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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문형배(文炯培, 1965년 2월 2일~)는 대한민국의 헌법재판관(2019. 4.~)이다.
생애
1965년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태어났다. 대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던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18기를 수료했다.
1992년 부산지방법원 판사에 임용되어 1995년 3월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1998년 2월 부산고등법원, 2001년 2월 부산지방법원에서 판사를 거쳐 2004년 2월 부장판사로 승진하여 창원지방법원, 2007년 2월 부산지방법원, 2012년 2월 부산고등법원, 2014년 4월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에서 재판장을 역임하였다. 법원 노동법 커뮤니티에 가입해 활동했으며 2008년 11월에 진보성향의 법관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장에 선출되었다.
1965년 2월 2일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에서 아버지 문재열[7]과 어머니 정선 전씨 전말순[8] 사이에서 3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진주시 대아고등학교(15회)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했다.
*
문형배677 거꾸로 생각함 곰 동생 배가 아니라 등가죽이나 비행기나 자동차 겟지 배는 갑절이니 갑절아니고 단수든지 아님 곱셈 이든지 그렇찮아
곰 동생이니깐 문재인이가 임명하게 되겠지...
교련수
32, 白玉樓中吹玉笛(백옥루중취옥적)紅梅閱上落梅花(홍매열상락매화)
백옥루 가운데 피리를 불으면서 홍매를 쳐다 보니 홍매가 바람에 흐날려 떨어지는지 떨어진다
* 운만 맞으면 부귀한 다는 것이다
文炯培, 4 9 11=501
교련수 좋네
71, 星移斗轉去舊幻新(성이두전거구환신)
별이 이동하고 북두성이 궁구르니 옛이 가고 새로움이 온다
*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주역(主役)이다
71
32한글보탬
103
역시 좋네 이런 것을 보면 반드시 성명을 작명을 잘해야 한다 옛날 민관식 대법관 운세와 같다
103, 發財(발재)臻極宜先退(진극의선퇴)得意(득의)至濃便好休(지농편호휴)
재물이 일어나 모이길 다하니 마땅하게 먼저 물러나선 득의 양양 해지니 농도 짙음에 이르게 하여선 편안하고 좋게 쉬는 고나
자신의 역량(力量)을 알아선 제때에 진퇴를 알아선 은퇴하는 인물이라 하는 것
1965년 2월 2일 윷가락 논리 년 개 월 도 일 걸 윷가락은 크게 좋은 것 못되나 날짜를 잘 타고난 것 월(月)에서 일(日)이 연결이 잘되엇다는 것 일진(日辰)자체가 귀인(貴人)이나 합(合)이나 인성(印性) 받쳐주던가 그렇게 되는 것 태어난해는 별로이고 그달 연결도 별 로볼 것 없지만 달에서 날짜 연결이 잘되었다 이런 취지다
時 日 月 年 胎
庚 丁 丁 甲 戊 (乾命 61세, 만59세11개월)
子 亥 丑 辰 辰 (공망:午未,寅卯)
지간 합으로 월 비견 동료에 의지한 상태다
그러니 얼추 내가 말하는 것이 맞 잖아 해자축인데
방국에 합국은 불필요 방훼꾼 년이 잘못된 것 갑경충 속이고 ...
그러니 그릇 명조 안봐도 윷가락만 봐도 대충 좋고 나쁨을 읽을수가 있다는 뜻 아닌가 방국 관성을 혼자 감당하질 못할 것 같음에 비견과 같이 감당하는 것 지금 형세 본다면 헌재가 다 그 비견동료 아닌가 삼합반국 되니 빗삭구 놓는 동료도 있을거고...
