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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 묻다
小潭 / 안 영
내 마음 한쪽 떼어주고
상처에서 진물 흐르는데
그대 가슴에선 살랑살랑 바람 일고 있나요
눈을 감으면 더욱 뚜렷한 모습
내 사랑도 은하수 되어 그렇게
당신 가슴에 산다면
파도에 씻긴 이름
추억처럼 쓸쓸한 하얀 포말로라도
그대 가슴속에 내가 살 수만 있다면
진홍빛 사연을
별들에게 묻노니
조팝나무 그늘아래
꽃잎 뒤집어쓴 앵초櫻草같은
나를 보고 있나요
그대 사랑이던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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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한결같은 고운 향기 나눔 감사합니다
잠시 쉬는 시간에 마중합니다
오훗길도 고운 향기로 가득하세요
일교차가 크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글 감사 합니다.
즐겁고 멋진하루 되세요
일교차가 크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음악이 먼저 뉘 귀를 터치합니다
내려 주신 사랑차* 님의 고운 공간에서
잠시 쉼을 하면서
오랜만에 댓글달기도 합니다
바쁨으로 봄이 지나가는 이 계절에
아름다운 꽃들은 이렇게 배경으로 바라본답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손길
감사를 드려요
사랑차* 님 ^^
분주한 일정들은
다 마치셨는지요?
소담님의 정성의 댓글
감사히 담아봅니다
휴일 여유롭고 행복하세요
고운시심 감사히 함께합니다
여유로운 하루 건행하소서~
일교차가 크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