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宝島 / 歌:コブクロ
作詞:小渕健太郎 作曲:小渕健太郎 編曲:笹路正徳。
一、 小さなビー玉越しに 真っすぐな空 透かして 작은 유리구슬 너머 곧장 하늘을 비춰 보고 ゆがんで見える雲に ムネ躍らせた頃 일그러져 보이는 구름에 마음이 뛰었던 시절 今じゃ信じたものが 時々ゆがんで見えるよ 지금은 믿었던 것이 가끔 비뚤어져 보여요 何もかもが綺麗なあの頃 ふたりで見つけた 모든 것이 아름다운 그 시절 둘이서 찾아냈어 ここは君と僕だけの宝島 教えの庭じゃきっと見れない 여기는 그대와 나만의 보물섬 학교는 분명 볼 수 없어 小さな神様の群れを見た 風の放課後 작은 하나님의 무리를 본 바람 부는 방과 후 走り出す君の手を掴んで 「せーの!」で土を蹴った2秒後に 달려가는 그대의 손을 움켜쥐고「준비~땅」하고 흙을 걷어찬 2초 후에 あおむけで見た びしょぬれの街 벌렁 나자빠져서 본 흠뻑 젖은 거리 二、 卒業証書丸めて 筒にしまい込みながら 졸업장을 말아 통 속에 넣으면서 これからの道の事 少しだけ話した 앞으로의 길의 일 조금만 말했어 誰より大きな夢 誰より密やかな声で 누구보다 큰 꿈 누구보다 조용한 목소리로 それぞれ違う道の 先にはあるだろうか? 宝島 각기 다른 길의 끝에는 있을 리가 있으랴?보물섬 踏み鳴らせ!土埃上げて 今居る場所が地図の真ん中 발로 쿵쿵 구르자! 흙먼지 올리고 지금 있는 장소가 지도의 한가운데 見わたす景色のどこにだって歩き出せる 둘러보는 경치의 어디에라도 걸어나갈 수 있어 与えられた自由なんかじゃ無い トゲに囲まれたフェンスも無い 주어진 자유 따위가 없어 가시에 둘러싸인 울타리도 없어 風が君の背中押すだけ 바람이 그대의 등을 누르면 三、 今じゃ信じたものが 時々ゆがんで見えるよ 지금은 믿었던 것이 가끔 비뚤어져 보여요 何もかもが綺麗なあの頃 ふたりで見つけたここは 모든 것이 아름다운 그 시절 둘이서 찾아냈던 여기는 君と僕だけの宝島 教えの庭じゃきっと見れない 그대와 나만의 보물섬 학교는 분명 볼 수 없어 小さな神様の群れを見た 風の放課後 작은 하나님의 무리를 본 바람 부는 방과 후 走り出す君の手を掴んで 「せーの!」で土を蹴った2秒後に 달려가는 그대의 손을 움켜쥐고 준비~땅」하고 흙을 걷어찬 2초 후에 あおむけで見た びしょぬれの街 벌렁 나자빠져서 본 흠뻑 젖은 거리 割れた ビー玉を集めて 깨진 구슬을 모으며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
첫댓글 안타깝지만... 저작권
mp3파일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