70 60 50 40 30 20 10 0
乙 甲 癸 壬 辛 庚 己 戊
酉 申 未 午 巳 辰 卯 寅
지금 계미 말 미대운에 와 있고만 계미라하는 것은 계록재자(癸祿在子)로서 원래 자체적으로 꺼림을 주는 자미(子未) 원진살(元嗔殺)이다
대정수리
대정수 : 1996
육효 : 114
제왕이 되어선 용사는 못하고 그 아랫 자리 등용문(登龍門)에서 뛴다는 고만 황하 등용문에 그렇게 고기들이 올라가기 힘들다 하잖아 혹약재연이다
내용이 포무어(包無魚) 내가 먹어야할 요리를 지근거리 만드는 쿡에 딱아 먹엇다 불이빈(不利賓)이라 하는 것 안철수 작용하고 같은 그림이다 빈 하트이니 큐피터화살 전획삼품(三品) 날아와 박히는 것은 좋겠지 요즘은 전부다 손가락 비틀어 하트 날리는 시대다 활살이 날아와 박힐새가 없다 하트장 맞추는거만 좋아하는 것 젠더 세상이다 고령사회 인구절벽 남녀간 스킨십 해야지 짝짓기 되서 이세 생산 할것인데 저희끼리들만 즐기겟다하는 것 성소수 입김이 강한 세상이다
교련(巧連)61수(數)
이재명이보다 한 끝발이 더해 갖고선 아주 돈벼락 에다간 옥문까지 세운다 한다
하늘에 올라가려면 남천문을 통과해야 한다는데 감방 들어 갈려면 옥문 통과해야 할 것 아닌가 음역(音域)이 그렇다 이거야 옥문(玉門)은 여성 성기 문호를 상징하는 거다
연월일(年月日) 다목(多木)이라 초효 청룡 동효(動爻) 사효(四爻) 그 등사(螣蛇)라 법관(法官)이 확실하다는 거다
그 풍수 수법이 건위천괘(乾爲天卦) 마른 룡(龍)이라해선 대운(大運)이 그 원래 물 없는데 등고선(等高線) 돌아가는 것을 상징하는 것 갑경충(甲庚沖) 받으니 동(東) 동북(東北)이 서남(西南)으로 된 것인데 거기 물이 없고 등고선이 되야 한다는 취지다
乾 元亨 利貞
九四 或躍在淵 無咎
乾道變化 各正性命 保合太和乃利貞
首出庶物 萬國咸寧
象曰 天行健 君子以自强不息
九四曰或躍在淵無咎 何謂也 子曰 上下無常 非爲邪也 進退無恒 非離群也 君子進德修業 欲及時也 故無咎
九四重剛而不中 上不在天 下不在田 中不在人 故或之 或之者 疑之也 故無咎
96내용
九四. 包无魚. 起凶. 象曰. 无魚之凶 遠民也.
六四. 悔亡田獲三品. 象曰. 田獲三品 有功也.
교련수(巧連數)
61, 方離發福生財地(방이발복생재지) 又入金積玉門(우입금적옥문)
바야흐로 발복이 되어선 땅에선 재물이 생기고 또 금을 쌓는 옥문에 들에 들어간다
옥에 들어 갈자들 그 문 통과 의례 겪는 것,판결받는 곳 재판정이지 ..
