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발 증거의 부재 (11:05-14:14): 신상철 위원은 천안함 절단면에 고열이나 그을음 흔적이 전혀 없고, 케이블의 비닐조차 녹지 않은 점을 들어 폭발 가능성을 부정합니다. 또한, 국방부 스스로도 선체 전 부위에 폭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접촉 폭발'을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합니다.
2.쌍끌이 어선 인양 논란 (20:13-21:16): 금양호 사고 사례를 들어 쌍끌이 어선으로는 북한의 어뢰를 찾거나 인양할 수 없었다고 주장하며, 가스터빈실 인양 과정을 의문시합니다.
3.함수 이동 궤적 숨김 (24:15-25:15): 해군이 함수가 가라앉은 지점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었음에도 이틀 동안 배를 찾지 못했다고 거짓말을 했으며, 당시 자초로 보고된 내용을 숨겼다고 주장합니다.
4.책임자들의 진급과 면죄부 (26:12-28:03): 46명이 사망한 큰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책임자들이 처벌은커녕 줄줄이 진급한 사실이 정상적인 군의 처리 방식과 다르다고 지적합니다.
6.정치적 이용과 진실 외면 (35:24-43:04):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국방부가 북한 관련성을 예단하고 조사 결과에 가이드라인을 주려 했다는 정황을 제시하며, 진실을 규명하기보다 정치적 목적에 따라 사건이 왜곡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첫댓글 국과수 최종 사인이 익사랍니다
●잠수함 잡는 초계함이 어뢰공격(?) 되어서 깨끗하게 절단된 사고인데요.
그때 미국과 한국해군의 합동훈련상황 시기였슴.
●최초보고도 좌초, 이후 반파된 천안함을 크레인바지선에 올려두고 녹색. 철망만 두른후 다시 수장시켜서 바지선에 매달고 물속에서 다른장소로 이동시킴 (세월호때처럼 다른장소로 수중 끌고감)
●최초장소에 한준호준위가 미상의 임무수행중 죽음(미국잠수함과 부딪쳐 미국짐수함 침몰설 ㅡ?)
● 숫자 1#번 쓰여진 어뢰부품 발견(북한제 라고 우김) ㅡ북한 어뢰설 대두
●천안함생존자들 고막이 나가거나 천안함 내부의 등이 깨진것도 없슴. 그냥 익사, 생존자들 양심선언 일체없슴. 정부관련자 및 국방부에서 지속적 교육시킨듯 ㅡ 유가족 및 생존자는 영웅대접,국가유공자혜택 .
생존자와 언론기자간담회 및 기자들이 인터뷰시도도 무조건 차단 (의혹부풀리기?)
●MB가 미국광우병소 들여오는걸로 전국적 반대시위에 코너에 몰린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