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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가을 빗속의 공주 공산성
푸른비3 추천 1 조회 142 25.11.11 10:08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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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1 10:17

    첫댓글 제 고향 다녀가셨군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1.11 17:32

    네. 감사합니다

  • 25.11.11 10:45

    울푸른비님.
    제 고향 공주에 다녀 오셨군요.
    유적지도 많고 볼거리도 많지요. ^^*

  • 작성자 25.11.11 17:33

    수피님 고향이 공주로군요. 정말 역사도 깊고 풍경도 아름다운 고장이더군요

  • 25.11.11 10:50

    네중학교 수학여행 갔던 곳 입니다.
    지금 많이 변해요

  • 작성자 25.11.11 17:33

    백제의 문화가 간직된 곳입니다

  • 25.11.11 11:16


    가을에 가는 여행 코스가,
    여기저기 여행사 상품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백제의 수도, 공주를 방위할 목적으로
    축성된 것 같습니다만,

    공주 시내가 바로 코앞에 있어서
    옛 공산성이 감당해야 할 성의 위용이
    세월의 흔적만 남길 뿐이었지요.

    가을이 여기저기로 떠나게 하는
    묘한 마력을 지녔네요.

  • 작성자 25.11.11 17:35

    네. 가을을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이곳저곳 가을을 찾아 나섭니다

  • 25.11.11 11:48

    공산성 여행 참 괜찮았지요?
    저도 몇 번 다녀왔습니다.
    알찬 여행 하시는 푸른비 님
    넘 좋아 보입니다.

  • 작성자 25.11.11 17:47

    네. 다음에는 공주 박물관 .웅진 나루터 등 가고 싶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1.11 17:47

    일하면 피곤하지만. 노는 것은 힘안들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1.11 17:48

    네 헤도네님. 요즘 수필방 자주 오시니 좋습니다.
    다음에 얼굴도 좀 보여주세요

  • 25.11.11 16:26

    푸른비님, 글 잘 읽었습니다.
    가을비 속 공산성의 풍경이 한 폭의 수묵화처럼 번져 오네요.
    비에 젖은 성곽길과 금강의 빛이, 마치 오래된 시 한 편처럼 마음에 남습니다.
    비단의 색보다 더 깊은, 시간의 향기가 스며드는 글이었습니다.

  • 작성자 25.11.11 17:49

    네. 성곽길이 조금 미끄러웠지만, 운치가 있더군요

  • 25.11.11 16:52

    제가 10.26에 다녀왔는데 저보다 조금먼저 가보셨군요
    저는 공산성아래 이만기의 동네한바퀴에 나온 곰탕집에서
    점심먹고 강건너 코스모스밭에 있다 왔습니다
    공주와 공산성일대는 가끔 가는데 언제든 좋은곳입니다



  • 작성자 25.11.11 21:40

    코스모스 꽃밭도 아름답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 25.11.11 19:33

    공주 공산성에 가셨군요.
    저도 꽃피는 봄이 오면
    공주에 갈 일이 있는데요.
    넘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작성자 25.11.11 21:40

    나태주문학관도 꼭 가보세요

  • 25.11.11 22:24

    가볼만한 곳이군요. 역사적인 유적도 보고 가을의 서정도 느껴보는 좋은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여행정보가 있으면 함께 나누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푸른비 님 오랜만입니다. 금년이 가기 전에 한번 뵙고싶네요 ㅎㅎ .

  • 작성자 25.11.12 09:50

    화암님. 정말 반갑습니다.
    건강하신지요?
    저도 화암님 뵙고 싶으니
    서울 오시면 꼭 전화주세요.

  • 25.11.12 22:52

    출장길에 시간 여유가 생겨
    공주 공산성에 들러보았던 때가
    벌써 이십년도 더 지난 일이었네요.
    덕분에 추억의 공산성을 다시 봅니다.
    가을이라 더 정취가 깊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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