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4458
대통령의 만기친람 / 김대중 "이재명 재판" 20260526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406
5.18 기억하자며 5.18에 역행하는 그들 20260529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409
이병태(66) 규합위 부위원장 사임 “5·18은 성역” 2026.7.7. 문화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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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https://www.facebook.com/share/p/1BJReZFXPH/
7년 전 오늘 광주 금남로
https://www.youtube.com/watch?v=vVAYcByPxsk
자유대한호국단 2026.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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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6
@홍순창20
“내가 수사했던 간첩들이 5.18 유공자 명단에 있다!!” 이여진 전 국정원 신문관의 충격적 폭로. 박선원 등 실명 저격!!
https://www.youtube.com/watch?v=PtSOK5NpJJI
김경국 TV 202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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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DMU5-Iwoy4?si=yuPc3xeT97cIwK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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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창20
https://www.facebook.com/share/p/14k9uprwdLC/
[제1회 NPK 워크숍] 김경재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5·18의 실체"
https://www.youtube.com/watch?v=xTJRsZfDYAc&t=3s
VON뉴스 202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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