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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여행 인터넷 언론 ・ 5분 전
| [평론] 투명하지 않은 시간들 -지오 최의 카이로스 시간 여행 |
[미술여행=윤경옥 기자]갤러리마리(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길 35 마리빌딩)가 지오최JIOH CHOI 작가를 초대해 JIOH CHOI 개인전: "시선 너머, 시간이 머문 자리"展 전시를 열고있다.지난달 6월 20일(금)부터 시작된 지오최 작가의 전시는 8월 1일(금)까지 계속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한복판에서도 시선을 잠시 멈추어 사유할 수 있는 회화적인 장면을 제안하려는 정마리 대표(갤러리마리 대표)의 기획으로 열리는 전시다.
이번 전시가 지오최 작가의 수년간 기록되어온 사유의 결과물인 만큼, 작가가 캔버스에 담은 화면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기억과 감각이 겹쳐진 시간을 품고 있다.
JIOH CHOI 개인전: "시선 너머, 시간이 머문 자리" 전시알림 포스터
◈"시선 너머, 시간이 머문 자리"
우리는 때때로 풍경 앞에서 발길을 멈춘다. 그 이유는 단지 눈앞의 장면이 아름다워서가 아니라, 그 안에 나의 기억, 감정, 시간이 겹쳐 있기 때문이다. 지오최의 회화는 바로 그런 ‘머무름’을 위한 풍경이다.
그리고 그 풍경은 단순한 풍경이 아닌, 풍경 너머의 시간을 느끼고, 침묵 속에서 감정을 듣는 지오최의 회화적 사유의 결과물인 셈이다.
사진: 지오최, , 2025, Acrylic on canvas, 193x129cm
지오최의 명상적 풍경화를 마주할 때 우리는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애정을 느끼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 안에 나의 시간, 내면의 감정과 자신만의 기억과 꿈, 개인의 신화를 녹여 낸 현대회화의 연결점으로 해석 해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오랜시간동안 마주한 자연과 감정의 풍경들을 한데 모아 중첩시킨 결과이다. 작업의 출발은 언제나 치열한 관찰과 사유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그 관찰의 기록들과 감정의 편린들이 다시 펼쳐지는 작업실에서는 또 다른 차원의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곳에서의 시간은 선형적으로 흐르지 않는다.
감정과 기억이 서로 교차하고, 어떤 이미지는 다시 솟아오르며, 이미 지나간 감각들이 다른 색으로 피어오르기도 한다. 그래서 지오최의 시간은 ‘흐름’이 아니라 ‘머무름’의 시간이다.
지오최, , 2024, Acrylic on canvas, 162x260cm
작가는 순간을 지나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며 감각과 감정을 켜켜이 쌓아간다. 단순한 재현이 아닌, 자연을 통해 내면과 마주하고 자신을 바라보고 감정과 기억의 결을 포개는 사의적 회화이다.
이번 전시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 중 하나인 《동트는 브라이스 캐년》과 《한밤의 환상곡》은 같은 장소를 각기 다른 시간과 감정으로 그려낸 연작이다. 같은 장소를 바라보되 그것이 작가의 내면에서 어떻게 숙성되고 표현되는지를 보여준다.
사진: 지오최, 동트는 브라이스 캐년 Dawn in Bryce Canyon, 2024, Acrylic on Hanji, 60x138cm
사진: 한밤의 환상곡 l -Bryce canyon 130x324cm Acrylic on canvas 2024
아침의 장엄함과 밤의 환상은 각기 다른 시간, 감정, 그리고 다른 ‘나’로부터 다시 비롯된다. 결국 그 풍경은 단지 자연의 모습이 아니라, 작가의 시간과 감정이 쌓여 나타난 풍경인 것이다.
그림 속에 등장하는 어찌보면 익숙한 사물과 풍경들(- 목수국, 샤인머스캣, 계란후라이, 매화 등)은 결코 특별한 것이 아닐 수 있으나, 이 익숙한 대상들 또한 지오최의 화면 안에서는 ‘어디선가 본 듯 한데 전혀 다른 감각’을 일으킨다.
