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애 학교 데려다주고 마트 갈려고 사곡 보성1차 공원을 지나는데 빨간색 마티즈가 길가에 세워둔 누비라 차를 박더니 한참동안 차도 못빼고 헤매더니 그냥 그대로 도망가더라구요..아줌마3~4명 타고있던데 내려서 연락을 하던지 메모를 남기지도않고 가네요.그차보니 보성사는분 차던데...앞범퍼가 푹 들어갔다가 나왔거든요..그분 나중에 차보면 얼마나 속상할지...경비실에 얘기 해두었는데 이거 오지랖 아니죠? 그 마티즈도 그근처 사는 아줌마같던데.혹시 이글 보신다면 자수하세요...인간이 그렇게 살면 안되죠..도망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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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잘 수 다
뺑소니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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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지랖널은거 절대 아니예요~~ 누구라도 그런것 목격했다면.그렇게 했을꺼예요~~~
ㅎㅎ 전 어쩜 차주에게 직접 연락드렸을지도...
솔직히 같은 운전하는 사람들끼리 더 그러면 안되죠~~~ 에휴~~ 누비라차주분..아시고 나면 얼마나 속상하실까~~
전화 해봤는데 전원이 꺼져있다고해서 차유리에 동호수 적혀있길래 경비실에 말씀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