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검사이후 번호판만 달아두고 하나둘 컨디션을 올려주고있습니다.
오버토크로 조여뒀는지 프론트 액슬이 안풀리는 상황
할수있는 방법 전부 동원해서 간신히 프론트 액슬 탈거
포크핀치볼트도 다 우그려트려놔서 반대쪽을 너트로 잡아놓은듯
휠 안쪽을보니 베어링 구슬이 탈락되면서 안에서 놀아버린 흔적이 있음
액슬 스페이서도 베어링구슬이랑 부비부비되느라 아작이 나있음
프론트 액슬과 스페이서를 일옥에서 공수해옴
휠의 베어링 안착부분에대한 유격은 없어서 휠은 재사용해도될것으로 판단.
좌 순정 , 우 기존 장착품
사이드스탠드를 사용시 이질적인 느낌이있어 일옥에서 순정 중고품을 주문하였는데,
역시나 기존사이드스탠드는 의문의 가공이 되어있는 상태.
바로 순정스탠드로 교환
리어휠을 탈거해줍니다
휠베어링 탈거 신품베어링으로 교환해줍니다
신품베어링으로 교체해줍니다
휠 탈거한김에 댐퍼상태도 점검하였으나 양호하여 재사용합니다
그리고 대전역에서 주워온 리어캘리퍼용 티탄세트
기존 리어캘리퍼의 피스톤이 고착이심해 오버홀을 진행하면서
관련 부속품들을 신품으로 바꿔줍니다.
더러워
꺠끗해
이쁘게 조립완료
브레이크 오일도 교환
어느순간 클러치 유격이 나오지않아 확인해보니 오일도 없는상태여서
보충하고 공기빼기작업을 진행하였으나 상태개선이 되지 않음
임시로 유격을 확보해줄 비밀아이템을 장착하고 센터로 입고
오페라클러치를 오버홀 하려하였으나
신품가격과 교체될가격차이가 얼마 나지않아서 신품으로 교환
기존 클러치 유압호스를 너무 긴 것으로 장착을 해둔 상태라 이것도 교환하기로합니다.
클러치부분 한줄기라 다른 라인과는 별개처럼 보이자는 느낌으로
길이를 맞춰서 프로젝트뮤 메쉬호스로 교체하였습니다.
오버홀 베이스로 사용할 포크세트도 중고로 구해둔 뒤 이것을 사용하기로합니다
프론트 휠을 뺸김에 포트도 오버홀 준비를 합니다.
포크 이너튜브는 손톱에 긁힐적도의 스크레치가존재하여 교체하였습니다
포크오일 의 점도는 순정은 5W이나 저는 7.5W로 점도를 올렸습니다.
제거된 이너튜브와 새로 끼워진 이너튜브
습식에어필터를 찾았었는데 TL용 K&N습식필터는 제작종료되된것같고
잔류품들은 기형적일정도로 가격대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MWR습식필터로 구매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펀지타입의 필터는 선호하지 않는데 선택지가 없습니다.
미리 구매해둔 캘리퍼
포크 오버홀을 마무리하고 캘리퍼를 가조립 해줍니다.
원래 티타늄볼트로 마무리 지으려하였으나
길이가 맞는것이 없어서 일반 스텐볼트로 마무리합니다.
아이들 유지중 뭐가 까닥까닥 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원웨이클러치문제같다 싶어서 이베이에서 OEM신품을 하나 주문합니다
기존 장착되어있는 원웨이클러치베어링은 역시 고착되어있었습니다
빠르게 교환
프론트쪽 하네스 커넥터아 파손이 되어있길래 알리를 통해서 비슷한 규격의 커넥터를 주문하였습니다.
다행히 동일한 형상입니다
핀수도 동일
바로 이식하여 교체해줍니다
남들은 오컬트라고하지만 빅트윈 똥차에게는 나름 유의미 하다는 접지작업을 해줍니다
접지포인트는 미쿡형들이 올려준 포스팅참고하여 잡아줬습니다.
혹시나싶어 점화코일의 저항도 측정해봅니다.
좌우측 1,2차 저항 측정
1차,2차저항 정상값 이내로 측정되는걸 확인후 오늘은 마무리
첫댓글 티엘 영감님 호강하시네요 ㅎㅎㅎ
와 금손이시다
아이고... 내 이럴까봐 부사를 ㅋㅋㅋ
와...
워...
대단하심돠 !!
이런거 느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