그 감각은 보는 이를 과거의 기억으로 혹은 아직 경험하지 않은 어떤 곳으로 데려간다. 그것은 지오최를 통해 재구성된 감정의 풍경이자 시간의 층이 켜켜이 쌓인 공간이다. 그림 한 장을 바라보는 일은 곧 한 세계를 바라보는 일이다.
지오최의 작업 앞에 서는 순간, 우리는 그 화면을 통해 각자의 시간을 마주하게 된다. 빛과 색, 형태 너머로 작가의 비선형적 시간과 감정의 층위을 마주하고, 교차가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모든 것이 중첩된 불투명한 시간이다.
지오최는 마침내 투명한 감각의 순간을 캔버스에 새긴다. 그 회화는 이로써 ‘보는’ 그림이 아닌 ‘머무는’ 그림이다.
사진; 꿈 속의 정원 73x91cm Acrylic, ink on Hanji 2023 (1)
한참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 순간 자신의 기억이 겹쳐지고, 나의 과거가 그림 속 풍경과 연결되며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이 새롭게 떠오른다. 그 순간, 우리는 비로소 풍경 너머에 놓인 자신의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뜨거운 여름 날, 지오최가 건네는 이 조용한 여행을 함께 떠나주길 바란다. 전시에서 만나보는 풍경은 작가의 것이지만, 그것을 마주하는 순간 우리는 모두 자신의 시간과 풍경을 만나게 된다.
사진: 지오최, , 2025, Acrylic on canvas, 65x65cm
[평론] 투명하지 않은 시간들 -지오 최의 카이로스 시간 여행
지오 최는 오늘도 여행 중이다. 장시간 작업실에 들어앉아 눈과 마음에 담긴 것을 곱씹어 보고, 화면에 펼쳐내는 내면의 여행이다. 그런데 이는 선형적으로 흐르는 크로노스(Chronos)의 시간이 아닌, 기억과 생각, 감정이 겹겹이 포개진 ‘불투명한 시간’ 속에서 펼쳐진다.
지오 최의 작업은 본질적으로 기억이 층층이 쌓인 카이로스(Kairos)의 시간에서도 바래지 않고 선명히 떠오르는 대상을 건져내어 시각화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물론 현장을 채집하는 실제 여행도 잦은 편이라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작년 미국 네바다와 유타 10여 곳의 국립공원 레지던시를 비롯해 캐나다, 제주도, 거제도, 최근 중국 산시성(山西省)성에 이르는 장소적 특성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렇다고 지오 최가 의도적으로 풍경을 찾아다니는 것은 아니다. 예술가의 눈과 손은 오히려 일상의 평범한 것도 색다르게 보이게 하지 않는가. 그리하여 여행의 대상에는 수년간 마당을 지키고 있는 새하얀 목수국을 비롯해 이름 모를 풀과 곤충, 어머니가 해주셨던 계란후라이의 추억과 지금도 종종 보내주시는 꽃사진, 마트에 진열된 싱그러운 샤인머스킷도 포함된다. 또 매화철마다 찾아가는 하동이나 울산바위가 보이는 고성 등 정기적인 방문 장소도 그러하다.
중요한 것은 익숙한 풍경이나 색다른 경관 모두 장소애를 불러일으켜 지오 최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는 점이다. 토포필리아(Topophilia)의 ‘이동 중 정지(pause in movement)’가 일어나는 순간이다. 이때 크로노스의 시간은 더 이상 흐르지 않고 머무르며 깊어진다. 여기에 시각 외에 청각과 후각의 감촉까지 스며들고, 작은 사건들까지 켜켜이 포개지면 대상에는 고유한 인상이 자리 잡는다. 평범해 보일지라도 내면에 깊이 각인되는 장소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이는 작가가 굳이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을 반복적으로 찾아간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한지에 그린 <동트는 브라이스 캐년>과 캔버스에 그린 <한밤의 환상곡>은 한 장소를 유사한 구도로 그리고 있지만 분위기와 정서에서는 확연한 차이가 난다. 물론 재료와 시간대부터가 다르기도 하지만, 거듭된 방문과 관찰을 통해 시간과 경험의 층위가 쌓이며 대상의 의미가 변모하는 과정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동트는 브라이스 캐년>이 현지에서 마주한 찬란하고 장엄한 아침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다면, <한밤의 환상곡>은 협곡의 밤 풍경에서 받은 인상과 감동을 작업실에서 음미하고 재해석해 풀어낸 것이다. 마치 군중처럼 형상화된 후두(hoodoo)는 불꽃이 피어오르는 모습으로 표현되어, 오랜 시간을 견뎌온 바위에 응축된 생명력을 강렬하게 발산한다.