성명103을 보탬
164
164, 不揣其本而(불췌기본이)齊其末(제기말)雖濟燃眉恐有後慮(수제연미공유후려)
그 근본을 가지런히 아니하고 그 끝만 맞추려 든다면 비록 다스려진 것의 타는듯한 아름다움이 白眉(백미)의 재주를 갖췄더라도 뒷 염려가 있을 가 두렵 고나
맹자 말이 방촌지목을로 끝을 나란히 할 수가 있다는 것 근본을 안 맞추면 ... 논리전개 음률 파동 명곡 창작 법의 선고 판결 내리는 것이 다 그런 레파토리와 같은거다 관현악(管絃樂)이다 그렇잖아 관악(管樂)이면 부는 입은 하나 끝으로 동일 하지만 궁상각치우 도레미파 솔사리시도 구멍은 여러게 차등적으로 근본을 안 맞춘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그래서 명곡(名曲)이 흐르는 거다 현악도 튕기는 손은 하나이지만 줄은 여러개 차등적으로 생겨 먹어선 음률 색깔을 내는 것 아닌가
좋게풀음 이렇게 되는데 귀 듣는이에 따라서 호감 비호감이 되는 거지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고... 그래선 공유후려가되는 거다 양고기국이 비록 맛있으나 여러 입은 맞추기 어렵다하는게 그래 하는 말이다
양대산맥등 관련있는 자들 따라서 호불호가 결정되선 칭송이나 비난 받는 위치에도 있게 된다는 것 , 아무리 중심을 잡아도 욕얻어 먹을 자리는 면치 못하는 인물이다 이런뜻
하동군 북천면
5 5 4 7 7 7 =767
554 교련124 동진의 왕헌지 같이 영리한 자가 태어는 곳이다 한귀퉁이보고 전체를 간파한다 하늘을 조각조각 내려는 자다 소견머리가 좁음 안된다 이런뜻
124
061원국
명당을 얻었다 이런취지 군의부전이라고 명당에 제사 지내고 난다음 분비물 묻어 진곳 개미들 모여든다 이런 뜻아운우지정제사보다 더큰 축제(祝祭)가 어디 있는감 애 들어섬 만삭에 인물이 나올래기지 그런 좋은 풍수에서 출생한 지역명이다 이런 뜻이다
185, 群蟻附氈(군의부전)
무리 개미들이 자리에 붙는 고나 要(요)는 먹을 것을 업질 렀거나 뭍혔기 때문이다
777북천면 132 명월로 낚시대를 삼고 청풍으로 낚시를 삼는 고을이다 아주 좋은 곳일세 십단위가 하나 줄으니 십간(十干)중(中) 기간(己干)이 아닌 바에야 감당하지 못할 것인데 너무 서두르지 말거라 이런뜻 급사연석(急斜緣石)이라고 석기시대 돌칼 모냥 남한테 모질게 하지 말거라 하는 그런 인물이 배출이 되기 쉬은 곳이다이 이런 뜻이다
132, 一竿(일간)明月(명월)釣淸風(조청풍)
명월이 하나의 낚시대 라면 맑은 바람을 낚으리 ....
122, 事不干己何必石急(사불간기하필석급)
일이 몸이 잘 막아내지 못하거늘 [잘 감당하지 못하거늘] 무얼 그렇게 필히 조급하게 구누뇨=事不干己何必石急
자기와 상관없는 일을 굳이 서두를 필요가 있겠는가
132
061원국
193 썩은 가지 시든 잎사귀가 되기 쉬운 곳인데 십단위가 한끝 주는 바람에 다행이도 마작패를 좋은걸 잡았다 해저로월을 잡았다 한다 아 묘창해지일속(渺滄海之一粟) 드넓은 바다에서 달 건져내는 것 쉬운 것 아니지
이치(理致)가 북천이라 하는 것이 북방 추운 것 상징하니깐 초목이 온전하여 질 리가 없지 천획을 급히 휘갈기다보면 한획이 줄게 마련 빠닷물에 달건져 내는 쉬늉이 된다는 고만
193, 朽枝敗葉(후지패엽)
썩은 가지와 시든 잎사귀이다
183, 海底(해저)撈月(로월)
바다 밑에서 달을 건지려는 것이다
바다 밑바닥에서 건진 마지막 타일이 판을 승리로 이끌었다.
. 海底撈月(해저로월)은 해당 판에서 쯔모(드로우)한 마지막 패로 이기는 것을 뜻하는 리치 마작 용어이다. 또한 '해저에서 달을 건져 올리다'는 의미에서 파생되어 헛수고, 혹은 불가능한 일을 뜻하는 관용어구로도 쓰인다.
