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 Bocelli, Sarah Brightman - Time To Say Goodbye (Live From Teatro Del Silenzio, Italy / 2007)
Andrea Bocelli, Sarah Brightman - Time To Say Goodbye (Live From Piazza Dei Cavalieri, Italy / 1997
Andrea Bocelli - ‘Time To Say Goodbye’ LIVE | The Global Awards 2018 | Classic FM
한글가사/해석] 𝙏𝙞𝙢𝙚 𝙏𝙤 𝙎𝙖𝙮 𝙂𝙤𝙤𝙙𝙗𝙮𝙚 - 𝙎𝙖𝙧𝙖𝙝 𝘽𝙧𝙞𝙜𝙝𝙩𝙢𝙖𝙣, 𝘼𝙣𝙙𝙧𝙚𝙖 𝘽𝙤𝙘𝙚𝙡𝙡𝙞
첫댓글
ㅎㅎ 인영님 듣고계시네요
좋은날되세요
@에나벨리 달빛에서 듣고 아트힐에서 듣고...ㅎ
저희집은 산 아래 주택이라 주변에 아카시꽃이 많이 피어서 온 동네가 향기롭네요.
남은 봄, 즐기시길 바랍니다
@인영 와~ 전원주택이군요
저도그렇게살고싶은데 개.고양이키우면서
자연과더불어살고싶은데 식구들은 반대입니다
집에고양이두마리 떠돌이데려다키우고있어요
집밖에고양이밥주려다니지요
제 일과중에하나입니다ㅎ
좋은 봄 즐거이지내시기바랍니다
@에나벨리 전원주택이 아니고 그냥 변두리 동네인거지요
재개발이 추진 중이고 대림건설이 하기로 하고 추진 중인데 진행이 안되고 있어요
연세가 많은 주민들이 많지요
저는 시골 출신이라 마당과 옥상에 약간의 야채도 심고 뒤에 산도 있는 이 동네가 좋아요 ㅎ
에나님
방가
휴일 모처럼 북한산 처형댁
다녀왔어요
오랫많에 뵈오니 많이 수척하여
졌어요
마음이 울적합니다
건강하셔야 할터인데
점심은 근처 바지락칼국수로
해결하였구요
제가3인분 해치웠네요.
올리신음악 타임 투 세이 굿바이
사라브라이트만 (팝페라가수)
제취향이 아닌 가수입니다
그래도
올려놓으셨으니 답은 드리지요
음악을 좋아하는사람이 편견이
많아 너무 죄송합니다
바~~~이
돌아님 안녕하세요
자기취향이아니라도 음악은 나름철학이
깃들엇다고나할까
듣다보면 익숙해집니다
좋은 밤되세요 건강하시구요
고운댓글을 2 건을 답하셨네요
내용은 같은데 첨부한 음식( 국수)
는 다릅니다
에나님 저에대한 불만과 화 지금은
많이 가라않았는가요?
저는 상대방 을 괴롭히거나 상처를
주지않아요 ㅡ주절 주절
맘고생하신 에나님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비록 뵈지못한체 나눔과 공유가 아쉽기는
하지만요
고운꿈 고운밤 따스히 보내십시요
모두가 지난이야기입니다
따지고보면 화낼일도 불만을가질일도 아닌것을
좀예민햇을 뿐입니다
여기댓글주고받는 모든이들 신상에대해알고
댓글주고받는거아니지안읍니까
그리 친할수도 나빠질이유도없읍니다
음악에대한댓글이지 그이상도이하도아닙니다
저의생각은 그러합니다 마음쓰지마십시요 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