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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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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내가 읽은 詩 (684) 정진규의 <별>
부천이선생 추천 0 조회 114 25.11.11 23:5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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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2 07:59

    첫댓글 낮과 밤은 분명하고
    별은 밤이 되고
    맑은 날에 빛난다.

    낮에 어두움을
    느꼈을지라도 별은
    수많은 사람에게 희망이다.

    보이지 않던 층층 계단을
    필요할 때에는 오르고
    감사함을 담는다.

    보이지 않았고
    바라 볼 여유가 없던
    삶의 굴레를 귀하게 바라보리라.


  • 25.11.12 08:52


    글자에 색깔을 입히지 않습니다.
    검정색으로만 통일합니다.

    인용되는 글,
    삽입되는 글.
    특별히 강조되는 글은
    색깔을 입히지 않고

    글자크기, 기울기, 굵기, 글자체 등으로써
    달리하면 되겠습니다.

  • 작성자 25.11.12 22:12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1.12 09:45


    해가 사라지면,
    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햇빛이 강하기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요.

    밤하늘의 별을 보고 꿈도 꾸고,
    누군가 그리워도 하고,
    아름답다고, 노래도 하고, 시도 쓰는 것이지요.

    시평이 좀 다른 방향이긴,,,^^

  • 25.11.12 09:30

    부천이선생님
    시 해설
    잘 읽었습니다.

  • 25.11.12 09:42

    지금 어둠인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정진규 시인의 별 잘 읽었습니다.

  • 25.11.12 23:33

    별은 어둠이 있어야 빛난다 —
    시인의 말이, 선생님의 깨달음으로 이어지네요.
    고난을 겪어본 사람만이
    희망의 불씨를 낳을 수 있다는 이 통찰,
    읽는 내내 마음이 고요히 흔들렸습니다.

    어둠의 시간을 견디는 사람,
    그가 바로 별을 낳는 사람이겠지요.

    — 탁구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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