문재열의 자식이니 얼마나 축제가 뜨거웠겠어
문재인 동방인(寅)이 임명 인은(寅) 세번째 열 번째는 유(酉)라 인유(寅酉)원진살 사랑 적살(敵殺)이다 짝을 교체해선 짝짓기축제를 벌임 그렇게 회열을 가져 온다는 것 아닌가
찐한 사랑 내외 사랑속에서 태어난 인물이다 이런 취지겠지
*
문재열667 =22 가을 추수기에 궂은 날씨가 심해선 곡물이 싹이날 판이라는 취지 십단위가 한수 줄어선 타초경사 구산진호라고 못되도 수재(秀才) 잘되면 고관대작 이라하는 취지 인물배출 한다는 뜻
22, 虛而復實實而却虛(허이복실실이각허)禾頭産耳 竈裡生魚(화두산이조리생어)
비었어도 다시 찬 것 같고 알 찾는가 하면 문득 비었고나 벼 머리에는 귀가 생기고 부엌 속서는 고기가 생긴다 ,비가 많이 와선 날이 지적 거린다는 말씀
12, 打草驚巳(타초경사)歐山振虎(구산진호)以待巳竄(이대사찬)虎撲唯恐不措手足(호박유공부조수족)
풀을치니 뱀이 놀라나오고 산을 울리니 범이 어흥하고 떨쳐 나온다 뱀은 쫓아 보냈으나 호랑이가 달겨드는 데에는 수족을 놀리지 못 할가 두렵고나
전말순685 장삼이사(張三李四)중에 한 인물을 특출나게 배출시킨다는 취지 이별 상징하는 숫자로 줄어드는 모습 삼상(參商)의 별처럼 나란히가는 궤도(軌度)를 상징하는 것 케티엑스 인물이 궤도 있어야 가잖아
40,鮒魚只得西江水(부어지득서강수)霹靂一聲致九天(벽력일성치구천)
붕어 정도의 운세는 그저 서강의 물을 얻을 정도이지만 한번크게 내지르는 벽력같은 소리는 구천에 다달은다
* 어머니 집 역할 포용하는 역할을 하면 어렵다는 것인가 , 격국이 좋치 않은 사람은 상당하게 운도따라서는 곤난 할수도...
155, 參居於西商居於東(삼거어서상거어동)雖有方位永不相逢(수유방위영불상봉)
삼성은 서쪽에 떠있고 상성은 동쪽에 떠 있다 비록 방위는 맞아 제 위치에 떠있는 별들이라 하지만 영원히 서로들 만나지를 못하는 고나
參星과 商星. 參星은 西南方 申의 方位에 있고, 商星은 東方 卯의 方位에 있으며, 또 두 별은 東西로 相背하여 同時에 볼 수가 없다. 그래서, 轉義되어, 1 離別後에 오래 보지 못하는 것. 2 형제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것 등에 비유한다. ‘參辰’도 같은 뜻이다. [曹植, 與吳季重書]에,「面有逸景之速, 別有參商之闊」이라고 있다
궁합은22+40함 62 넉 사자형(四字形) 요철(凹凸)생김 사월달 건위천괘(乾爲天卦)아들을 둔다는 거겠지
62, 須放開肛後吃食(수방개항후흘식) 絶趾定脚根爲人(절지정각근위인)
잠간 방치하여선 나아가는 구멍 항문을 열어 놓아선 할타서 먹게하는 모습 변보느라고 쪼글트리고 앉아선 있는 모습 절단되어 다리를 정하니 사람 '인'자 되었네 변보는 자 뒤에서 본다면 하체(下體)다리는 안보이고 엉덩이짝 돌아가는 것만 보이니 인자형(人字形)아닌감 이걸 다가선 간기비 불증기수 기심불쾌라 하는 거다 六二. 艮其腓 不拯其隨. 其心不快. 象曰. 不拯其隨 未退聽也.
