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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학모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일상
들꽃처럼 추천 0 조회 177 10.07.01 23:3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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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02 09:26

    첫댓글 학교에서 잠깐 짬을 내서 읽는데 너무 반가워요..^^ 봉선샘의 고자질을 많은 민학모님들이 목 빼고 기다립니다..봉선샘의 고자질은 쭉~~~~

  • 10.07.02 09:34

    봉서니모도 이제 도사의 반열에 올라서시는 것 같습니다...ㅎㅎ...안보고도 알아 맞추는 Back도사님...

  • 10.07.04 23:07

    her~~

  • 작성자 10.07.05 00:14

    유머감각이 좀 남다른 거 아세요 재영파덜님?

  • 10.07.05 13:29

    경민아버님 말씀이시죠...정말 뛰어난 유모와 감각을 갖고 계신 분이죠...그래서 존경하옵는 도사님입니다...ㅎㅎ

  • 10.07.02 10:39

    상주가 왜 콩나물 자라듯 하나 했더니...정성껏 물을 주신 이모님들, 그리고 할머님 덕분이었군요. 반가운 소식 고맙습니다.

  • 10.07.02 15:53

    글을 읽다보니, 콩나물 학교를 세워보면 어떨까란 생각이 드네요...^^ 특허신청을 해야 하나? 아님, 상표등록? 뭐가 있을까요...^^

  • 10.07.02 17:07

    봉선이모 글에는 웬지모를 감동이 진~하~게 몰려옵니다.
    민들레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눈에 선하게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 10.07.04 08:29

    봉선이모, 길순이모, 진순이모 .... 수고와 섬김 늘 감사드려요^^
    하림인 밥을 좋아라 하지 않았는데 민들레밥상을 경험한 뒤로는 집에서도 뭐든지 엄청 잘 먹어요 ㅋㅋ

  • 10.07.04 18:06

    고자질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보고싶네요

  • 10.07.04 23:08

    뽕써니 이모 글이 갈수록 차원이 높아 집니다. 前엔 직설적이었는데...

  • 작성자 10.07.05 00:16

    직설적인건 차원이 낮나요? (직설적으로)ㅎㅎ

  • 작성자 10.07.05 00:13

    밥한다고 생색내는 듯한 인상을 많이 준것 같네요. 그런게 아니란걸 부형님들이 잘 이해하신다고 생각하지만... 이거 왠지 도둑이 제 발 저린 느낌이 계속 찾아오네요. 아이고 저려라...

  • 10.07.05 09:23

    생색내야 할건 내야죠. 안그러면 몰라요...^^

  • 10.07.05 19:05

    전 밥 하는게 제일 힘들어요. 돌아서면 점심때고, 돌아서면 저녁때고--- 더운데 부엌에서 아이들 밥해 주시는 이모님들~
    정말 감사 드려요!^^

  • 10.07.08 21:12

    울 아들 딸이 쑥쑥 자라는 이유가 있섰네요. 넉넉한 마음으로 안아 보살펴 주시는 공동체 이모님들과할머니...
    감사합니다 .글구 싸랑합니다.

  • 10.07.09 17:14

    더운 날씨에,
    주부라면 하루중 젤루 입맛없어 건너 뛰고 싶은 점심을 아이들 위해 봉사해주시는 울 이모님들...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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