이 불꽃은 하늘로 리드미컬하게 솟아오르며 은하수와 어우러져, 환상곡(fantasy)을 연주하듯 한밤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전자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잠시 숨 고르며 포착해 낸 장면이라면, 후자는 좀 더 숙성된 카이로스의 시간에서 길어 올리고, 덧붙이며, 재조합한 사의적 풍경이라 하겠다.
사실 지오 최는 스케치 단계에서는 관념적인 해석을 경계하기 위해 날선 시선으로 대상을 치열하게 관찰한다. 그러나 작업실에서는 그 대상이 담긴 스케치북을 펼치며 또 다른 여행에 돌입한다. 바위의 시선에서 자연을 보았던 물아일체의 순간을 떠올리며 자연의 강인한 생명력과 신비까지 비춰내는 것이다.
조슈아(Joshua) 트리 작업 역시 그간의 삶의 궤적을 되짚어 보는 고요한 성찰의 시간에서 피어났다. 두 팔을 벌려 기도하는 여호수아(예수)의 모습을 닮은 조슈아 트리는 불에 탔음에도 척박한 사막에서 여전히 꼿꼿한 모습으로 작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에 그저 죽은 나무에 불과할지라도 작품에서만큼은 자존감 넘치는 주인공으로 재탄생했다. 또 매년 봄이면 반가이 맞아주는 하동 매화도 이번에는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시간 속에서 늘 변화하는 예술가의 심상을 온전히 반영한 결과다.
이처럼 지오 최는 크로노스의 시간을 여행하지만 그 여정의 정점은 카이로스의 순간에서 맞이한다. 사실(寫實)과 사의(寫意) 사이에 존재하는 수많은 결들이, 또 현장에서의 찰나 같은 순간과 작업실에서의 느릿한 시간의 층위가 그 간극을 불투명하게 만들지만, 지오 최의 작업은 바로 그 미묘한 틈을 가로지르며 태어나는 것이다. 두터운 필터를 통과한 대상은 마침내 투명한 빛을 품고 화면 위에 재탄생했다. 이제 우리도 그 빛을 따라 카이로스의 시간을 향해 발을 디딜 차례이다.
김남윤(아미미술관 학예실장)
사진: 지오최, , 2025, Acrylic, ink on Hanj, 128x79cm
<작가노트>
지오최JIOH CHOI 작가
늦은 어느 봄날 정원을 나가보니 흰 쌀밥 한공기씩을 뭉쳐 놓은 것 같은 불두화가 한가득 햇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다. 나는 서둘러 100호 캔버스 두개를 마당으로 옮겼다. 나는 꽃이 완전 만개해 아름다움의 정점에 다다르는 순간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이내 그 이후 서서히 지며 떠나갈 초라한 쓸쓸함에 대해 슬퍼한다. 어떠한 생명이든 떠나 보낸다는 것은 언제나 내겐 힘들다. 나는 유월 화려하게 핀 불두화를 그리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삶은 아름답다.
나의 작업에서 ‘사랑’은 중요한 주제다.
나의 삶 안에서 사랑이란...
치열하고 처절한 사랑...
위로받고 싶은 사랑...
매일의 삶을 살아내는 사랑...
무섭게 지켜야 하는 사랑...
작은 생명을 품는 사랑...
스러저 가는 것들에 대한 사랑....
사랑은 내가 사는 이유이다.