사자형(四字形)이 엉덩이까붙치고 대변보는 형국 볼기짝 아래가래떡이 나오듯 하여선 노적(露積)이 된 모습인 것
경남 행정지도가 그렇게 생겨 먹은 것 경사스러운일이뭐야 경조사중에 그뭐 회갑연 혼인 잔치집에 노파가 하객으로 갖다가선 너무 술을 많이 먹어선 소피는 봐야겠는데 측간에 들어간다는 것이 사람이 들어 있으니 바로 들어가진 못하고 급하니 엉덩이 까붙치고 뒤로 들어가는 모습이 바로 경남지도 그림이야 그 마산 그림이 먼저 들어간 사람이 에헴 에헴 허기침 소리해도 할마시 자꾸 자꾸 까붙치고 밀고 들어오잖아 그래 본의 아니게 세로다지입을 억지라도 보게 되는 거다 그런데 하동군 북천면 행정지도 그림 열어보면 이상하게 생겨먹엇을거다
숫자들이 줄어 들어선12더하기155가될터167 야바위군 바르다하는 가자(可字)를 그렸다 하는 고만
167, 爲人謀何所圖(위인모하소도)成了膁[賺]坏骨敗而落(성료겸배골패이락)
賺속일 잠,속일 렴,속일 염
1. 속이다 2. (속여서 비싸게)팔다 3. (돈을)벌다 4. 거듭 팔리다 5. 되넘기 치다 a. 속이다 (렴) b. (속여서 비싸게)팔다 (렴) c. (돈을)벌다 (렴) d. 거듭 팔리다 (렴) e. 되넘기 치다 (렴)
膁허구리 겸
1. 허구리(허리 좌우의 갈비뼈 아래 잘쏙한 부분) 2. 말의 옆구리 3. 맛좋다
坏언덕 배,무너질 괴
1. 언덕 2. (아직 굽지 않은)질그릇이나 기와 3. 겹산(-山: 여러 겹으로 된 산) 4. 뒷담 5. 바르다, 칠하다 6. 깔보다 8. 틈막다 a. 무너지다 (괴) b. 무너뜨리다 (괴) c. 허물어지다 (괴) d. 파괴하다...
사람의 謀事(모사)됨이 무엇을 그리는 것인가 이뤘다간 마무리지어선 말의 허구리 같은 굽지 않은 질그릇이나 기와 뼈대처럼 패하여 떨어진다 , 이것은 뭔가를 일의 成事(성사)나 成果(성과)를 보기 위하여 그 器機(기기)들을 조립했다간 풀었다간 하는 樣相(양상)을 그리는 것을 말한다 이를테면 인쇄를 하려면 활자 조판을 끼웠다간 빼었다간 하는 작업 다른 그 무슨 업종도 이와 같은 일을 하게되는 것을 말한다할 것이다
了더하기 골패짝 口함 可이다
야바위꾼이 주사위들은 종재기를 엎퍼 버리는 형국이다 ‘몇점이개?’묻고선 내기하는 것 마작패 해저로월과 유사한 것
*
성명원국 보탠
164에다간
태어난곳 하동군 북천면
5 5 4 7 7 7 =767 이렇게 보태어선 봐도 된다 할거다
164
124
288
73, 鷸蚌相持漁翁得利(휼방상지어옹득리)
조개 황새 물고늘어짐은 漁翁(어옹=고기 잡는 늙은이)이 이득을 취한다
164
132
296=81교련수
81, 蜻蜓(청정)飛舞在池唐(비무재지당)
잠자리들은 못 위에서 춤을 추네
축제 하트를 그린다
십단위 하나줄어선 71
71, 星移斗轉去舊幻新(성이두전거구환신)
별이 이동하고 북두성이 궁구르니 옛이 가고 새로움이 온다
상전벽해(桑田碧海) 시키는 인물이 하동군 북천면에서 태어나선 한시대를 풍미한다 이런 뜻
풍수
하동군은 그 엉덩이 까붙친 고쟁이 옷 걸친 정도 되는 곳이다
하동군은 어미가 새끼를 엎고 있는 모습
벌레 번데기가 나방되려고 환골탈태 하는 모습을 그리기도 한다 할거다 여름철에는 숲이우거진 속에는 벌레들이 많다
고쟁이 껍질 옷이 흘러내림 자연적 꽃이 열리는 꽃집이 보일 내기지 생각해봐 어그적 어그적 하여 들어오는 술취한 할마시 꽃집이 보일내기지
북천면
서남쪽이 건룡 등고선이 되어야한다고 다른 인물 배출하고선 물이 정반대 가 있는 상태다 박정희 이낙연 이재명이 문형배 다같은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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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