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까 쌈코와의 글이 국정원의 두 타겟에 대한 저질 스토킹의 심각한 현장 증거가 되니, 바로 스토커 하나 보내서 밖에서 부터 문을 치고 소리를 지르고 발 소리를 일부러 크게 하면서 화를 돋구었다. 녹음을 해봤으나 저 새끼의 육성이 녹음이 되었으면 증거로 써보겠는데 육성은 녹음이 안 되어 있네. 이런 경우가 아주 많아서 저것들 골려 먹으려고 녹음하고 그냥 두기도 한다. 바로 앞의 글에 그것에 대해 적었다.
나는 댓글로 바빠서 신경도 안 쓰고 댓글을 다 쓰고 나서 문을 열어 밖을 보니, 아무 일도 없었다.
(2) 여전히 반응이 없자 그 새끼는 또 욕을 해대며 나를 유인하고 있다. 그래서 호, 이것보게? 오늘은 이 겁쟁이들이 좀 쎈대? 하면서 방 문을 다시 열어봤더니 지랄하지 못하게 내가 간단히 세워놓은 가그린 병을 쓰려뜨려 놓았다. (사진 1.) 2주 동안 건드리지 못했던 것이다. 내가 일종의 증거를 잡기 위한 함정을 일부러 던져 놓은 것이다. 여기서 저 저능한 범죄자들이 어떤 반응을 할까 생각을 하면 저것들이 다른 방법으로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하고 나서 세워놨더니 2주 동안 전혀 건드리지를 못했다. 걸리니까.
(3) 그래서 다시 가그린 병을 또 세워놓았다. 이번에는 카트까지 옮겨 더욱 길을 막아놓았다. (사진 2.) 이젠 또 어떻게 나오나 구경해야지. 저 저능한 지랄 국정원이 무엇을 시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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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은 안전 장치이다. 물리적으로 침입 못하게 만드느라고 많이 연구하여 만든 간단히 안전 장치이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이불에 벌레가 있곤 하였다.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잠을 자는 동안에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러면 잠을 자는 동안이라도 이것들이 방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열쇠야 그냥 쉽게 열고 들어오니까, 사진을 보면 위에 누르는 잠금 장치까지 달려있지만, 그거 쉽게 밖에서 올리고 들어온다. 그래서 문에다가 다른 것을 고여 보기도 했으나 너무 불편했다. 마지막으로 사진에 보이는 간단한 것을 설치했다. 옷걸이 잘라서 사진에 보이듯이 열고 들어온다 하더라도 반드시 티가 나고 침입의 흔적이 남게 되도록 만들었다. 그것을 열고 들어온다 하더라도 걸고 나갈 방법이 없는 것이다. 주거 침입죄로 걸린다. 특수 강도로 걸릴 수도 있다. 아주 쉬운 방법을 찾았다.
이후로 잠을 자는 동안에는 방 안에 전혀 침입을 할 수가 없었다. 당연히 잠 자는 동안의 침입에 대한 드러운 생각은 없어졌다.
지금도 밖에서 지랄을 해대고 있는데, 그래봐야 지들만 지칠 뿐이지. 국정원의 저질 스토커들.
이것들이 너무 저질, 저능, 변태 성욕 지랄을 해대서 그 동안 파악하는데 정말 어려웠다. 그냥 저질 저능한 것이 국정원이다. 스토커들도 딱 그 수준이다. 이 수준을 파악해야 가지고 놀게 된다.



첫댓글
새벽 2시 48분 밖이 조용하다. 잠시 저능한 저질 지랄하곤 사라진다.
또 와서 지랄할 수도 있다.
새벽 3시 25분. 뒷 방 새끼 또 들어와서 밖에서 저능한 저질 지랄 가해하고 있네.
아 경찰을 부르게 만들어 허위 신고로 정신병자로 걸어보려고 어제부터 작전 짰구나.
하도 많이 반복해서 다 보이네.
이제는 저능한 저질 지랄 해대는 가해범들과 친일 국정원, 친일 경찰들이 번개탄 준비할 때가 다 되었구나. 아이구 좋아라.