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영국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
왔는데여.. 지난 여름에 렌트를 했었습니다..
스코틀렌드에 갔었구여.. 중간에 여러곳을 들러 구경할 생각으로..
그런데 그중 켐브릿지에서 주차 딱지를 끊었구여 이유는
공원근처에 차를 잠깐 세웠다가 근처 조금 돌아보구 왔는데
딱지가 붙었더군여 그리구 에딘버러에서 민박집 앞에 세웠는데 그곳에
서두 딱지가 붙었더라구여 황당하긴 했지만 제것이 렌트카이구 또
그지역 차가 아니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저의 잘못이었으니..
그리고 나서 통장으로 렌트카 회사에서 주차딱지2건에 해당하는 돈을
자동이체 했더군여 그런데 그다음이 문제입니다..
얼마전 그집에 살고있는 다른사람이 저에게 전화가 왔다는군여..
무슨 교통 무슨 노티스인데 돈300파운드 정도를 내라구 안내면..
너가 부재중이라도 집에 물건을 대신 가져 가겠다구.. 이런 경우가
있는지 .. 있다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좀 알려주세여...
혹시 이러다가 범죄자 누명을 쓰는건 아닌지..
아시는분있은 답장 부탁합니다...
첫댓글 회사에서 돈을 가져갔다면 그걸루 된거 아닌가 싶은데...원래 차 빌릴때 congestion charge나 딱지같은거에 대해선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고 나오고 거기에 싸인 하라고 하는데...우선 렌트카 회사에 문의 해보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군여...
걱정하실 것 전혀 없습니다. 저도 똑같은 경우를 당한적 있으니까요.. 그러나 영국에서는 외국인에게 세금 징수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으니깐 큰 문제가 아닙니다. 두어번 그러다가 포기 합니다. 좋은 한국 생활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