나는 관심이 가는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한참을 바라보다 보면 그 물체가 갖고 있는 원래의 속성 그 이면에 다른 세상이 있을 것 같은 상상을 하곤 한다.
나는 거대한 자연이 주는 경외로움을 온몸으로 느끼는 순간을 사랑한다.
인간의 상상으로 생각해 낼 수 없는 형태와 크기, 색을 보 면 현실에서 비현실로 넘어가는 느낌을 받는다.
거대한 대자연을 마주했을 때 나는 이 에너지에 압도당해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마음에 담으려 노력한 다. 자연에서 나는 에너지를 받고 그 에너지로 그림을 그려 나가려 한다. -지오최 작가노트 中
JIOH CHOI 지오최는 1991년 홍익대학교 동양화과(졸업)와 1995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를 졸업 했다
JIOH CHOI 지오최(1966년 서울생)는 1991년 홍익대학교 동양화과(졸업)와 1995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를 졸업 했다.
<개인전>
2008년 1회 식탁 위의 꿈 (갤러리 담,안국동)
2009년 2회 꿈 속의 정원 (갤러리 쌈지,인사동)
2011년 3회 상상정원ㅣ(갤러리 이레,헤이리)
2015년 4회 상상정원Ⅱ (갤러릴 도스,삼청동)
2016년 5회 상상정원-FOR YOU (갤러리 B.CUT,연희동)
2017년 6회 상상정원-Blooming (갤러리 사이,북촌)
2018년 7회 상상정원-5월의 산책 (아침 고요갤러리.가평)
2019년 8회 사랑 여행 그리고 사색에 관하여 I (갤러리 라베리타,도곡동)
2020년 9회 내안의 정원 (아산갤러리, 풍납동)
10회 상상정원 - My dream, My prayer (세브란스갤러리,신촌)
2021년 11회 사랑 여행 그리고 사색에 관하여 II (갤러리 휘, 속초)
2022년 12회 상상의 기억(갤러리 마리, 경희궁로)
13회 MY DREAM (올리비아박갤러리, 청담동)
14회 작고도 거대한 세상과 나(PFS갤러리,성수동)
2023년 15회 상상정원-From Heart (갤러리마주안, 공주)
16회 From Nature-My dream, My Prayer (EK갤러리, 로스엔젤레스)
2024년 17회 Pray for Love (루나갤러리, 의정부)
2025년 18회 시선 너머, 시간이 머문 자리 (갤러리마리, 경희궁로)
<단체전>
2007년 에꼴드 성산 展 (아트 팩토리,헤이리)
2008년 국제 현대미술제(SICAF전 코엑스,삼성역)
2009년 홍콩 아트페어 ( "secret garden" MOON 갤러리,홍콩) / 2009년 더블액트展 -"협력이 이끄는 창조의 힘" (사비나 미술관, 안국동) / 2009년 뚝섬한강공원 준공기념 미디어어트展(자벌레미디어관, 뚝섬) / 2009년 원더풀 픽쳐스 展(일민미술관, 광화문)
2010년 사랑특유 展(갤러리쌈지, 인사동) / 2010년 네오센스 -"신감각:일루젼에서 3D까지" (사비나 미술관, 안국동) / 2010년 미술 더하기 발상 (청원군립대청호미술관, 충북청원) / 2010년 자연을 마주하며 (GS갤러리, 역삼동)
2011년 봄날의 동화展(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도)
2013년 꿈의 1막-꿈을 연극처럼 생생하게 보다(경북대학교 미술관)
2014년 ASOLO비엔날레 (ASOLO, 이탈리아) / 2014년 HIPERMERC'ART (바르셀로나, 스페인)
2015년 음풍농월-사군자, 풍류에 물들다(월전시립미술관, 이천) / 2015년 “축복의 땅” (양평 군립 미술관. 양평)
2016년 "Blooming Garden" (롯데갤러리, 잠실)
2017년 삼성 세프컬렉션 페밀리 HUB x ART (SJ쿤스트할레,청담동)
2018년 개화만발 (갤러리 마리. 경희궁)
2019년 INTER CITY (의정부 예술의 전당, 김해 문화의 전당) / 2019년 LA아트쇼 (로스엔젤레스,컨벤션센타)
2020년 화랑미술제 (코엑스,삼성동) / 2020년 뜻밖의 발견-세렌디피티(사비나 미술관, 진관동) / 2020년 빅데이터가 사랑한 한글(사비나 미술관, 진관동) / 2020년 뜻밖의 발견-세렌디피티(예울마루. 여수) / 2020년 WINTER GARDEN Grow& Glow (아트파크, 삼청동)
