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나랑 똑같네ㅋ
한강라면 좋아하겠네
혹한기때 주던 육개장 맛이려나
너구리는 면이 너무 굵어서 잘 모르겠는데 ㅋㅋ 스낵면 저렇게 먹을때 가끔 있음
누룽지탕 같은 식감이려나
나도 한때 저렇게 먹었었는데ㅋㅋ 지금은 그래도 씹었을때 과자같은 식감까진 아니지만 남들이 먹으면 덜 익었다 느낄 정도로만 먹음
뿌셔뿌셔 좋아하실듯
컵라면 저렇게 먹었었음 ㅋㅋㅋ 바삭바삭 과자 먹듯이
혹한기 때 종종 먹는 덜 뜨거운 물 부은 육개장 맛일 것 같은데… 생각보다 맛있긴 함 ㅋㅋㅋ
컵라면에 실수로 찬물 부어서 어쩔 수 없이 덜익어서 바삭바삭거리는 면 먹어본 적 있는데 묘한 매력이 있긴함 ㅋㅋㅋ
스프가 뭉치지만않으면 먹을만할듯
덜익은 꼬들면 좋아해서 2분 15초쯤 익히고 면만 빼는데 ㅎㅎ
와 나네ㅋㅋㅋㅋ 물 끓고 스프 넣어서 풀고 면 넣고 불 끄고 뚜껑 닫음 그리고 김치 딱 꺼내고 상 가져가면 딱임
오 근데 설익은 라면 먹으면 배아프던대
컵라면은 ㄹㅇ 약간 바삭함이 남아 있을 때 먹어야 맛있음
ㅋㅋㅋ 먹는 동안에 면이 좀 더 익긴 해서 설명서 보다 살짝 덜 끓이긴 하는데 그래도 저건 심했다 ㅜㅜㅜ 소화가 되나
첫댓글 나랑 똑같네ㅋ
한강라면 좋아하겠네
혹한기때 주던 육개장 맛이려나
너구리는 면이 너무 굵어서 잘 모르겠는데 ㅋㅋ 스낵면 저렇게 먹을때 가끔 있음
누룽지탕 같은 식감이려나
나도 한때 저렇게 먹었었는데ㅋㅋ 지금은 그래도 씹었을때 과자같은 식감까진 아니지만 남들이 먹으면 덜 익었다 느낄 정도로만 먹음
뿌셔뿌셔 좋아하실듯
컵라면 저렇게 먹었었음 ㅋㅋㅋ 바삭바삭 과자 먹듯이
혹한기 때 종종 먹는 덜 뜨거운 물 부은 육개장 맛일 것 같은데… 생각보다 맛있긴 함 ㅋㅋㅋ
컵라면에 실수로 찬물 부어서 어쩔 수 없이 덜익어서 바삭바삭거리는 면 먹어본 적 있는데 묘한 매력이 있긴함 ㅋㅋㅋ
스프가 뭉치지만않으면 먹을만할듯
덜익은 꼬들면 좋아해서 2분 15초쯤 익히고 면만 빼는데 ㅎㅎ
와 나네ㅋㅋㅋㅋ 물 끓고 스프 넣어서 풀고 면 넣고 불 끄고 뚜껑 닫음 그리고 김치 딱 꺼내고 상 가져가면 딱임
오 근데 설익은 라면 먹으면 배아프던대
컵라면은 ㄹㅇ 약간 바삭함이 남아 있을 때 먹어야 맛있음
ㅋㅋㅋ 먹는 동안에 면이 좀 더 익긴 해서 설명서 보다 살짝 덜 끓이긴 하는데 그래도 저건 심했다 ㅜㅜㅜ 소화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