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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500억대 코로나 지원금 먹튀' 美 미네소타 사기극 주범, 징역 41년 8개월 중형
윤길순 (Texas) 추천 0 조회 29 26.05.23 00:0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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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23 00:10

    첫댓글 미국 최대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사기 사건인 '피딩 아워 퓨처'(Feeding Our Future)의 설립자이자 전 대표인 에이미 복(Aimee Bock)은 2026년 5월, 미네소타주 연방법원으로부터 징역 500개월(약 4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사건 개요: 에이미 복이 이끌던 비영리단체 '피딩 아워 퓨처'는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급한 아동 영양 프로그램을 악용해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약



    이상의 보조금을 빼돌리는 사기 행각을 벌였다.


    범죄 수법: 단체는 수십 개의 식당과 비영리단체를 허위 급식소로 등록하고, 존재하지 않는 아동들의 가짜 명단을 만들어 식사 제공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정부 지원금을 착복했다.


    재판 결과: 복은 배심원단으로부터 7개 이상의 혐의(사기, 돈세탁, 뇌물 공여 등)로 유죄 평결을 받았으며, 주재 판사는 그녀가 이 범죄 계획의 핵심 주동자라고 판단해 강력한 징역형과 배상금을 선고했다.


    이후 대응: 그녀는 재판

  • 작성자 26.05.23 00:19

  • 작성자 26.05.23 00:20

    Aimee B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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