2021년 대구 아트페어 (아트나우,대구) / 2021년 한글,공감각을 깨우다-눈,코,입,몸으로 느끼는 우리말 (사비나미술관, 진관동) / 2021년 영감의 원천 (영월 통합관광센터, 영월) / 2021년 꽃과 함께 세상을 바라보기 (정부서울청사, 광화문)
2022년 NFT아트 (금산갤러리, 회현) / 2022년 트래블링 코리안ARTS<영감의 원천-윤동주가 사랑한 한글> /(헝가리 재외 한국문화원, 부다페스트) / 2022년 NFT아트전 (신세계백화점, 명동) / 2022년 ART CAMPING (스페이스 사직, 경희궁로)
2023년 LA아트쇼 (EK갤러리, LA 컨벤션센타) / 2023년 BAMA아트페어 (퀸즈아트갤러리, 부산 벡스코) / 2023년 FROM NATURE-2인전(베카갤러리,삼청동) / 2023년 홍콩 Art Central Art Fair(Touchgallery, 홍콩) / 2023년 제13회 국제전통예술초청전 (상하이 예술박물관, 상하이)
2024년 LA아트쇼 (EK갤러리, LA 컨벤션센타) / 2024년 청룡뎐(갤러리마리,경희궁로) / 2024년 Beyond Blockchain(구하우스미술관,양평) / 2024년 WANDERER FANTASY (아미미술관,당진) / 2024년 오십보 백보(우진 문화공간 갤러리, 전주) / 2024년 마아애미 아트페어 (페브린갤러리, 마이애미)
2025년 푸른뱀전 (갤러리마리,경희궁로) / 2025년 LA아트쇼 (EK갤러리, LA 컨벤션센타) / 2025년 별별화사-윤동주80주년(완산도서관, 완산) / 2025년 윤동주가 사랑한 한글 (거창문화재단, 거창)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삼성전자. ㈜디키즈 코리아,
㈜ 이지코스텍, ㈜ 쌈지, (주)이온, 화이팅 통증병원, 동산방 화랑, 갤러리마리
PFS갤러리 외 다수
<해외 레지던시>
2012년 프랑스 파리 ‘시떼’
2018년 LA 산타모니카 ‘18street’
2019년 LA 산타모니카 ‘18street’
2024년 유타 엔트라다
<아트콜라보>
삼성전자 (삼성 냉장고)
리만코리아(인셀덤 화장품)
사진: JIOH CHOI 지오최(1966년 서울생)는 1991년 홍익대학교 동양화과(졸업)와 1995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를 졸업 했다
사진: 지오최, Nocturne III – Capitol Reef, 2025, Acrylic, ink on Hanji, 60.5x140.5cm
●JIOH CHOI 개인전: "시선 너머, 시간이 머문 자리" 전시 안내
전시명 : 지오최 개인전 《시선 너머, 시간이 머문 자리》
전시 일정 : 2025년 6월 20일(금) – 8월 1일(금)
참여 작가: JIOH CHOI 지오최
전시 장소: 갤러리마리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길 35 마리빌딩)
관람 정보: 화-토 11시-19시 (매주 일-월요일 휴관), 무료관람
웹사이트 : gallerymarie.org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gallerymarie_
전시 문의 : 02-737-7600, 이메일 infogallerymarie@gmail.com
갤러리마리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지오최JIOH CHOI 작가의 작품 사진
갤러리마리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지오최JIOH CHOI 작가의 작품 사진
갤러리마리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지오최JIOH CHOI 작가의 작품 사진
갤러리마리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지오최JIOH CHOI 작가의 작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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